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 제2회 -“사진에 대한 테크닉은 모두 버려야 한다.”

안녕하세요? 사진, 진실을 보다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 “당신이 알고 있는 사진에 대한 테크닉(기교)는 모두 버려야 한다” 는 제목으로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사진 작업을 즐기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책들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며, YouTube를 통해서도 사진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진을 배울 때에는 사진 전공과목이 있는 학교가 아니면 배우기가 어려웠고 일반적인 단순한 기능들은 사진을 하는 일반인들과 함께 사진 활동을 통해 하나하나 익혀왔을 뿐입니다

특히 필름 현상이나 사진 인화과정은 암실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기에 전문 교육기관이나 사진을 전공한 자를 통해 공부를 하여야 했으나 지금은 디지털 카메라 사용으로 암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사진을 배우기 위해 특별히 사진 학원이나 대학에서 사진 전공을 하지 않아도 혼자서 사진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로인해 많은 사진 동호회가 생겨나고 사진인구도 많이 증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분께 한 가지 질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할까요? 우선 먼저 사진에 대한 테크닉을 먼저 배워야 할까요? 그러면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가 원하는 분야에서 명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분야의 일인자를 찾아가 스승으로 모시고 공부를 시작하여야할 것입니다

그러나 스승은 처음부터 초보자인 나에게 어떠한 도구도 쥐어주지 않을 것이며, 스승 옆에서 자신이 보여주는 행동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집중하여 보도록 할 것입니다 여기서 스승님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일인자로 세상을 살아온 삶의 철학이 담겨져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보는 작업의 시작이며, 가장 충실 된 참 교육의 시작인 것입니다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진에서 도구는 바로 카메라입니다

평소 보는 작업에 대하여 훈련이 안된 상태에서 먼저 테크닉에 집중한다면 초보자 수준은 벗어나겠지만 사진 작업에 대한 발전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에서 예를 들어 말한 것처럼 사진을 배우기 위해서는 보는 작업에 대한 중요성을 먼저 알고 보는 훈련을 통해 더욱 더 발전된 의식세계로 나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먼저 사진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세계적인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Henri Cartier Bresson) 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1908년 출생하여 2004년에 작고한 사진가이며 예술가였습니다 이는 프랑스 사람으로서 “결정적인 순간의 사진가”로 잘 알려진 특히 사진을 하는 우리들에게는 교과서 같은 인물입니다

이 사람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지금과 같이 복잡한 기능을 지닌 카메라가 아닙니다 라이카 카메라 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방식인 M타입니다 M타입은 파인더가 2개로 렌즈를 통해 바깥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렌즈와 상관없이 별도로 사물을 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렌즈의 초점이 맞지 않더라도 보는 데에는 전혀 방해를 받지 않는 방식의 카메라인 것입니다 사진가 앙리카르티에 브레송은 이러한 카메라의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작업하였으며 화인더를 통해 바라보고 셔터 만 누르면 작업이 완성될 수 있도록 모든 기능들을 주어진 설정값에 정하여 고정시켜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 일반인들이 중요시하는 노출, 즉 셔터 스피드, 조리개, 감도, 거리 이 모든 수치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이 사용하는 카메라에 고정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노출 값에서 셔터 스피드는 1/125초, 조리개 수치는 16, 거리는 5M로 항상 고정되어있습니다 이렇게 고정 시켜두면 어떠한 긴박한 순간에도 찰나를 놓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빛의 양에 따라 셔터 스피드는 조절이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f16이라는 고정된 수치는 심도 깊은 결과로 인해 거의 모든 피사체는 앞, 뒤로 포커스가 거의 맞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의 카메라에서 그 이상의 기계적인 테크닉은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 이상의 기능과 조절은 보는 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중요시하는 것은 바로 보는 작업, "대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하는 그 것이 전부였습니다 모든 것을 바라 보는 방법에 집중 하기에 테크닉적인 면에서는 더 이상 생각할 필요성이 없는 것이죠 이 사람 뿐만 아닙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적인 유명한 사진가들도 최초 카메라가 지닌 기본적인 기능에만 충실하여 사진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사진을 통해서 함께 보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골목길에 나선형 계단위에 사진가는 서서 계단 아래 골목길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조형성을 지닌 계단에 올라 이와 같은 상황을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무심히 계단을 내려오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을 갑자기 마주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진의 전체를 두고 본다면 계단 난간과 함께 계단석을 포함해 화면에서 보여지는 모든 요소들은 매우 조형성을 가짐과 동시에 무게 중심이 잘 맞춰져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사진가에게는 골목길이라는 여백 속에 하나의 움직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사진가는 하나의 움직임을 위해 결정적 순간을 기다릴 수도 있었을 것이고, 아니면 계단을 내려오다 갑자기 마주한 빠른 움직임에 항상 준비된 카메라의 고정된 값으로 순간을 기록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순간 그에게 필요한 것은 길 여백에 움직임을 무게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게 어느 위치에 두는가에 대한 빠른 결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항상 준비된 기본적인 세팅만이 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였으며,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 사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진은 사진가의 기다림 속에 이루어진 사진입니다 일반적인 생각에는 단지 물위를 건너는 사람의 물 표면에 닫기 직전인 순간을 포착한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 사진가는 관찰을 통해 우리가 놓쳐버릴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보는 작업을 통해 완성하였습니다 사진을 바라보면 물을 건너가는 사람들이 이 한사람만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물에 적시기 싫어 이와 같이 물위를 건너 뛰어 지나갔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진가는 왜 이 사진을 선택하여 우리에게 보여줄까요

