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세단의 끝판왕! 2017 벤틀리 뮬산

프리미엄 세단의 끝판왕! 2017 벤틀리 뮬산 프리미엄 세단의 끝판왕! 2017 벤틀리 뮬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자동차는 럭셔리 세단의 정점을 찍는 고급스러운 컬러를 지닌 2017 벤틀리 뮬산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에요 이번 뮬산은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현대적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또한, 세계에서 가장 세련된 승차감을 선사하고 있어요 신형 벤틀리 뮬산은 2세대 페이스리프트가 된 모델이에요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구성으로는 뮬산 모델, 뮬산 스피드, 뮬산 롱베이스 이렇게 3가지 모델로 나눠져요

벤틀리 뮬산은 출력과 토크는 기존과 동일하지만, 이전 모델에 비해서 크기가 켜졌는데요 이전 모델 대비해서 전장이 80mm 정도가 늘어났고, 롱베이스 모델의 경우 이전 모델에 비해 250mm가 늘어났어요 외관 디자인은 많은 부분에서 디테일하게 손봤는데요 벤틀리의 고향인 크루 공장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뮬산은 프런트 그릴의 크기를 키웠고, 프런트 범퍼 아래 양쪽 끝과 사이드 에어벤트는 벤틀리의 1930년대 R타입 컨티넨탈을 테마로 디자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뮬산의 캐릭터 라인은 전면 휠을 시작으로 후미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부드럽게 흘러가는 시그니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 했으며, 후면부의 범퍼는 이전 모델에 비해서 둥글게 다듬어서 중후한 느낌을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2017 벤틀리 뮬산의 파워트레인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뮬산의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과 같은데요 뮬산 V8 모델의 경우 68리터 V8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고, 자동 8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512마력 / 최대토크 1040kgm의 엄청난 성능을 보이고 있어요

제로백은 53초의 성능을 보이고 있고, 최고속도는 295km/h의 스피드를 자랑해요  그리고 뮬산 스피드 모델의 경우에는 67리터 V8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사용하고, 자동 8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537마력 / 최대토크 112

1kg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하고 있어요 제로백은 49초를 기록했으며, 최고속도는 300km/h이상을 기록했는데요 최고속도는 305km/h로 기록이 되었어요

이렇게 엄청난 성능을 발휘하고 있어서 연비는 효율성은 낮은데요 복합연비는 55km/l의 연비를 보이고 있어요 엄청난 성능 만큼이나 기름을 엄청 잘 먹네요! 벤틀리 뮬산의 내부 인테리어는 시트 디자인을 단순화 시켰고, 인체 공학적인 개선을 이루어 졌어요

고품격의 실내를 자랑하는 벤틀리 뮬산은 완벽한 좌우 대칭을 이루는 나무 무늬, 영국 크루 공장에서 장인의 정신이 느껴지는 명품 가죽들이 실내 곳곳에 집약되어 있어요 또한, 최신 기술인 인포테이먼트 시스템을 추가하였고, 8인치 모니터, 애플 카플레이, 고급 오디오 시스템등 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을 선사하며, 웅장한 느낌을 주고, 안전성과 최고 수준의 성능 그리고 럭셔리함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조합으로 전세계에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2017 벤틀리 뮬산의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2016년 판매가격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벤틀리 뮬산의 2016년 가격은 4억 8천만원이에요

상당히 높은 가격인데요 그만큼 취등록세도 상당해요 취등록세가 3360만원이에요 취등록세로 준대형차인 현대 그랜저IG를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비싼 가격이네요 2017 벤틀리는 프리미엄 세단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롤스로이스는 요트를 타는 느낌이라면, 벤틀리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스포티한 느낌으로 운전의 맛까지 살린 자동차에요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두루 갖추고 있는 플래그쉽 프리미엄 세단인 벤틀리 뮬산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되네요

가수 도끼, 롤스로이스에 이어 5억원대 벤틀리 뮬산 구입

가수 도끼, 롤스로이스에 이어 5억원대 벤틀리 뮬산 구입 각종 수퍼카와 럭셔리카를 소유하고 있는 래퍼 도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는 벤틀리 뮬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도끼가 공개한 인증샷은 벤틀리 뮬산 앞에서 찍은 사진과 뒷좌석 이미지, 탑승 후 이미지 등 총 3장입니다

