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촬영 기법 빵작가의 사진강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빛나는 구독자 여러분 빵작가입 니다 사실 작가라고 불리는 것이 아직 어색하고 많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것도 너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과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대작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영상을 만들어 갈거에요 음 우선 여러분들은 사진이 뭐라고 생각해요 사진이 무엇인가 각자가 생각하는 사진의 정의는 무수히 많지만 저는 빛을 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추상적이죠 한 단어만 더 붙여서 얘기드리자면 빛과 그림자를 담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햇빛이 들어오는 창문과 얇은 커튼 이 있고 옆에서 이것을 찍는다고 했을때 커튼을 걷어서 햇빛이 바로 들어오게 찍는 방법도 있고 커튼을 쳐서 커튼의 주름이 바닥에 보이게 찍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구름이 많이 낀 날이라 커튼의 그림자가 바닥에 지지 않았습니다 커튼의 주름을 없애고 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 봤는데 날씨가 흐려서 빛에 대한 변화가 눈에 띄게 많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창문에 아무것도 없었을 때 그림자가 좀 더 진하게 지고 대비가 강하게 들어가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커튼만 쳤을때는 그림자가 확실하게 부드러워지네요 날씨가 좋았다면 이 차이를 분명 하게 보여드릴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식으로 앞으로 우리는 여러가지 빛을 우리가 원하는대로 가공하고 그에 따라 피사체는 어떻게 보이도록 만들것이며 또 그림자는 어떤 느낌으로 만들지 함께 고민하면서 사진을 찍어 볼 거에요 저와 함께 사진을 찍다 보면 언젠 간 우리모두 빛을 잘 다루는 사진작가가 될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첫인사에 빛나는 구독자 라고 했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데르센의 인물사진 잘찍는법#1-파인더에 집중하라

안녕하세요 데르센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이야기해드릴 내용은 인물사진찍을때 프레임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그리고 구도 구성 이런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도같은 경우는 인물사진 강좌를 검색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삼등분할구도라고 해서 실제로 실무적으로 촬영해보니까 그게 아니죠 많은분들께서 이것을 잘못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인물촬영 하기가 쉽다라는 것이지 이것이 절대로 인물사진찍는데 있어서 좋은 습관이라고 볼수는 없는거거든요 저도 마찬가지로 인물사진을 처음시작할때가 있었는데 그때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촬영을 하다보니까 삼등분할로만 찍다보니 이게 사진이 다 거기서 거기더라 그리도 내사진이 좋은지 나쁜지도 모르겠고 제 사진실력이 늘지않는것은 당연한 이야기죠 그리고 실무적으로 촬영할때도 마찬가지로 인물사진에서 삼분할사진들은 어떤 광고라던지 어떤 표지라던지, 내지라던지 이런모델촬영하는것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촬영해야하느냐~ 그렇죠인물을 가운데 배치하고 촬영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가운데 두면 인물이 부각이 됩니다 인물이 부각된다는것이 무슨말이냐~ 즉 인물이 돋보인다는것이죠 물론 처음에는 이런부분들이 연습이 안되다보면 조금 힘들수도 있는데 하시다 보면은 연습을 하시다보면 이것은 누구나 다 할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두번째 장점이 있는데 이것은 배경과 조화를 이루는 촬영이 가능하다 삼불할구도로 촬영된 사진들을 보면은 대부분이 사진이 아웃포커싱으로 배경을 날린 사진이 대부분이거든요 인물을 가운데 두시게 되면 아무래도 포즈라던지 표정이라던지 분위기라던지 이런부분들을 잡는데 있어서 정말 유리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같은 경우는 다양한 자세 응용이 가능해요 즉 한장소에서 다양한 표현할수 있는 방법들을 연습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삼분할 구도는 그러면 쓸모가 없는 구도인가?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이건 활용하기 나름인데요 일단 삼분할 구도를 전문사진작가들이 잘 쓰지않는 이유가 뭐냐면 여백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사진을 잘라서 크롭을 해버리게 되면 그때부터는 이제 삼분할 구도가 아닌게 되잖아요 하지만 이게 삼분할 구도라고 해서 마냥 나쁘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여러분께서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그부분은 달라질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거든요 사실 삼분할 구도라고 해서 정확하게 프레임을 그어가지고 정확하게 그위치에 와야한다는것도 아니구요 대충 어느정도 맞춰서 촬영하시면 될꺼에요 제가 사진강연에서 늘 말씀드리는 부분있죠 뭐냐 사진을 찍을때 특정 틀이라던지 구도와 구성에 너무 갇히지 말라고 해요 사진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실력이 안 는다라고 생각하는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그것은 당연한겁니다 왜 하나의 구도라던지 구성이라던지 틀이라던지 이런부분들에 대해서 딱 갇혀있기 때문이에요 여기서 벗어나서 응용을 하는순간 그때부터 사진의 레벨이 한단계 더 올라가게 되고 더 사진이 재미잇게 되는겁니다 그런부분을 사진을 시작한지 얼마안된 상황에서 알기가 힘든부분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연습하는 초기단계분터 이런부분들을 바로 잡아야 해요 그니까 삼분할 구도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지금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인물을 가운데 둔것도 아니구요 측면에삼분할 구도로 둔것도 아닙니다

이사진같은 경우는 스튜디오라이팅을 사용한 사진으로 이렇게 합니다 뷰파인더를 보면서 계속 주시를 하는거죠 계속 주시를 하면서 어떤구도와 어떤 프레임에서 손이 어느방향으로 올라가고 이런부분들까지 파악을 하는겁니다 그렇게 해서 사진이 최종적으로 나오게 되는거에 근데 입문하신 분들은 그런부분들을 한번에 해내기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연습하는 초기단계부터 이런부분들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습니다 즉 제가 오늘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말은 사진강좌에 나오는 구도와 구성에 너무 얽매이지말라 여러분이 표현하고 싶은데로 뷰파인더를 보고 가장 이상적이라 판단되는 부분들 그런부분들을 연습을 통해서 사진을 잘찍는 분들에게 피드백을 받으시면 사진은 한단계더 올라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_ _)

[Angela쮸]여자친구 사진 잘 찍는법! 스마트폰 만으로 영상편집 하는 꿀팁! VLLO (스마트폰으로 브이로그,브이로그 만들기)#인생샷#영상편집#초보유튜버

다같이 아주 간단하게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보아요 우선 나타날방향과 사라질방향을 찍어주세요 그러곤 사라진방향으로 나타나고 다시 사라지고 너무 간단하죠? 이제 영상편집 어플을 켜고 연결순으로 동영상을 담습니다 그런다음 동영상을 조절하며 연결부분을 매끄럽게하면 쨘~! 멋진 동영상완성! 이제 마음에드는 음악으로 고르고 영상에 삽입해주면 완성!! 너무 쉽죠? 이제 완성된 영상을 확인하러 가볼까요?