해답은 이 사진 안에 들어있습니다 사진가는 담장에 붙여놓은 포스터에 그려진 사람형태의 움직임을 보았고 또한 같은 형태인 움직임을 투영된 물속에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사진가는 이와 유사한 모양의 움직임을 물을 건너는 사람의 움직임을 주위 깊은 관찰을 통해 찾아낸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물 위로 지나갔겠지만 이 사진가는 벽보에 붙여진 포스터의 사람과 유사한 형태를 선택하여 찰나를 통해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결국 그의 기다림은 결정적인 순간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번에도 그의 카메라는 결정적인 순간을 담아내기 위하여 최소의 조건만을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셔터 스피드는 125/1초, 조리개 f16, 그리고 거리는 5m,이것이 그의 카메라에 주어진 전부였습니다 세 번째 사진입니다 이 사진가는 길을 걷다 찰나를 통해 영원의 순간을 경험 하였습니다 갑자기 자신 앞에 모습을 드러낸 영원의 순간은 항상 준비되어있는 그의 카메라에 인해 기록되어 졌습니다 그는 때마침 지나가는 수레를 통해 빗살 문양의 수레바퀴를 보았고, 그와 동시에 한 어머니가 안고 있는 어린 아이의 앙상한 가슴에서 수레바퀴를 닮은 갈비뼈를 보았으며, 또한 어린이의 머리를 감싸고 있는 어머니의 손가락에서 갈비 살과 유사한 형태를 발견한 것입니다

만일 이 자리에 여러 사진가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면 이 사진가처럼 찰나를 통해 이와 같이 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든 사물이 정지해 있지 않은 움직이는 상태에서 보는 작업을 통해 모든 것이 한 순간에 결정되어지는 매우 경이적인 순간, 이러한 순간들을 찰나를 통해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보는 작업이 뛰어남은 물론이거니와 보는 작업에 매우 충실했음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중요시하는 테크닉은 물론 알아두고 익히면 사진 작업에서 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우리의 삶 속에서 찰나를 경험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울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인의 의식의 발전과 함께 나만의 보는 잡업을 통해 항상 사물에 대하여 깊이 있게 관찰을 하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세계를 창조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사진들로 넘쳐납니다