뮬산은 벤틀리의 기함급 세단이기 때문에 가격이 무려 5억 1,800만원부터 시작할 정도로 엄청난 몸값을 자랑합니다  이는 어지간한 수퍼카나나 롤스로이스 팬텀과 비교해서도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금액인 것이죠 괜히 가격만 비싼 게 아닙니다  기함급 모델인 만큼 6 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12마력, 최대토크 104kg

m이라는 무지막지한 성능을 쏟아냅니다  이 덕분에 육중한 대형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가속성능(0-100km/h)도 5 3초에 불과합니다  대신 연비는 리터당 4 9km/l입니다

그런데 주목할만한 부분은 차량의 컬러인데요  화이트가 아닌 블랙컬러로 칠해져 있습니다  도끼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나 BMW i8등 차량의 컬러를 모두 화이트로 꾸몄는데, 앞으로 랩핑을 통해서 화이트로 변신시킬지도 궁금해집니다 한편, 래퍼이자 자동차 매니아로 유명한 도끼는 과거에도 페라리 488 GTB를 자신의 셀프 생일 선물로 구입했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 BMW i8, 롤스로이스 고스트, G63 AMG 등을 소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벤틀리, 100주년 기념 뮬산 W.O 에디션 공개..고급스런 감각

벤틀리, 100주년 기념 뮬산 WO 에디션 공개

고급스런 감각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데일리카 전병호 기자] 벤틀리가 12일(현지시각) 회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한 뮬산 W O 에디션을 공개해 주목된다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벤틀리 설립자 윌리엄 오웬 벤틀리(William Owen Bentley)의 이니셜로 이름 붙여진 뮬산 WO 에디션은 창립년도에 맞춰 단 100대만 생산되며, 디자인은 벤틀리 뮬리너(Mulliner) 사업부에서 담당했다 100대의 차량에는 윌리엄의 개인 차량이었던 W

O의 오리지널 크랭크샤프트 조각 일부가 실제로 포함되었다고 한다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오리지널 벤틀리 WO는 1930년 출시된 럭셔리카로, 윌리엄이 직접 디자인한 마지막 모델이다

당시 가장 강력했던 7,983cc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했던 WO는 1931년 판매되었다가 2006년 다시 벤틀리로 회수됐다 당시 차량 유지보수로 인해 크랭크샤프트를 교체했던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 제작과정에서 샤프트를 조각내 차량 인테리어에 반영했다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크랭크샤프트 조각뿐만 아니라 뮬산 WO 에디션에는 오리지널 모델에서 영감을 받은 크롬 보닛과 라디에이터 쉘, 그리고 수직 그릴이 장착돼 클래식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차량 외관 색상도 기본 구성과 더불어 오리지널과 동일한 오닉스(Onyx) 색상을 기본으로 선택할 수 있다 범퍼 하단과 도어실, 휄 가운데에는 100주년 기념 뱃지가 부착되어 있다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뮬산 WO 에디션 내부에는 휘향찬란한 객실 디자인이 반영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좌석에는 고급 가죽시트와 바느질마감, 스페셜 마크가 새겨져 있으며 뒷좌석 중앙에는 우드트림 콘솔과 크리스탈 유리잔, 그리고 오리지널 WO의 크랭크샤프트 조각을 볼 수 있다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벤틀리 뮬산 W O 에디션은 다가오는 8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이후 판매되어 2019년 배송이 시작된다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사진] 벤틀리, 뮬산 W O 한정 에디션

젊은 회장님들의 로망, 벤틀리 뮬산 공개

젊은 회장님들의 로망, 벤틀리 뮬산 공개 [오토트리뷴=양봉수 기자] 영국의 초호화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가 ‘2016 제네바모터쇼’에서 플래그쉽 세단, 차세대 뮬산을 공개한다 뮬산은 롤스로이스 고스트나 팬텀 등의 초호화 세단들과 직접적인 경쟁을 펼치는 모델이다