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 제3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안녕하세요? 사진 진실보다 세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사진 이야기 주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 입니다 다시 말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매 순간순간 변화 한다는 뜻입니다 이 말의 의미를 알고자 한다면,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잊어 버려야만 하는 것으로 과거로부터 얻은 지식과 경험에 대한 모든 것들을 지워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바로 과거 삶으로부터 터득한 고정된 관념을 모두 버리고 모든 것에 대한 진실을 바로 알자는 것입니다 진실을 바로 알기 위한 작업이 바로 사진에서 말하는 보는 작업인 것입니다

이것이 "사진, 진실을 보다"의 중요한 핵심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고정관념을 없애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만 할까요? 그 해답은 바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명사가 아니고 동사로 인식 하여야 한다 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다 고유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항상 마주하는 산과 나무 그리고 바위 풀 한포기 이 모든 것들은 고유명사인 이름들을 가지고 나 자신과 마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나를 포함하여 가까운 이웃들 이 모두 나와 삶을 함께하는 동반자이며 이 모두 고유 명사인 이름으로 호칭 되어지며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먼 옛날 모든 사물에 대해 이름이 없었던 시절 우리 조상들은 사물에 대한 진실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기에 사물을 명사가 아닌 동사로써, "나무는 자란다" "강은 흐른다" 로 인식하며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숭배한 옛 인디언들의 이름에는 우리처럼 명사가 아닌 동사로 이름 지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 소통의 이유로 하나하나를 분별 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게 되었고 그래서 이름이 주어지기 시작하였으며 지금은 우리가 도달할 수 없는 미지의 먼 우주까지 도 이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는 언어 소통의 편리성과 함께 사물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확한 인식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름이라는 고유명사는 우리의 삶에 많은 편리성을 부여 하였지만, 반대로 고정된 사고로 인해서 모든 사물에 대한 인식은 고정화되어 진실이 왜곡되어지는 슬픈 현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나와 마주한 한 그루의 나무를 과거의 나무와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그 이상 나무의 진실을 알려고 노력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순간 변화하는 대상에 대하여 진실을 바로 알고자 한다면, 방법은 하나입니다 그것은 우리 머리 안에 잠재해 있는 사물에 대한 명사를 모두 지우고 오로지 진실된 사랑과 함께 대상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는 것입니다 세바스티앙 살가도 (Sebastião Salgado)는 1944 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상 파울로와 파리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브라질과 영국에서 일했습니다

아프리카의 경제 학자로서 여행을 하면서 그가 만난 사람들을 카메라로 기록하기 시작하였고 보여지는 사진들은 1984년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영양실조로 약 백만명이 사망한 사헬지역인 채드, 에디오피아, 말리, 수단을 카메라로 기록한 것입니다 그는 흑백사진 작업을 통해 전쟁과 빈곤 및 기타 불의로 인해 생존의 가장자리에 있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1983년부터 1985년까지 15개월이란 시간을 사진작업에 바쳤으며, 촬영되어진 내용들을 “길의 끝”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는 사진 작업을 위해 인도주의적 조직인 국경없는 의사회 (Doctors Without Borders)와 협력하여 난민들의 엄청난 고통을 사진으로 문서화했으며, 이로 인해 그들의 고난의 삶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자 그러면 이 사진가는 사진을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 걸까요? 전쟁과 기근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세계인에 구원의 손길을 바래는 그것만이 전부일까요? 아닙니다 이 사진가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수많은 다큐멘터리 사진 속에서 사진가 자신의 높은 의식과 함께 자신의 인생철학을 볼 수 있었으며, 그의 보는 작업은 사진가이자 철학자로써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하나의 고정된 사고에서 바라보지 않고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진실을 발견하여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 많은 감동과 함께 사진가로서 지녀야 할 모범적인 자세가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길의 끝이라는 제목과 함께 보여주는 많은 사진들은 우리가 무심히 바라본다면, 그들에게는 더 이상 길이 보이지 않는 마지막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만이 보여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진가의 사진 속에는 절망만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의 사진 속에는 하나의 아름다움과 희망적인 상징성을 함께 보여주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통의 삶 속에서 하나의 등불이 보이기 시작하며, 그 고통은 하나의 아름답고 위대한 삶의 이야기로 변해버리고 맙니다 사진가 세바스티앙 살가도르는 비록 경제학자지만 자신의 목적을 위해 붓 대신 카메라를 선택하여 글보다 더욱 호소력을 지닌 사진으로 자신의 목적을 뛰어넘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결과에는 사진가 자신의 철학적인 삶이 밑받침이 되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삶의 자세에서 그들을 보았다면 그들에게는 전혀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만이 전부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진가 자신이 설정해 놓은 15개월이라는 시간은 일반적인 사진가에 비교한다면 매우 긴 시간들이지요 만일 일반적인 사고로만 생각하고 판단하였다면 15개월 이란 긴 시간의 사진 작업도 필요치 않았을 것이고 또한 모든 사진은 절망적인 삶만이 기록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눈에 비춰진 그들의 삶의 모습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들의 삶의 진실을 알고자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의 삶 속에서 함께하며 그들의 삶을 직시하여 바라보았습니다 그는 희망도 없는 버려진 땅에서 남은 것이라고는 죽음 밖에 없는 절망적인 그들의 삶에서 사진가는 그들이 왜 살기위해 몸부림을 치는가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하였고, 그들의 삶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받아들이고 길 없는 길의 머나먼 행렬에 동참하며 그들의 진실된 삶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가 그들의 삶으로부터 찾은 삶의 진실은 바로 삶에 대한 마지막 희망 이었음을 알았습니다 이러한 삶의 마지막 희망은 그들에게 살아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 주었으며 그들의 커다란 용기와 힘은 그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졌습니다 그의 사진 속에는 희망을 상징하는 빛이 함께 합니다 이 사진을 보면 이른 아침, 난민들은 밤을 새워 걷다가 에티오피아 비행기들이 이들이 수단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정찰하는 동안 몸을 피하기 위해 나무 아래에서 쉬고 있습니다 현실 속에서는 아주 위급하고 절박한 순간이지만 이 사진가는 그 상황들을 너무나 아름답게 담아 내었습니다 그가 이렇게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삶을 보는 작업을 통해 이해하였고 그 행렬에 같이 동참하면서 그들의 존재 이유는 바로 희망이었음을 알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들의 머리위에 비춰진 아침 햇살은 그들의 삶에 대한 희망이자 등불이었습니다 이처럼 사진가 세바스티앙 살가도르는 평소 고정된 사고에 머무르지 않고 보는 작업을 통해 대상을 이해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그들의 삶 속에서 진실을 찾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일반적인 상식을 뛰어 넘어 절망적인 삶 속에서도 진실 속에 숨겨진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세계적인 사진가이며 철학자인 것입니다 이처럼 사진에서 보는 작업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는 작업은 사진작업 뿐만 아니라 카메라 없는 일상적인 삶 속에서도 찰나를 통해 대상의 진실을 새롭게 발견하고 새로움 속에서 자신의 삶과 함께 한다면 가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또한 더욱 사진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또한 더욱 행복해질 것입니다