어디를 가도 모두가 유사한 닮은 사진들, 그 중에서 우리가 요구하는 사진은 바로 이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테크닉에 너무 집중한다면 찰나를 놓치기 쉽습니다 자신의 사진 작업은 자신만의 보는 작업을 통해 자신의 세상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사진, 바로 이 사진만이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사진, 진실을 보다 두 번째 이야기인 “보는 작업을 배우기 위해서는 당신이 알고 있는 사진에 대한 테크닉(기교)는 모두 버려야 한다”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 시간에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정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내용으로 사진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해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주름살’ 때문에 사진 찍기 싫어하는 할머니를 ’20살’ 젊게 만들어준 남성

'주름살' 때문에 사진 찍기 싫어하는 할머니를 '20살' 젊게 만들어준 남성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감춰지지 않는 세월의 흔적 때문에 사진을 찍기 꺼리는 할머니들을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나섰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바쿠(Baku) 지역에 살며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는 아나르 아가키시예프(Anar Agakishiev)를 소개했다

아나르는 뷰티 살롱에서 가수, 탤런트 등의 유명인을 전담해 화장을 해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얼핏 보면 아나르는 평범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보이지만 그 외에도 아나르가 담당하는 일이 있다 바로 나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일이다 보통 나이를 먹게 되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등 외모가 서서히 바뀌게 된다 피부 진피의 아교섬유(collagen fiber)나 탄력섬유(elastic fiber)의 구도가 흐트러지고 느슨해지며 피부는 탄력성을 잃는다

또 자주 사용한 얼굴 근육에 따라 눈 주변, 입꼬리 등에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렇게 세월이 흘러 외모가 변하게 되면 젊었을 때와 다르게 사진을 찍거나 하는 일이 마냥 즐겁지 않다 특히 손주 결혼식 등 가족끼리 중요한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야 할 때 거부감을 느끼는 할머니들도 있을 정도다 아나르는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할머니들을 위해 세월을 잊게 만드는 메이크업을 선사했다 그는 컨실러 등을 사용해 눈가와 이마의 주름을 감추고, 피부 변색 등 역시 꼼꼼하게 커버했다

그 후 아이라이너를 강조해 선명하고 또렷한 눈을 그려냈다  아나르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한 할머니의 얼굴에 터치 한 번으로 20년은 더 젊게 보이게 만드는 요술을 부렸다 아나르의 전문적인 솜씨로 새롭게 태어난 할머니들은 다시금 사진기 앞에서도 밝게 웃을 수 있었다 그는 아름다움에 나이는 없다며 할머니들을 아름답게 꾸며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이소현 기자 = 그룹 B P의 대현이 팬들을 신뢰(?)하는 모습으로 자리에 있던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8일 그룹 B P 대현은 일정을 소화하려 김포공항에 들렀다 이날 비행기 탑승에 앞서 화장실에 가려던 대현은 혼자인 자신의 짐을 둘 곳이 없어 고민하던 중 좋은 생각을 떠올렸다 자신을 촬영하고 있던 팬들에게 짐을 맡기기로 한 것이다 대현은 팬들에게 여러분 제 가방 좀 봐주세요라고 하더니 덩그러니 짐을 두고 화장실로 떠났다

팬들은 이런 대현의 모습을 귀여워하면서도 엉뚱한 그의 매력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대현은 팬들과 자주 소통하기로 유명하다 지난 4일 오전에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말을 남기고 팬들과 게임을 즐겼다 대현은 여러 명의 팬과 게임을 하기 위해 3판마다 방을 새로 만들어 약 40분간 게임을 했다 이날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버는 대현의 등장으로 팬 미팅 현장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워졌다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그룹 B P의 대현이 팬들을 신뢰(?)하는 모습으로 자리에 있던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8일 그룹 B P 대현은 일정을 소화하려 김포공항에 들렀다 이날 비행기 탑승에 앞서 화장실에 가려던 대현은 혼자인 자신의 짐을 둘 곳이 없어 고민하던 중 좋은 생각을 떠올렸다 자신을 촬영하고 있던 팬들에게 짐을 맡기기로 한 것이다 대현은 팬들에게 여러분 제 가방 좀 봐주세요라고 하더니 덩그러니 짐을 두고 화장실로 떠났다