 뮬산은 벤틀리를 제작하는 전문가들 중에서도 고도로 숙련된 장인들에 의해서만 손수 제작된다  신형 뮬산은 휠베이스를 늘려 더욱 넉넉한 공간을 만들면서도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 9초 만에 도달시키는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디자인은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더욱 현대적이면서 고급스럽게 표현하는데 변화가 집중됐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범퍼 등의 그릴은 모두 크롬을 적용하면서도 세로형 바를 추가하고, 너비도 80mm 넓혀 보다 위엄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헤드램프 바깥 쪽으로는 보석처럼 박힌 주간주행등이 반짝이며, 그 안쪽으로는 다이아를 풀 LED 헤드램프가 자리잡는다 측면에서의 디자인은 여전히 클래식함을 유지하고 있고, 기존과 비교해도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중국과 중동 등의 시장을 위해 새롭게 투입된 롱휠베이스 모델은 휠베이스가 기존 3,266mm에서 250mm 증가한 3,516mm로 늘어났다 뒤쪽 펜더는 벤틀리의 다른 모델처럼 펜더를 한껏 부풀려놨다  근육질 같이 시각적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도 전달되는데, 이 부분은 시각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실제 주행에서도 안정감을 높여준다

 테일램프도 풀 LED를 사용하면서 기존의 원형에서 약간의 사각형 모양으로 변경해 점잖고, 단정해졌다 호화로움을 자랑했던 벤틀리의 디자인은 실내에서 더욱 극대화된다  모든 부분은 가죽으로 감싸서 어느 곳에서도 플라스틱 재질을 찾아볼 수가 없다  에어컨 송풍구나 도어 버튼까지도 모두 알루미늄으로 제작했을 정도고, 도어도 전부 가죽으로 감쌌다  도어 상당부터 대시보드, 센터페시아로 이어지는 나무장식는 모두 진짜 나무를 사용해서 고급 가구를 들여 놓은 듯한 분위기다

 센터페시아에 자리잡은 8인치 디스플레이는 최근 출시되는 기함급과 비교해서는 다소 작지만, 클래식한 디자인과는 잘 어우러졌다 롱휠베이스 모델은 뒷좌석은 기존대비 250mm 더 넓은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한다  제한적이지만 등받이의 각도 조절도 가능하며, 좌석이 분리된 2인승 시트도 선택할 수 있다  뒷좌석에서는 10 2인치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PC를 장착해서 이동 중에도 업무 또는 휴식도 돕도록 했다

7리터 V8엔진은 최고출력 505마력, 최대토크 104kg m을 발휘한며, ZF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린다  기존과 사실상 같은 수치지만, 가속성능(0-100km/h)은 기존보다 0 3초 앞당긴 5 1초에 끝내고, 최고속도는 294km/h에서 제한된다

 고성능 모델인 뮬산 스피드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112 2kg m을 기반으로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까지 4 8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05km/h에 이른다

벤틀리, 美서 최상급 모델 ‘뮬산 스피드’ 공개..과연 최고속도는?

벤틀리, 美서 최상급 모델 ‘뮬산 스피드’ 공개과연 최고속도는? 벤틀리모터스는 12일(현지시각) ‘2015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뮬산 스피드를 비롯해 GT Speed 컨버터블, 플라잉스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뮬산 스피드 벤틀리의 플래그십 모델 뮬산의 성능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킨 뮬산 스피드는 537PS(530 bhp/395kW)의 출력과 112 2kg m(1100Nm/811lb