그러면 이 시간의 주제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 “사진, 진실을 보다” 4번째 시간에는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사물은 조형적으로 보아야만 한다 는 제목으로 사진 이야기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제4회- “모든 사물을 조형적으로 보자.”

안녕하세요 사진 진실을 보다 네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모든 사물을 사물이 아닌 조형적으로 보아야 한다

" 에 대하여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번 시간에 이야기하기를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우리가 정해놓은 이름표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에도 이름표에 의해 구분되어 인식되어 진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보는 작업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는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사물에 대하여 고정된 인식으로 사진에서 얻어진 결과는 누구나 비슷한 아니 똑같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며 이러한 결과로 인해 사진 작업에 대한 흥미를 잃고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보는 작업에서 사물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사물을 사물로 보지 말고 조형 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사물에 대한 지식은 모두 버리고 새롭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행복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이 항상 새로워 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매일 매일을 다람쥐 채바퀴 돌듯이 항상 변화 없는 반복된 지루한 삶을 살아가곤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루 하면서 벗어나고자 무리한 취미활동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면서 우리 주위의 모든 사물들에 대해 과거로부터 알고 있는 지식 만으로 생각하여 세상을 바라본다면, 우리에게 돌아오는 결과는 무의미한 세상이 전부 일 것입니다

나의 책상 위에 놓인 필통을 하나의 사물로 인식하여 바라보았다면 어제나 오늘이나 항상 변함없는 하나의 필통 이지만, 이 필통을 조형적으로 바라 보았다면 이것은 필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에서 바라보는 모든 것들에 대하여 조형적으로 바라본다면, 세상은 지루하고 무의미함으로 부터 벗어날 것이며, 조형적으로 바라보는 순간 나의 삶의 이야기는 마치 신비한 동화를 보듯 신비와 함께 항상 새로울 것입니다 유명한 육체파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 역시 모든 사물을 조형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그의 보는 작업을 통해 사물의 조형성을 찾았고 이것으로 자신만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낸 천재적인 화가로써 항상 신비한 삶을 살다갔습니다 그는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사람의 신체를 사물이 아닌 조형적으로 바라보았고, 2차원적인 캠퍼스에 그려 넣음으로써 입체파 예술가로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사진 뿐만 아니라 다른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바로 우리의 삶에서 모든것을 조형적으로 바라보고 인식함으로써 새로운 나의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인 것입니다 수많은 사진들 중에 우리가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은 모두 이와 같이 바라보는 사물에 대하여 사물이 아닌 조형적으로 새롭게 인식되어 진 새로운 삶의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삶의 이야기는 사각 프레임 이라는 한 장의 사진안에 마치 퍼즐처럼 담겨져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퍼즐을 하나하나 맞추어 나감으로써 그의 삶을 알아가며 이해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 예로 든다면 우리가 전시장을 찾았을 때에 어떤 작품이 좋은지를 모를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느 작품 앞에 관람자가 오래 머물러 있는가 입니다 이게 정답은 아니지만 그 이유는 볼거리가 많다는 것입니다 조그만 사각 프레임 전체에는 우리들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새로운 세상 이야기들이 조형적인 상태 속여서 서로 연결되어 있기에 관람자에게는 프레임 속에 존재하는 세상 이야기를 이해하기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사물을 사물이 아닌 조형적으로 바라볼 때에 나만의 새로운 삶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며, 이 이야기는 누구도 모방 할 수 없는 세상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잘 알고있는 사진과 중에서 사진을 선택하여 다음 이야기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진들은 1928년 프랑스에서 출생한 엘리어트 어윗의 작품으로 미국에서 사진과 영화를 전공하였으며 1953년 로버트카파의 소개로 매그넘 회원이 되웠고 그 후 세 차례나 회장을 역임한 유명한 사진가 입니다 그의 사진들을 보면 보는 작업에서 사물을 사물로 인식하지 않고 조형적 행태로 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사진을 보면 연단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자와 연단 아래에 앉아 있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라면 지나치고 말 이 장면을 사진가는 자신만의 보는 작업을 통해 찰나를 카메라에 담아 내었습니다 이 사진가는 무엇을 보았을까요? 바로 두 사람이 보여주는 손의 동작이었습니다

