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논란’… 19살 데뷔 초 반전의 ‘사진 한 장’ 핫이슈 등극

김혜선 ‘논란’ 19살 데뷔 초 반전의 ‘사진 한 장’ 핫이슈 등극 배우 김혜선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1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김혜선’이 떠오르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세금 체납 논란으로 인해 김혜선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혜선의 과거 이력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배우 김혜선은 1980년대 이상아, 하희라와 함께 큰 인기를 누렸던 하이틴 스타 3인방으로 유명하다

김혜선은 데뷔 초부터 ‘책받침 여신’으로 불릴 만큼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선은 일본에서 ‘시라카와 쇼코’라는 예명으로 모델 활동을 했던 원조 한류 스타로 손꼽힌다 일본 블로그에도 과거 그녀의 활동 모습들이 공개되어 있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1969년 9월 28일에 태어난 김혜선은 숭의여자중학교 재학 시절 명동에서 교내 행사의 홍보를 위해 CF제작사무소를 방문했다가 촬영기사의 눈에 들어 즉석에서 모델로 데뷔한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