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찍기 힘든 ‘증명사진’서도 ‘얼굴 천재’ 인증한 차은우 [comic]

잘 찍기 힘든 '증명사진'서도 '얼굴 천재' 인증한 차은우 [comic]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아스트로 차은우가 증명사진에서도 얼굴 천재다운 눈부신 미모를 선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차은우의 증명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세장의 증명사진 중에는 차은우가 중·고등학교 재학 시절 찍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교복 차림의 사진과 파란 니트를 입고 찍은 사진이 있었다 옷차림과 상관없이 차은우의 미모는 한결같았다 세 장의 사진 속에 담긴 차은우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미모를 뽐냈다 정직한 표정과 자세로 촬영해야 하고, 보정을 많이 할 수 없는 증명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차은우의 미모는 이미 다른 사진들을 통해서도 알려져 있었다

앞서 공개된 고교 시절 사진에서도 차은우는 지금과 똑같은 완성형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부터 183cm의 훤칠한 키에 눈에 띄는 미모로 주목받았던 차은우는 연예계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상위 1%의 우수한 성적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최근 미국, 캐나다, 태국 등 해외에서 팬미팅을 열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스트로는 오는 17일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