연단에서 연설을 하는 자의 손과 아랫사람의 손의 모습에서 유사한 점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는 보는 작업에서 사람을 사람으로 인식하지 않고 조형적인 형태로 보았기의 두 사람으로부터 닮은 형태를 발견하였으며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었던 것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여러 사람의 얼굴과 성조기가 등장합니다 이 사진 역시 사람의 얼굴과 성조기를 하나의 사물로 바라보지 않고 조형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사진가의 보는 작업을 통해 얼굴과 성조기는 서로 유사한 형태 속에 반복적으로 연결성을 지니고 디자인 되었습니다 다음 사진 역시 엘리어트 어윗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진가는 유머가 풍부한 사진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가 자신 앞에 한 여인이 두 마리 반려견과 함께 서 있습니다 사진가는 긴 장화를 신고 있는 여인의 다리와 반려견의 두 다리에서 유사한 형태를 발견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한 여인과 그녀의 반려견에 관심을 가지고 이들의 전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겠지만, 그는 일반적인 관찰을 벗어나 자신만의 버논 작업을 통해 그들의 다리에서 조형성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키가 매우 작은 반려견의 관심어린 얼굴 표정으로 인해 화면 구성에 힘과 함께 하나의 움직임을 주었으며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재미성과 함께 전체적인 무게 중심이 잘 맞는 재미난 사진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음 보여지는 사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진 속에는 새의 다리와 닮은 형태 지닌 다리가 3개 있습니다 하나는 가느다란 새해 몸통과 새의 가느다란 다리 또 하나는 새를 닮은 수도꼭지와 연결된 수도관 그리고 보다 굵은 의자의 다리 이렇게 3가지 다리가 화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 사진 또한 평소 그의 보는 작업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로서 자신만의 보는 작업에 의한 조형적인 관찰은 자신만의 것으로 누구와도 같을 수 없는 그의 삶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자신만의 방식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을 조형적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조형적으로 바라볼 때 우리는 새로운 세상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진을 하고 예술에 관심을 갖는 것은 보는 작업을 통해 세상을 항상 새롭게 관찰하고 새롭게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목적이 있음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며, 오늘 "사진, 진실을 보다" 네 번째 이야기 "바라보는 모든 사물을 사물로 보지 말고 조형적으로 보여야 한다" 를 여기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보는 작업에 있어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제5회-사진은 진정한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오늘 "사진, 진실을 보다" 5번째 사진 이야기는 번 원자 가려서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 입니다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은 대상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있는 그들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소 사랑한다고 와 말하는 것은 주관적인 "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 라는 것은 자아의식 으로 나를 중심에 두고 나의 기준에 맞춰 대상을 바라보고 평가한 상태에서 대상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이러한 자기 중심적 사랑은 분 별심에 의해 항상 좋고 나쁨이 있는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게 되며, 이러한 이중적인 사고에 의한 우리의 삶은 불행을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 세상에는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모두가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되는 매우 소중한 것들입니다

우리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도 생각만 바꾸면 우리 삶에 필요한 존재가 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은 삶의 지혜로써 대상에 대한 진실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의 지혜를 갖기 위해서는 대상에 대한 진정한 사랑이 필요하며 진실된 사랑과 함께 대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여 대상이 가지고 있는 진실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것을 존중하며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대상에 대한 진정한 사랑입니다 이처럼 보는 작업에서 진실된 사랑은 "나" 라고 하는 나 자신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러한 사랑의 중심에는 나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은 결여된 무의식 세계에서 그저 대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뿐입니다

이 상태에서 나 자신은 아무것도 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바라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있는 그들을 보기 위해서는 바라보는 대상에 대하여 집중하고 또 집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예술가들은 이와 같은 무의식 세계에서 대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나 평소 의식 세계를 살아가는 우리가 무의식 새계로 들어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린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피카소못지않은 그림 실력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 그린 그림이라도 이 그림에 대하여 예술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어른 아이들이 아직 의식이 발달하지 않은 무의식 상태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고 대상 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술가는 평소 의식 세계에 살면서도대상에 대하여 보는 작업을 통해 순간 무의식 세계로 들어가 대상을 깊은 사랑과 함께 존중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며, 그들로부터 진실을 발견하고 그들의 세계에 동참하였기에 우리는 그들의 작품을 예술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대상에 대한 보는 작업은 오로지 대상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귀 기 울림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상과 마주한 지금 대상이 들려주는 아주 미세한 움직임도 놓치지 않기 위하여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보는 작업을 위해 그들의 속삭임기울이기 시작합니다

나의 보는 작업에 있어 조금이라도 나의 주관적인 의식이 개입된다면 미세한 속삭임은 들려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처럼 처음 대상과 마주 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상은 쉽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가 대상에 대한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다가갈 때 대상은 나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처음 들려주는 그들이 이야기는 너무나 미약하여 듣기 조차 매우 힘이듭니다

그러나 무의식 속에서 집중하고 또 집중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자 노력한다면 그들의 이야기는 점점 증폭되어 어느 한 순간 나에게 커다란 울림이 되어 들려올 것이며 순간이 이 울림은 나와 하나가 될 것입니다 바로 이 순간이 찰나이며 모든 예술은 찰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진 작업 또한 이와 같이 보는 작업을 통해 사진을 한다면 우리는 찰나 속에서 대상으로부터 새로운 진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이는 영원성과 함께 우리에게 기억될 것입니다 오늘 함께할 사진가는 인디안 서커스 하는 제목으로 사진 작업을 한 미국 사진가인 메리 엘렌 마크와 역시 미국 사진가이며 괴짜 를 찍은 여류 사진작가로 흔히 알려져있는 다이안 아버스의 사진을 보면서 오늘 주제인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메리 앨런 마크는 1940년 3월에 미국에서 출생하여 2015년 5월에 작고한 여류 사진가 입니다

