‘골든슬럼버’ 강동원 “촬영 전 1박2일 워크샵, 즐거웠다” – ShowBiz Today

'골든슬럼버' 강동원 "촬영 전 1박2일 워크샵, 즐거웠다" ▲ 사진=이승훈 기자 배우 강동원이 골든슬럼버 팀과의 워크샵이 즐거웠다고 고백했다

  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골든슬럼버(감독 노동석)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강동원은 김성균, 김대명 등 동갑내기 친구들과 촬영해서 좋았다 함께하는 촬영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며 우리가 영화 들어가기 전에 다같이 경기도 모처로 워크샵 갔는데 스태프들이랑 편 나눠서 운동도 하고 저녁도 같이 먹었다 한숨 자고 다음날까지 놀다가 왔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엔 소풍 아닌 소풍을 자주 갔었다

요즘엔 없어졌었는데 오랜만에 그런 시간을 가져서 즐거웠다고 털어놨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강동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 등이 출연한다 오는 14일 개봉     /uu84_star@fnnews

com fn스타 유수경 기자 ※ 저작권자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