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이제 바운서에서 은근 잘노는 하늘돼징 저…

까꿍 이제 바운서에서 은근 잘노는 하늘돼징 저녁엔 거의 여기 눕혀놓고 영화한편때림 어제는 새벽에 한번깨고 푹 주무심 앞으로 낮에 너랑 뭐하고 노냠 엄마도 나가고싶다 아기띠는 언제부터 하나 이젠 애기라고 하기엔 뭔가 너 너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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