그녀는 창녀, 부랑아, 서커스단, 노숙자 가족 등, 사회에서 소외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사진가로써, 우리와 동떨어진 그들의 삶을 항상 사랑과 존중심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인도를 처음 방문하여 유랑 서커스단들과의 사랑에 빠지게 된 메리 앨런 마크는 6개월을 머무는 동안 그레이트 페이머스 서커스단을 비롯하여 18개의 서커스단을 둘러 보았으며, 이들을 카메라에 담아 내었습니다 이 작업 기간 동안 서커스 단원들과 같이 생활하기도 하고 근처에 여관에서 지내면서 애정어린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았고 그들의 일가족의 모습들도 카메라에 담아 내었습니다 그녀는 처음부터 카메라를 그들 앞에 드러내지 않고 인내심과 함께 그들의 삶을 자신만의 보는 작업을 통해 사랑과 존중의 마음으로 그들의 삶을 바라보았기에 사진에서와 같이 그들 스스로 카메라와 마주하며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드러냄으로써 꾸밈없는 그들의 삶의 모습들을 생명력있게 보여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음 사진은 "다이안 아버스"로 미국 사진 가 이며 괴짜 를 찍은 여류 사진작가 로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의 사진은 피사체와 사진가 모두 상대방에게 드러나는 새로운 관계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사진인 "망각된 존재의 추적"을 감상하다 보면 이른바 정상인에 못지않은, 오히려 훨씬 당당하고 즐거워 보이는 기형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안 아버스는 신체 장애자 를 통해 정 상인들의 "내적 기형"을 들추어 내었습니다 그녀의 풍족한 삶으로 인해 아무런 부족함 없었지만 오히려 그녀는 어릴적부터 자신이 정상인 의 세계에 속하는 것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꼈고 자신이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기형의 세계"에서 편안함과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정상인에 의해 배제 당하고 잊혀진 기형인들의 기념사진을 찍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됩니다

사실상 정상과 비정상 은 상대적 입니다 만일 왼손잡이 집단에서 오른손잡이는 비정상인 이 되고 오른손잡이 집단에서 왼손잡이가 비정상인이 되는 것처럼 비정상은 단지 한 집단이 선별적으로 규정한 편견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처럼 정신 박약자나 기형인 비정상인은 사실상 정상인과 같은 인간 존재의 원초적인 진실 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비정상으로 생각하며 구분하여 규정지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열등한 종족으로써의 괴물이 아니라 모두에게 감추어진 우리의 이중적인 얼굴임과 동시에 오랫동안 망각된 존재의 진실임을 자신의 사진을 통해 이야기합니다 그리하여 그녀는 자신의 보는 작업을 통해 기형인 존재를 연민이나 호기심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성찰의 눈으로 있는 그대로인 난쟁이, 거인, 정신박약아, 레즈비언, 히피, 누디스트를 바라보았습니다

기형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은 언제나 그렇듯 오늘날에도 주류로 부터 배제당하며 소외된 존재로 살아왔기에 그녀는 상당한 시간을 두고 그들과 친구가 되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기위해 그녀는 그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그들에 대한 어떠한 동정심도 없이 존엄성과 함께 진정한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의 삶을 즉시 하였고 카메라 앞에 서서 정면을 응시한 그들의 인물 사진을 통해 진솔함, 진지함과 함께 피사체의 본질을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두 사람의 사진가가 우리에게 주 는 교훈은 우리가 비정상적 이라고 하는 것들은 정상이 의도적으로 정해놓은 상대적 관 점 일 뿐이라는 것이며, 엄밀히 말한다면 우리가 바라보는 존재의 대상들은 있는 그대로의 우위을 측정할 수 없는 다시 말해 좋고 나쁨이 없는 있는 그대로의 출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물을 바라볼때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는 것은 바라보는 대상에 대한 존중과 함께 존재적 진실에 대하여 알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대상에 대한 진정한 사랑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으로 모든 예술에 있어 대상을 바라보는 방법인 것입니다

이것으로 "사진, 진실을 보다" 다섯 번째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 졸업사진 메이크업 (ft. 인스타 인생샷 찍는 방법)