ft)의 토크, 그리고 스포츠 서스펜션 및 고객 맞춤형 스티어링 옵션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울트라 럭셔리 스포츠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벤틀리의 자존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강력한 6¾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이 탑재된 파워트레인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단 49초 만에 100km/h까지 주파가 가능하며, 최고속도는 305km/h(190 mph)에 이른다 이같은 성능 개선과 동시에 연비 또한 13% 향상되어 한 번 주유로 주행 가능 거리도 이전모델 대비 80km 더 늘어났다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스타일링된 뮬산 스피드는 브리티시 럭셔리의 정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현 시대 최고의 기술과 기능들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장인정신과 정교한 수공예 디테일로 완성된 최고급 소재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고 있다 ■ GT Speed 컨버터블 벤틀리 컨티넨탈 라인업의 절정을 보여주는 신형 컨티넨탈 GT 스피드 컨버터블 모델은 최고속도 327km/h를 자랑하는 동시에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 최고급 럭셔리 수제차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어떠한 타협도 하지 않는 진정한 벤틀리 스타일로 완성되었다 신형 컨티넨탈 GT 스피드 컨버터블은 엄청난 성능과 함께 15%의 연료 효율성이 개선된 635마력의 트윈터보차저 6리터 12기통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기어비가 좀 더 촘촘해진 8단 자동 변속기, 더욱 낮아진 서스펜션과 개선된 스티어링휠, 짜릿한 가속과 날카롭고 안정적인 핸들링은 벤틀리의 컨티넨탈 컨버터블의 상징과도 같은 안락하면서도 안정감 넘치는 승차감을 제공한다 ■ 플라잉스퍼

벤틀리의 플라잉스퍼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고성능 럭셔리 세단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럭셔리의 극치를 자랑하며, 우아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벤틀리의 대표적인 4도어 세단이다 플라잉스퍼는 벤틀리가 자랑하는 60리터 트윈 터보 W12엔진과 ZF 8단 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625마력(625 PS), 최대토크는 816kgm에 이른다

기존 모델에 비해 중량 대비 파워는 14%가 향상되었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 가속까지 불과 46초에 도달이 가능하다 최고 속도 역시 322km/h로 역대 벤틀리 4도어 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벤틀리 역대 최강 기함(旗艦) ′뮬산′..국내 상륙 시동

벤틀리 역대 최강 기함(旗艦) ′뮬산′국내 상륙 시동 벤틀리모터스 코리아는 다음달 1일부터 벤틀리의 최고급 플래그십 모델인 신형 뮬산의 국내 예약 주문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벤틀리 뮬산은 궁극의 럭셔리함과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이상적으로 조화시킨 벤틀리의 플래그십 모델로, 지난해 미국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프로토 타입이 공개된 이후 세계 부호들의 주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에서도 지난 6월 소수의 V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비공개 프리뷰 행사를 통해 소개된 바 있으며, 당시 상당수 고객들이 계약에 나설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팀 맥킨레이 지사장은 “벤틀리 뮬산은 모든 제작 공정이 장인의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 생산량이 2~3대에 불과하고, 주문 후 고객에게 인도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된다며 “국내에서도 VVIP 프리뷰 행사 이후 주문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국내 고객을 위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주문을 공식 접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벤틀리모터스 코리아는 뮬산 주문 접수 개시와 동시에 서울 전시장에 뮬산의 전시를 시작해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확인한 후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신형 뮬산은 벤틀리가 자랑하는 전통의 V8 6,750cc을 탑재해 최대 출력 512마력(4,200 rpm), 최고 토크 104kg m (1,750 rpm ~ )의 강력한 파워를 확보했다 최고 속도는 296km/h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이르는 시간은 53초 또 플래그십 모델로는 최초로 스티어링휠에 패들 시프트가 장착되어 있어 안락한 대형 살롱의 승차감과 스포츠 드라이빙의 재미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유일한 플래그십 모델이기도 하다

개별 고객의 취향을 완벽히 반영하기 위해 외관 페인트 색상이 기본으로 총 114가지가 제공되며,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가죽 및 베니어 색상 역시 각각 24가지와 9가지가 제공된다 신형 뮬산의 기본 가격은 5억2천7백만원(부가세 포함)으로, 고객의 주문 사양에 따라 변동된다