팬들은 이런 대현의 모습을 귀여워하면서도 엉뚱한 그의 매력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대현은 팬들과 자주 소통하기로 유명하다 지난 4일 오전에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말을 남기고 팬들과 게임을 즐겼다 대현은 여러 명의 팬과 게임을 하기 위해 3판마다 방을 새로 만들어 약 40분간 게임을 했다 이날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버는 대현의 등장으로 팬 미팅 현장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워졌다

어두운곳에서 핸드폰으로 인생사진 찍는 방법 (파티,행사장) How To Take Photos at Night with Smartphone | EUNBI은비

얘들 아! 무슨 일이야? 스타일리스트 EUNBI입니다 오늘의 내 비디오 "스마트 폰으로 밤에 사진 찍는 법" 그리고 그림을 편집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어쩌면 많은 파티 나 이벤트가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장소에서 예쁜 그림을 찍는 법을 팁에 말할 것이다 먼저 사진을 찍어 봅시다 파티 장소가 아니더라도 여기가 밝아서 약간 어둡게 보이게 할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어둡게 만들었다

준비 됬다 우선 플래시를 확실하게 켜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켜지 않지만, 플래시를 켜야하기 때문에 어두운 곳은 밝고 선명하게 찍 힙니다 두 번째 팁이 카메라에서 내 얼굴을 만지고 있습니다 나는 잘 볼 수 없기 때문에 얼굴을 만졌고, 주로 휴대폰 카메라로 얼굴을 터치하면 사각형 모양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얼굴에 집중합니다

그런 다음 얼굴이 선명하게 촬영됩니다 마지막으로 강하게 눈에 힘을 씁니다 플래시가 켜져 있으면 빛이 강하기 때문에 눈이 눈을 멀게합니다 눈이 감을 수 없도록 힘을 가한 후 사진을 찍으십시오 1

플래시 2 얼굴 터치 3 눈 사진이 어떻게 표현됩니까? 다시 가져 가라 나쁘지는 않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플래시 때문에 눈이 너무 맹목적입니다 그런 다음 조명을 켜서 잠시 전에 찍은 사진을 편집하십시오 Facetune이라는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편집합니다 이 사진은 좋지만 내가 잘못해서 플래시를 켜면, 눈동자가 붉은 색으로 보이는 빨간 눈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 현상을 편집하려면 응용 프로그램에서 "적목 현상 제거"효과가 있습니다

아니오 인 경우 눈동자 색에 맞는 색을 그릴 수 있습니다 파란색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 파랗게 만드십시오 그러면 나는 더 많은 청색 학생을 가질 수있다 기본적으로 얼굴을 편집 할 수 있습니다 (눈과 얼굴의 크기 등)

다른 팁은 등고선과 형광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플래시 라이트가 강하기 때문에 내 메이크업 컨투어링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사진 윤곽선을 적용합니다 브러쉬 효과로 적용 할 수 있습니다 T-zone, 코의 둥근면, 얼굴 바깥쪽에 윤곽을 적용하십시오

그리고 같은 형광펜을 적용하십시오 코, 이마 등의 끝 당신이 그렇게 밝게 만들면, 그것은 강해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것을 적용하는 것이 요점입니다 나를 위해,이 사진은 정말로 좋다 그래서 저는 많이 편집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얼굴의 아래쪽 부분은 코끝보다 어둡기 때문에 얼굴의 아래 부분을 밝게 만듭니다 이전 / 이후를 볼 때 미묘하게 차이가납니다 이 사진은 잘 표현되어 있으므로 편집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플래시를 켰을 때 빛이 많이 흡수되어 옷이나 머리 색깔이 원래 색상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 색을 더 강하게 그립니다

옷 색깔도 가볍기 때문에 나는 더 강하게 끌고 간다 또는이 응용 프로그램에서 필터 효과를 사용하여 색상을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빛을 선택하고 옷만 가져옵니다 사진이 멋지게 표현됩니다 플래시 효과를 강조하고 싶다면, 필터 – 어두운 조명을 선택한 후 사진의 끝을 어둡게 만듭니다