안녕하세요 유리유리왕유리입니다 네! 여러분 이제 곧 있으면 졸업시즌이잖아요 그래서 졸업메이크업에 대해서 해보도록 할건데요 이게 너무 유행에 따라가다보면 10년후 20년후에 봤을 때 너무 부끄러운 졸업사진을 보게 될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최대한 내추럴하면서 나의 장점을 살리고 윤곽을 살리는 그런 메이크업을 한번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보너스로! 예쁘게 셀카찍는 법까지! 여러분에 모두모두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프라이머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은은하고 고운입자의 펄이 들어가 있어요 촉촉한 광채가 날 수 있는 프라이머이고요 프라이머를 얼굴 전체에 얇게 퍼발라주세요 프라이머는 이런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발라주면 좀 더 밀착력있게 바를 수 있어요 이렇게 프라이머를 하면 은은한 펄이 베이스로 깔려있기때문에 그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비비를 발랐을때도 속에서 은은한 빛을 내뿜을 수 있게되요 피부에 먼저 브러쉬로 도포해주세요 물먹는 스펀지를 이용해서 컨실틴트를 살짝 한번 더 발라준다음에 피부 위에 톡톡톡 두드려주세요 이렇게 피부표현은 한번에 두껍게 하는 것 보다 얇게 여러겹 레이어드를 해주시면 더 매끈하고 지속력있는 베이스를 완성할 수 있어요 아이브로우로 넘어갈게요 아이브로우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너무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게 먼저 결을 잘 정리해준다음 일자눈썹이 유행한다고 해서 너무 일자눈썹을 그리시면 안돼요 자연스럽게 옛날에 왠지 이 써클렌지만이 나만의 구원같고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옛날 사진을 보면 어때요 써클렌지 막 이따만한거 껴가지고 너무 무섭지 않아요? 유행하는게 정말 지금이 예뻐보여도 10년후에는 너무 촌스럽고 안 예뻐보일 수가 있어요 이런 사진을 남길때에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주시는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본 모습을 최대한 살려서 예쁘게 하는게 중요해요 섀도우 파트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섀도우는 브라운 계열의 섀도우고요 핑크나 오렌지, 블루 이런 섀도우 보다는 좀 더 자연스러운 색감의 부합하는 그런 브라운 섀도우를 선택했어요 베이스 브러쉬로 투명컬러를 눈두덩이 전체를 해서 유분을 먼저 잡아줄게요 눈두덩이랑 애교살 부분까지 유분을 잡아줍니다 여기 두번째 컬러 다시 아까 그 베이스를 사용했던 브러쉬를 이용해서 여기 아이라인에서부터 위쪽으로 그라데이션하면서 올라가줄게요 너무 색이 도드라지지않게 살짝 음영이 갈 정도로만 해주세요 눈두덩이 음영을 이어서 아래부분에도 살짝이어줍니다 그런 다음 조금 더 총알느낌의 브러쉬 좀 더 포인트를 할 수있는 브러쉬를 이용해서 네번째 약간 펄이 들어가있는 이 컬러를 아이라인을 따라서 그려주고 살짝만 위로 올려주세요 전체 아이홀을 했던 것 반 정도의 느낌으로 한번 더 레이어 해줍니다 세번째 섀도우에는 약간 은은한 펄이 들어있기때문에 언더에도 이어주세요 포인트가 되는 이 샤프한 브러쉬를 있잖아요 끝이 뾰쪽한 납작브러쉬를 이용해서 제일 딥한 컬러를 아이라인에 따라서 아이라인 그리듯이 그려주세요 그리고 언더에도 아이라인을 이어주세요 자 이렇게 섀도우를 마쳤고요 눈썹 뷰러를 이용해서 속눈썹을 아주 뿌리부터 바짝 올라가게 말아올려줍니다 속눈썹이 좀 내려와 있으면은 눈이 되게 침침해보이고 좀 작아보이기 때문에 속눈썹을 최대한 위로 올려주세요 마스카라를 이용해 속눈썹을 한올한올 예쁘게 올려줍니다 마스카라의 내용이 너무 속눈썹에 덕지덕지 붙지않게 한올한올 잘 올려주는 것이 중요하고요 내용물을 나오는대로 쓰지 마시고 살짝 여기 입구에서 좀 덜어낸 다음에 사용하시면 좀 더 깔끔하게 속눈썹을 올릴 수 있어요 이렇게 아이메이크업이 완성이 됬고요 볼터치는 핑크인 코랄 컬러가 너무 오렌지쪽도 핑크쪽도 아닌 동양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이라는 바로 코랄 컬러 이용해서 볼터치를 요즘 또 볼터치 중간에만 딱 하는게 유행이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되고 그렇게하면 너무 촌시러운 사진이 10년 후에 목격할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그걸 방지하고 여기 끝에서부터 앞쪽으로 자연스럽게 컬러가 넘어오듯이 윤곽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겠죠? 페이스 블러셔로 윤곽을 살려줄게요 자연스러운 느낌의 자기가 원하는 윤곽을 깎아주시면 돼요 저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동그랗기때문에 바깥에서 안쪽으로 쓸듯이 아까 블러셔를 했던 것처럼 이렇게 색깔이 얼굴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넘어오게 그라데이션을 넣어주면서 페이딩을 해주세요 사진을 찍을 때에는 평소보다 색감을 조금 과하게 들어가도 사진에는 색감이 잘 안나오거든요 평상시 실생활보다는 조금 더 색감을 살려서 메이크업을 해주시면 좋아요 립컬러는 생기가 돋보일 수 있는 오렌지 빛이 도는 립컬러를 선택했고 너무 색깔이 빨갛거나 아니면 너무 루디하거나 둘다 피하시고 중간정도 되는 색상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진을 찍으실때에는 립을 너무 매트하게 하는 것 보다 이렇게 살짝 글로시하게 해야지 사진이 생동감있고 예쁘게 나와요 립을 바르실때에도 너무 그라데이션이고 너무 풀립이거나 그렇게 보이지 않게 자연스럽게 해줍니다 그리고 마무리 폰즈 비비바우더 이거는 또 홍진영씨가 굉장히 소개를 해서 화제의 아이템이 되었죠 저도 이거 태국 놀러갔다온 친구가 사줬는데 하나에 천원? 되게 저렴한 가격인데 아주 좋아요 한번바르면 하루종일 화장도 지속되고 펄 색깔이 약간 살색이거든요 그래서 더 자연스러워요 이거는 용기에 덜어서 브러쉬를 이용해서 얼굴 전체에 얇게 퍼발라줍니다 이렇게 유분기를 잡아준 다음 테두리 부분에 윤곽을 살렸잖아요 얼굴 중심부분에 윤곽을 살려주도록 할게요 어디있지~ 브러쉬가~? 섀도우 베이스브러쉬정도 되는 크기의 브러쉬로 섀이딩을 사용해서 콧대 부분을 살려줍니다 콧대를 이어서 콧망울까지 저같은 경우에는 코가 약간 복코라서 코가 좀 더 샤프해보일 수 있게 깎아주는 역할로 쉐이딩을 하겠습니다 짠! 이렇게 하면 졸업식 사진 메이크업 완성! 네! 제가 이렇게 이쁘게 졸업식 메이크업을 하고 한번 여러분들에게 셀카찍는 법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밖으로 나왔는데요 제가 핸드폰으로 어떻게 이쁘게 셀카를 찍는지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먼저 저는 셀카는 스튜디오 조명같은 것 보다는 자연광! 밖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에서 찍는게 좋아요 그래서 카페 안이나 카페인데 큰 창문이 있는 카페나 이렇게 야외에서 찍으면 광장히 사진이 이쁘게 잘 나오거든요 빛을 잘 사용하셔야하는데 빛은 너무 직광 얼굴로 딱 오는 직광이나 너무 후광? 뭐라지 역광? 역광을 하시면 안됩니다 일단 직광은 얼굴이 그냥 다 날라가요 그리고 윤곽이 사라져요 그래서 얼굴이 되게 펑퍼짐하고 이목구비는 사라지게되는 굉장히 악효과를 낼 수가 있고요 역광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좀 잘 사용하셔야하는데 사진이 그냥 내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뒤에있는 후광만 굉장히 빛나고 저는 실루엣처럼 나올 수 있기때문에 광을 사용하실 때에는 광이 옆쪽에서 때리고 이쪽으로 쉐이딩이 지게하는 윤곽이 굉장히 뚜렷해보이고 얼굴이 좀 갸름해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빛이 저쪽에 있죠 그래서 저는 이 빛을 옆으로 두고 셀카를 찍으면 예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또 요즘에 그냥 카메라로 누가 찍습니까 이렇게 어플을 이용해서 찍으면은 다섯배 예뻐보일 수가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지금 제가 셀카를 찍어보도록 할게요 여기서 빛이 옆으로 저를 때리고 있고 윤곽을 살려서 그리고 셀카봉의 있는 이런 리모콘을 이용하시면 굉장히 자연스러운 셀카를 찍을 수 있어요 그럼 한번 찍어볼게요 필터를 설정한 후 항상 카메라를 좀 닦아주세요 카메라 좀 닦을게요 빛을 이렇게 옆으로 받은 상태에서 얼굴의 각도도 너무 정면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알죠? 45도각도 얼짱각도 보정 어플을 이용해서 마무리하면 100% SNS의 나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좋아요 100개 업! 또 꿀팁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거는 벤치가서 앉아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자 이렇게 카페에 왔다고 치고 이제 혼자 친구를 기다리다보면 셀카찍는 시간이 많잖아요 그럴때는 이런 삼각대있는 셀카대를 이용해서 사용하시면 정말 좋거든요 여기에 올려놔야겠구나 이렇게 해놓고 사진을 찍으시면 카페와서 커피 한 잔를 마신다 꼭 남이 찍어주듯이 나를 뭔가 남이 찍어준 것처럼 내가 지금 셀카찍고 있는거야 뭔 느낌인지 알겠죠 남이 찍어주고 있는 것 같지만 셀카인거예요 그냥 뭐 머리 쓸어올리는 척 하면서 손은 이렇게 밑에 두시면 안보여여요 손을 이렇게 버튼 두시면 안보이고 남이 찍어준 뭔가 순간포착의 나같지만 셀카였습니다 셀카봉으로 셀카를 찍으면 언제든지 나만의 파파라치를 제가 만들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렇게 셀카 잘 찍는 법을 요약해드리자면 먼저 빛과 각도를 잘 사용하는 것 이건 부가적인건데 자신에게 잘 맞는 어플 사용하기 마지막에 알려드릴 꿀팁으로 삼각대와 리모콘을 이용해서 마치 남이 찍어준 나같은 셀카찍기 이렇게 있었습니다 네 이렇게 메이크업부터 셀카 잘 찍는 법까지 여러분들께 모두모두 전수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사진을 평소에 많이 찍으시는 분들 그리고 앞으로 졸업식을 앞둬서 졸업사진을 찍으시는 분들 모두모두 유용하게 보였으면 좋겠고요 저는 다음 영상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좋아요와 구독 많이많이 눌러주세요~!! 안녕~~~~!

