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그동안 화성에서는 인공 구조물처럼 보이는 물체가 종종 발견되곤 했는데요 한 미국인 남성은 NASA가 공개한 화성 사진에서 관 모양의 물체를 발견해 NASA에 직접 상세한 조사를 요구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죠

또한 나사가 공개한 화성 사진에서는 동물 뼈, 골프공, 해골, 이구아나, 여인상, 인공 돔 등의 형상을 닮은 물체들이 많이 발견되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 사진이 흐리거나 선명하지 못해 추측만 오갈 뿐이었죠 그런데 지난 2015년 나사(NASA)가 올린 사진 한 장에 세계 소셜 미디어가 발칵 뒤집힌 사례가 하나 있었는데요 문제의 사진은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찍은 고해상도의 사진으로 게를 닮은 개체를 포착한 사진이었죠 특히 이 개체는 우리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외계 괴물의 모습이었는데요

사람들은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개체를 크랩 몬스터라고 부르기 시작했지요 또한 이 개체는 많은 팔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며 독특한 방법으로 이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죠 화성의 크랩 몬스터 사진이 전 세계로 이슈가 되면서 나사(NASA)의 공식 입장을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지만, 나사는 해당 사진에 대한 아무런 코멘트도 하지 않았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큐리오시티가 발견한 외계인 게 사진을 나사가 실수로 공개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 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화성 표면에서 각종 사물을 닮은 물체를 찾아내는 것은 불규칙한 자극 속에서 익숙한 패턴을 찾으려는 심리 현상인 파레이돌리아(변상증) 때문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사진 속에서 게로 보이는 개체는 워낙 선명해 보여서 변산증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듯하네요 그런데 화성의 크랩 몬스터 사진에 앞서 NASA가 2014년 1월 30일에 발표 한 장의 화성 파노라마 사진도 이와 같은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었죠 당시 큐리오시티호는 미생물들이 생존을 유지했을 만한 고대의 흔적이 발견된 지점으로부터 수개월 동안 남서쪽으로 이동을 계속하고 있었으며, 오랫 동안 과학적 탐사를 지속할 목적지인 샤프산의 저지대 경사면을 향하고 있는 상태였는데요 화성의 딩고 갭로 불리는 모래언덕의 동쪽 면에 도착한 큐리오시티호는 이 모래언덕을 질러갈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반대편 계곡을 촬영하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지구의 큐리오시티 팀에게 이쪽으로 운행을 지속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 보내게 된 것이죠

그런데 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 디테일하게 반쯤 머리와 비슷한 물체가 화성의 모래 속에서 튀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더 자세히 보면 눈과 코, 입을 가지고 있어 인간의 특징과 아주 흡사할 정도의 조각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특히 이 조각상은 지구에 존재하는 아즈텍 문명의 조각상과 매우 흡사할 정도였는데요 마치 화성 고대 문명의 잔해로 보여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하지만 나사(NASA)는 이 당시에도 침묵으로 일관했고 여전히 해당 사진은 미스터리로 남아있습니다

이밖에도 화성에서는 외계인 도시 논란을 일으킬만한 인공 구조물도 발견되었는데요 그중 유럽우주기구의 화성 탐사선인 마스 익스프레스가 촬영한 사진들이 가장 큰 이슈가 되었죠 특히 화성 표면에 인공적으로 건설된 듯한 구조물 형상들은 정사각형, 직사각형 등의 모양을 띠고 있어 자연적으로 생긴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는데요 이를 두고 세계 네티즌들은 화성 지하 도시로 향하는 출입문이라는 추측을 늘어놓기도 했죠 하지만 일각에서는 외계인 도시의 실체는 화면 에러에 의한 착시 현상이라는 주장을 펼치며 반론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미스터리는 화성에 인류가 가는 날 모두 풀리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