그런 다음 사진의 밝은 부분이 얼굴에 집중되므로 플래시 효과와 비슷합니다 이것으로 저장하고 필터를 덮으십시오 필터에서는 대개 VSCO 앱을 사용합니다 다양한 필터가 있으며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C6 필터를 선택하십시오

플래시 효과를 더주고 싶다면 대부분 응용 프로그램에서 "비 네트 (Vignette)"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사진의 바깥 쪽을 어둡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침내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이 완성됩니다 나를 위해, 보통 파티와 이벤트를 방문 할 때, 그것이 어둡다면, 사진을 찍을 때 플래시를 켜면 예쁜 사진을 찍으려고합니다 가시성을 높게 설정하면 더 눈에 잘 띄는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간단하게 예쁜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말했던 팁을 사용하여 모두가 어두운 곳에서 예쁜 그림을 찍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 채널을 구독하십시오! 같이 떠나요! 다음에 보자 플래시 효과를 강조하고, high later 환경 사진 어두운 조명을 선택하고 옷만 만 칠면이됩니다 옷도 연한 그놈이 조금 더 피곤 해 해가 게요

조금 더 피곤해서 칠 해줄 게요 플래시를 쳐다보기이 램프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거는 사진이 없습니다 비파 애프터를 미묘하게 차이가나요 end point of the end soared 보정 이 사진이 운동이 좋다

전체적으로 너무 밝았습니다 코 엔드, 이마 등 구독 이랑 좋아요 확인 주신 다음 행운의 여과 – 어두운 조명을 선택하세요 사진 사각 끝 부분을 어둡게주세요 사진을 많이 들었을 때 플래시가 느껴졌습니다 이 제한 저장 필터를 사용하십시오 필터는 V app를 사용하여 여러가지 필터가 있음 취락에 맞춰서 죽었어 C 필터를 선택하십시오

"비 네트"효과를 한꺼번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외곽 모서리 효과 어두운 어두운에서에서 찍 사진 사진 평시 파티 사진을 찍을 때 플래시를 켜고 예쁜 사진을 작성하십시오 여기에 선명도를 채우면 더 많은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너무 쉽고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도일도 예찰 드린 가도 – 아프가 더 비슷하게

그래, 예를 들어 도기가 잘 지켜라 사진을 예언하는 볼기 여기가 밝아서, 파티 장에서 아뇨, 살짝 어둡게 만들지 드릴게요 당신이 만들었어요

이거 잘 안다 플래시를 켜고 뛸거야 두길 팁 카메라를 제가 입하합니다 손을 잡고 얼굴을 터치하면됩니다 대부분의 핸드폰 카메라에서의 주전자 모습 딸칵에 초점을 맞 춥니 다

그래야지 얼굴이 선명하다 마지막은 눈에 힘을 실어주세요 플래시가 켜지면 빛이 강해서 눈이 부 셔요 이 막사는 힘을주고 사진을 찍어주세요 나옵진 게

T 존에 음영, 콧슬, 얼굴 외곽 도니 이뻐 방공호를 키고 사진을 보정 하는군 나 플라이 어플로 보정 해요

이 사진은 괜찮아요 적동 현상이 생겨요 당신은 "적목 제거"효과가 있습니다 아무것도하지 마 눈동자 색

나도 알아 보길 조금 더 파렴치 해들 거요 좀 더 파란 눈동자 외과 적으로 다듬어 진 (얼굴 크기, 얼굴 크기 등) 다른 팁은 컨투어링, 하이 라이터 그래서 다시 한번 사진을 한국어로 ㅇ 르 할아버지 이건 어플 로브 효과가 그에게 마음이 들었어

