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유호진PD, 아무 멘트 없이 올린 故 김주혁 사진 한장

'1박2일' 유호진PD, 아무 멘트 없이 올린 故 김주혁 사진 한장 유호진PD가 김주혁 사망을 사진으로 애도했다 KBS 2TV 1박2일 시즌3 연출자로 배우 김주혁과 호흡을 맞췄던 유호진PD는 10월 3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바닷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김주혁의 사진 1박2일 시즌3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인다 아무런 코멘트 없이 올린 사진 한장에 담긴 유호진PD의 애도의 마음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 자아냈다 유호진PD는 1박2일 시즌3를 통해 배우 김주혁을 예능으로 이끈 장본인이다 김주혁은 1박2일에서 구탱이 형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대중에게 더욱 친근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김주혁은 30일 오후 4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 하던 중 사고를 당해 사망, 충격을 안겼다 김주혁이 사망 당시 가슴을 움켜잡았다는 목격자 진술로 심근경색 등 건강에 이상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이 있는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 영장을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