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접촉사고 후 사진 찍는 방법 4가지

자동차 접촉사고 후 사진 찍는 방법 4가지 운전 중 갑작스러운 접촉사고가 발생하면 모두가 당황하게 됩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경찰과 보험회사에 신고를 해야 하는데 이때 가해자로 몰리지 않기 위해서는 꼭 현장 사진을 미리 찍어놓아야 하죠

대부분 블랙박스가 있어 현장 사진을 찍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단순히 블랙박스만으로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접촉사고 후 사진도 아무렇게나 찍으면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죠 자칫 피해자인 내가 가해자로 오인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운전자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접촉사고 후 사진 찍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차량 파손 부위 근접 촬영

휴대폰 또는 카메라로 차량 파손 부위를 근접 촬영해 두어야 합니다 파손 부위 정도에 따라 속도 추정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원거리 사진 촬영 접촉사고가 일어난 상황을 파악하는데 있어 원거리 사진은 큰 도움이 됩니다 사고 지점으로부터 20미터 거리에서 각도에 따라 여러 장의 사진을 찍어 두세요

 바퀴가 돌아가 있는 방향 촬영 원거리나 근접 촬영을 통해 꼭 바퀴의 방향을 촬영해 두어야 합니다 이는 가해자와 피해자를 구분하는 결정적 증거가 되기 때문이죠 사진은 한 장이 아닌 여러 장을 촬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의 블랙박스 촬영

만일 상대방이 가해자라면 꼭 해당 차량의 블랙박스 유무를 확인한 뒤 미리 촬영을 해두어야 합니다 훗날 블랙박스가 없다며 증거를 인멸할 수 있기 때문이죠 피해자가 가해자로 오해받지 않기 위한 결정적 증거물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찰이 출동했을 때 블랙박스 상대방의 메모리를 미리 확보할 수 있도록 경찰에 미리 말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