벤틀리, 두바이서 조용히 뮬산 컨버터블 런칭… 19대 한정 생산

벤틀리, 두바이서 조용히 뮬산 컨버터블 런칭 19대 한정 생산 신차는 으레 모터쇼 무대에서 셔터세례를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하기 마련이지만, 어떨 때는 소리소문 없이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벤틀리의 초고가 한정판 모델, 뮬산 그랜드 컨버터블도 몇 명의 VIP 고객들 앞에서 조용히 출시됐다 벤틀리는 2014년 LA에서 뮬산 그랜드 컨버터블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다 5m가 넘는 길이의 초호화 컨버터블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은 그랜드 컨버터블의 출시를 간절히 바랐지만, 양산에 이르기까진 무려 3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랜드 컨버터블의 런칭 행사는 두바이 모터쇼 기간 중, 두바이 벤틀리 전시장에 마련된 시크릿 쇼룸에서 이뤄졌다 오직 몇 명의 VIP 고객만 행사에 초청됐으며, 이들은 가까이서 그랜드 컨버터블을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 그랜드 컨버터블은 벤틀리의 주문 제작 전담 부서인 뮬리너에서 제작했다 뮬산을 기반으로 지붕을 걷어내고 전동식 소프트탑을 장착했다 롤스로이스가 팬텀 드롭헤드 쿠페를 단종시킨 현 시점에서, 현존하는 가장 큰 소프트탑 모델이다

뮬산 세단보다는 휠베이스를 줄여 뒷좌석 공간이 줄어들었지만, 이 차의 뒷좌석에 크게 신경 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소프트탑 수납부에는 벤틀리 역사 상 가장 큰 일체형 우드 비니어가 덮혀 있다 구체적인 성능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컨셉트카와 마찬가지로 뮬산 스피드 세단의 675L V8 트윈터보 엔진을 얹을 것으로 보인다 최고출력은 530마력에 달한다

벤틀리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오직 19대의 그랜드 컨버터블만 생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벤틀리가 설립된 해인 1919년을 기리는 의미다 가격은 무려 350만 달러(한화 약 38억 원)에 달한다 일반 뮬산의 몇 배에 달하는 가격이다 하지만 열성적인 벤틀리 팬들이 있는 만큼 19명의 주인을 찾는 데에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을 전망이다

그랜드 컨버터블의 판매 지역은 영국, 유럽, 러시아, 중동 등으로 한정됐으며, 미국과 중국 등지에는 판매되지 않을 예정이다

판매 재개된 벤틀리, 벤테이가⋅뮬산⋅컨티넨탈 등 판매 급증

판매 재개된 벤틀리, 벤테이가⋅뮬산⋅컨티넨탈 등 판매 급증 [사진] 벤틀리, 2017 벤테이가 디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판매 재개에 들어간 벤틀리가 높은 판매량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 눈길을 끈다

9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벤틀리는 지난 달 컨티넨탈 49대, 벤테이가 19대, 뮬산 4대, 플라잉 스퍼 2대 등 총 74대가 등록됐다 업계는 불과 한달 만에 74대의 벤틀리가 출고됐다는 점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작년도 실적의 40%를 상회하는 수치이기 때문인데, 지난해 벤틀리의 전체 판매량은 170대에 달했다벤틀리의 이러한 높은 판매 기록은 판매 중지 이후 지연된 출고 물량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벤틀리는 작년 배기가스 인증 문제로 뮬산을 제외한 전 라인업의 인증 취소 및 판매 중단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사진] 벤틀리, 뮬산 퍼스트 에디션 특히, 가장 높은 판매를 보인 컨티넨탈 시리즈는 벤틀리의 주력 판매 모델로 통한다 컨티넨탈 시리즈는 2억원을 넘나드는 가격에도 월 평균 10~15대 수준의 꾸준한 판매를 보여왔다벤틀리의 첫 SUV 모델인 벤테이가의 판매 호조세는 주목할 만하다 벤테이가는 지난 4월 시승 및 전시 용도로 2대가 출고된 이후 지난달에만 총 19대가 등록됐다

벤틀리의 플래그십 모델인 뮬산의 판매량은 이미 작년도 누적 판매량을 넘어섰다 뮬산은 작년 총 3대가 판매됐는데, 올해 들어 5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총 5대를 기록했다뮬산의 이러한 판매 호조세는 경쟁상대로 손꼽히는 롤스로이스 팬텀의 부재가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팬텀은 지난 2월부로 13년만에 생산이 중단됐다 [사진] 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벤틀리 관계자는 “지난 달 실적은 판매 중단 이전의 계약 건과 대기 수요가 주된 원인”이라며 “판매가 재개된 만큼 작년 동기 수준의 꾸준한 판매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폭스바겐그룹은 아우디, 폭스바겐 등 인증 취소 처분을 받은 차량들에 대한 재인증 절차를 통해 판매 재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벤틀리 95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뮬산95

