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논란에 10대 시절 사진까지 공개한 판빙빙

성형 논란에 10대 시절 사진까지 공개한 판빙빙 최근 성형설에 시달렸던 중국 배우 판빙빙이 10대 초반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판빙빙은 10일, 자신의 12세, 13세 시절 사진을 온라인에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금보다 훨씬 앳된 모습의 판빙빙이 담겼다 10대 초반이지만 꽤나 성숙해 보이는 외모가 눈길을 끈다 긴 생머리는 변함이 없으며, 새하얀 피부와 살짝 올라간 고양이 같은 눈매도 그대로다 1996년 드라마 단역으로 데뷔해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판빙빙은 1997년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제비의 몸종 금쇄 역을 맡아 얼굴을 알린 뒤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리천과 최근 약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 kr / 사진=중국 시나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