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사진 찍는 하정우 형 부러워 ‘몰래 끼어든’ 주지훈

팬과 사진 찍는 하정우 형 부러워 '몰래 끼어든' 주지훈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배우 주지훈이 넘치는 장난기를 주체하지 못했다 배우 하정우와 팬을 향해 고개를 빼꼼 내밀며 셀프 카메라 촬영을 마구 방해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정우와의 셀카를 방해하는 주지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 팬은 하정우 곁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내 두 사람의 뒤에 있던 주지훈은 슬쩍 틈으로 얼굴을 들이밀었다 하정우가 떠난 뒤에도 주지훈은 팬 뒤에서 빼꼼 얼굴을 내민 자세로 장난을 쳤다 주지훈의 셀카 방해(?)는 처음이 아니다

한 팬이 배우 이정재와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하정우가 슬쩍 끼어들었다 이내 주지훈은 그 틈으로 고개를 빼꼼 내밀며 또 셀카에 얼굴을 올렸다 주지훈의 귀여운 장난에 누리꾼들은 "나도 방해해줬으면 좋겠다", "아오리사과 빼꼼하는 거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