사진 찍는 팬에게 손인사하며 ‘예쁜 미소’ 지어주는 사나

사진 찍는 팬에게 손인사하며 '예쁜 미소' 지어주는 사나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사나가 자신을 찾아온 팬들에게 일일이 아이컨택을 하며 인사를 건넸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인회 현장에서 포착된 사나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 26일 트와이스는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했다 사인회 장소인 스타필드 고양 보이드 광장에는 트와이스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팬들은 트와이스를 보기 위해 사인회 현장 위층 난간에까지 가득 모여들었다 사나는 사인회 중 위층까지 둘러보며 위에 있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자신을 찍고 있는 팬과 눈을 마주치고 귀엽게 웃는 사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사나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기도 했다 이날 사나는 자신에게 사인을 받으러 온 팬이 발을 헛디뎌 넘어지자 놀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로부터 천사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한편 사나는 지난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걸그룹 개인 318명 브랜드 빅데이터 추출 결과에서 1위에 올랐다 그간 1위를 지켜온 레드벨벳 아이린을 제친 것이다 이번 발표에서 아이린은 한 단계 내려간 2위를 기록했다

핫이슈 l 방탄 사진 찍는 ‘대포 여신’에게 계속 말 거는 ’34살’ 송중기

방탄 사진 찍는 '대포 여신'에게 계속 말 거는 '34살' 송중기  배우 송중기가 방탄 사진을 찍는 여성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가는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목하는 송중기'라는 제목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올라오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16년 10월 27일 열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당시 영상이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피, 땀, 눈물'을 열창했다 무대 아래 한 여성은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기 위해 관객석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 바로 옆에는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앉아 있었다 송중기는 자신 옆에서 커다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여성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살갑게 다가갔다

여성에게 아무렇지 않은 듯 밝은 표정으로 다가가는 그의 친화력이 돋보였다 이와 함께 해당 영상에는 또 다른 배우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송중기 옆에 자리한 아내 송혜교는 남편의 이러한 친화력이 익숙했는지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이들 바로 뒤에 자리한 송중기 절친 이광수는 이 상황을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 사진 찍는 ‘대포 여신’에게 계속 말 거는 ’34살’ 송중기

방탄 사진 찍는 '대포 여신'에게 계속 말 거는 '34살' 송중기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배우 송중기가 방탄 사진을 찍는 여성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가는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친목하는 송중기'라는 제목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올라오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16년 10월 27일 열린 '2016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당시 영상이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 '피, 땀, 눈물'을 열창했다 무대 아래 한 여성은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기 위해 관객석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었다 그 바로 옆에는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앉아 있었다 송중기는 자신 옆에서 커다란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여성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살갑게 다가갔다

여성에게 아무렇지 않은 듯 밝은 표정으로 다가가는 그의 친화력이 돋보였다 이와 함께 해당 영상에는 또 다른 배우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송중기 옆에 자리한 아내 송혜교는 남편의 이러한 친화력이 익숙했는지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이들 바로 뒤에 자리한 송중기 절친 이광수는 이 상황을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으로 여권사진 찍을 때 ‘귀’ 안 보여도 된다

25일 외교부는 여권 신청 시 국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여권사진 규격 안내문을 마련, 오늘부터 적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여권사진 안내문에는 어깨의 수평을 유지해야 한다는 항목과 뿔테 안경 및 눈썹 가림에 대한 항목이 삭제됐다

또 제목이나 군복을 착용할 수 없다는 규정도 사라졌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두 귀를 노출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아울러 가발이나 장신구 착용 지양 항목도 삭제됐다 유아 여권사진 규격도 수정됐다 외교부는 기존 유아 사진에서 세로 머리 길이(정수리부터 턱까지)가 2

3~36cm여야 한다는 조항을 바꿔 성인과 같은 32~36cm로 통일했다 외교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정한 여권사진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정했다"고 전했다

다만 입국 심사에서 여권 사진 때문에 본인 확인이 어려울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또 군복이나 제복을 입고 찍는 경우, 군인이나 경찰처럼 제복을 입는 직업이면 문제가 없으나 '코스프레식'이라면 곤란하다고 외교부는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