벤틀리 95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뮬산95 벤틀리가 영국에서의 탄생 95주년을 기념해 매력적인 스페셜 에디션 ‘뮬산 95를 공개했다 영국에서 단 15대만 판매될 예정인 뮬산 95는 크루에서 벤틀리의 Muliner 디비전으로 수작업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뮬산 95는 영국을 상징하는 외관 컬러와 고유의 무늬목, 디자인 큐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는 독창적인 특성들을 그대로 이어 받게 된다 외관은 비스포크 컬러인 브리타니아 블루, 엠파이어 레드와 옥스포드 화이트 색상 3가지로 제공된다 벤틀리의 페인트샵에서 수작업으로 완성될 컬러는 벤틀리가 자랑하는 영국의 뿌리를 반영해 각각의 옵션과 함께 뮬산 95를 위해 창조됐다 실내는 고급스러운 우드 베니어 가죽과 함께 벤틀리의 장인 정신이 깃든 독특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시트에는 벤틀리 탄생 95주년을 상징하는 수가 놓여져 있으며 빨간색 스티치와 블루 및 화이트의 투톤 가죽 스플리터로 마무리됐다

이렇게 빨라도 되나, 벤틀리 ‘뉴 뮬산(Mulsanne) 공개

이렇게 빨라도 되나, 벤틀리 '뉴 뮬산(Mulsanne) 공개 초호화 럭셔리 세단 가운데 가장 빠른 차가 등장했다 벤틀리는 16일(현지시간) 영국 크루에서 현재보다 더욱 강력해진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능을 보여 줄 뉴 뮬산(New Mulsanne)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뉴 뮬산은 전설적인 6¾리터(6 75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의 기본기를 높여 출력과 토크는 물론 가속력까지 진일보했다 최고출력은 512마력에서 530마력(4200rpm)으로 향상됐고 기존 104 1kg m의 최대토크 역시 109

4kg m으로 높아졌다 엔진의 제원 수치가 상승하면서 가속 성능도 크게 향상됐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53초에서 4

9초로 단축됐고 최고 속도는 296km/h에서 305km/h로 빨라졌다 벤틀리는 완전하게 새로 설계된 연소 시스템과 가변 밸브 타이밍으로 엔진의 출력과 토크, 그리고 연료 효율성까지 높였다고 설명했다 웬만한 스포츠 세단의 가속성능과 최고 속도를 능가하는 제원을 갖춘 셈이고 동급의 럭셔리 세단 가운데 가장 빠르게 빨리 달릴 수 있는 수치다 미국 EPA 기준 복합연비는 518km/l다

가공할 동력 성능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서스펜션 모드도 적용이 됐다 스포츠 서스펜션 모드는 서스펜션과 스티어링의 응답력, 섀시와 엔진 사운드를 박진감있게 전환시켜 다이내믹한 주행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차체 사이즈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다 전장(5575mm)과 전고(1521mm), 휠 베이스(3266mm)는 그대로지만 전폭은 기존 2208mm에서 1926mm로 282mm가 줄었다 외관 디자인의 기본 컨셉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라디에이터 그릴과 배기구의 주변 등을 블랙 컬러로 마감해 신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수작업으로 다듬어진 21인치 휠의 디자인도 변경이 됐다 또한 스펙터(Spectre), 캔디레드(Candy Red), 카멜(Camel), 말린(Marlin) 등 4개의 독특한 색상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과시할 수 있도록 했다 실내는 고급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모든 시트에는 벤틀리의 엠블럼이 수 놓아졌고 탄소섬유와 상감 기법이 적용된 패널들이 실내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인테리어 컬러는 모두 24개가 제공되며 특별 주문을 통해 외관 컬러와 동일한 색상을 선택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60기가 바이트에 달하는 내장 하드가 마련돼 있어 각종 영화와 음악을 14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상의 음질로 즐길 수 있다 한편 뉴 뮬산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2014 파리모터쇼를 통해 데뷔할 예정이다 공식 판매는 올 겨울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