合成じゃないの!?ハイレベルな写真の撮り方【第二回!!】

자 저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여깄다!!!!!!! 여깄다!!!!!!!!!!!! 여깄다학!!!!!!!!!!!!!!!!!!! 안녕하세요 스시라멘 리쿠입니다 하이 레벨 사진 찍기 대회 제 2탄~!~! (박수) 안녕하세요 그래서요 지난번에는 나 방의 벽에 꽂혀ㄷ, 꽂히는 영상을 잘못 말했다 지난번에는 집의 벽에 꽂히는 사진을 찍었는데요 이번에는 말이죠 바다에서! 찍어보려고 합니다 ( 좋았어 ) 가즈아아아아ㅏ!! 그럼~! 일단은 야자 열매를 능숙하게 타는 남자 피리의 효과음(피이이이이ーー) 갑니다!! ㅌ 크읗하 핰ㄱㅋㅋㅋㅋ 찰칵 잠깐만 이렇게 두발로 똑바로 서고 싶어 비요요요옹 아흐ㅡ학ㅎㅋㅎ 찰칵 당연하다는 듯이 찍혔어 (자부심 뿜뿜 얼굴) 으 핰하 깍ㅋ칵ㅋㅋㅋ 내면의 근육 대단하네 효과음 (두구두구둑ㄷㄱㄷㄱ ) 푱 찰칵 (카메라 셔터 음) 으흐ㅡ핳학학ㅋㅋㅋㅋㅋ크 표ㅋㅋㅋ정 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네 얘 좀 있으면 대형 사고 난다 둥 엄-청 김샜다 자 그럼, 이어서 『바다를 엉덩이로 미끄러지는 남자』 효과음 (빙) 읏 (엉덩이 강타) 찰칵 (엉덩이로 날았다) in! 전혀 앉을 수가 없어 in! (엉덩이만 바다에 닿았으면 좋겠어) (엉덩이만 바다에 닿았으면 좋겠어) 읗ㅎ켈럭쿠 렐ㄹ걱 (OK~) 엉덩이로 미끄러지기 프로가 방향을 정하고 있는 귀중한 사진 한 장 날고있다 느긋하네 바아앙!!! 하고 급정지하는 우주선같은 뭔가 효과음 (쟈쟌!) (웅덩이 본◯의 BGM) 자 그럼, 이어서 수면 위를 달려보겠습니다 (수면 위를 달리는 남자) 호루라기 부는 소리 삐이ㅣ이이이 in!!! 찰칵 어, 그냥 얕은 물가에서 폭주하는 제가 찍혔습니다 (상상 속 그림과 달랐다) 자 그럼, 이어서! ps 드럽게 아팠다 읗헿ㅎ 헥 ㅎ읗ㅎ 후엑 찰칵 (웅장한 BGM) 쟈쟌! 자 그럼, 이어서!!! 바다에 꽂혀보도록 하겠습니다 풍덩 아악!!! 퐁댱 풍당 푸다당 푸 푸다 푸다당 푸 (거룩한 BGM) 닫다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쩐다 찰칵 앟ㅎ캌ㅋ핰ㅋㅋㅋㅋ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대ㅋㅋ밬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서있잖아 그냥 섰다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마지막! 섬에서 가장 떠 있는 남자 떠 있는 남자? (연습 중

) 갑니다! 옥께이 카몬~~~~!! 풍덩쓰 풍뎅쓰 풍뎅이풍덩쓰 (거룩한 BGM) 풍뎅이 (거룩한 BGM) 흑앜ㅋ핰칵ㅋㅋㅋㅋ (거룩한 BGM) 흐흑ㅡㅋ킄캌ㅋㅎㅋ (거룩한 BGM) 쩐다ㅋㅋㅋㅋㅋ 엄청 떠 있네ㅋㅋㅋㅋ 풍뎅이가 웅덩이 속으로 풍덩쓰 ㅈㅅ (엉덩이 강타) 찰칵 아 좋은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정했네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찰칵 찰칵 찰칵 찰 칵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이번에 발에 닿은 것, 야자 열매와 바다 아파라!!!!! 찌리리릿하고 온다구 어때애앵 (이번에도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려놨어요!)

모델이 전수하는 셀카 잘 찍는 법!!! How to take a selfie well. – 허윤미허니TV

모두 ~ 검색 YouTube huh yunmi honye tv 구독 해주세요 ~ 제발 가르쳐주세요 ~ 셀카를 때 자신의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까? 좋은 셀카를하는 법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주십시오 처음 셀카, 여신처럼 페이스 북 및 카카오 이야기에 업로드 할 때 칭찬 할 수있는 많은 방법을 얻으십시오

쉰 Yunmei 좋은 selfie 방법을 취하는 방법 첫 번째 장은 다른 누구보다 섹시합니다 먼저 45도 각도로 사용하십시오 그런 다음 허벅지 좀 보여주세요 또는 쪼그리고 앉아서 작은 이슬 같은 남자들 너무 섹시하다 이 위치에서 어떻게 섹시합니까? ~ ~ 귀여운 표현으로 사진을 찍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2 장은 다른 누구보다 더 사랑 스럽다! ! 귀여운 표현을 만들 때 뺨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뺨에는 사랑스러운 과일들이 가득합니다 ~ 아주 좋아 그런 다음 나는 나쁜 기분에 처해있다, 나는 지금 미쳐 가고있다 3 장은 다른 누구보다 더 슬프다! ! 옆을 들여다 보면서 옆을 들여다 보면서 그럼 내가 아주 피곤하다고 써라 자기 표현 매우 피곤했다

성능이 뛰어난 스킬이 필요합니다! ! 그런 다음, 예를 들어, 오늘 머리를 썼다면, 나는 머리를 써 왔습니다 4 장은 다른 누구보다 아름답습니다! !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아름답고 아름다운 ~ 귀여워! 그 후 나는 오늘 PPOPPO ~ 내 머리카락을 만들어 페이스 북에 메시지를 남겼다 맛있는 것을 먹고 먹을 것을 가져라 소녀들이 즉시 카메라를 돌립니다

나는 이것을하지는 않지만 실제로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것이 매우 아름답다면, 너무 아름답게 보입니다 나는 그것을 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내 주변의 여자들은 지금 먹고, 먹지 마시고, 먹지 마시고, 먹지 마세요 잘 쏘기 전에 먹지 마라

나는 미쳐 가고, 손가락을 사용하여 찌를 것이다 빨리 먹을 수 있도록 미쳐 가고있어 그들은 INSTAGRAM에 업로드하여 먹지 말라고했습니다 나는 정말로 먹고 싶다

DSLR사진강좌-야경사진(대구침산정출사)

안녕하세요, 저는 사진 작가 인 Dersen입니다 오늘 밤의 야경을 찍었습니다

맑은 야경 사진을 찍으려면 몇 가지 규칙을 따라야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며칠 전 나는 질문을 받았다 "총을 쏘고있을 ​​때 나는 흔들리지 않았고 모든 규칙을 따랐다 그러나 사진은 내가 인터넷에서 보았던 것만 큼 분명하지 않았다

어떻게해야합니까? 카메라와 렌즈를 교체해야합니까? " 그들은 이것을 물었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간입니다 해가 이미 완전히 설정되어있을 때 야경 사진을 찍으려고하면, 명확한 그림을 얻기가 어렵다 마법의 시간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들은 일출 30 분 전에 전화하고 마법의 시간을 일몰 30 분 전에 호출합니다 사진을 찍은 다음 맑은 야경 사진을 찍어야합니다

전문적으로 야경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우 정확합니다 그들은 주차장에서 건물 꼭대기까지 걸릴 때까지 15 ~ 20 분을 고려합니다 또한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모든 장비와 카메라를 둘러 보는 것은 나에게 조금 지루하다 여기에서도 대구시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가 너무 많으므로 여기서 사진을 찍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조금 더 가야합니다 먼저 모든 필터를 제거하십시오 렌즈 보호에 사용되는 필터뿐만 아니라 모든 필터를 제거하십시오 모두가 야경에 대해 잘못 생각하는 한 가지 점은 백라이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필터 보호 그러나 당신이 그것에 대해 정말로 생각할 때, 야경은 완전히 백라이트입니다

비보호 필터 둘째, 삼각대를 사용해야합니다 삼각대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됩니까? 사진이 망가질 수있다 물론 릴리스를 사용해야합니다 또한 미러 업 기능을 사용해야합니다 그러나 미러리스 카메라의 경우 미러가 없기 때문에 스마트 폰 무선 설정이나 타이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찍 준비해야합니다

빛의 균열이 보이십니까? 이것은 예술이다 먼저 사진을 찍을 것입니다 우리는 "Chimsanjeong"이라고 불리는 꼭대기에 있습니다 이것은 풍경 사진이기 때문에 조리개를 줄이고, 나무를 피하고, 조리개 9, 셔터 속도 1/200 초, ISO 100 사진이 이렇게 나옵니다

셔터 찬스라고하는 개념이 있습니다 항상 카메라를 들고 있다면, 당신은이 셔터 찬스를 사용할 많은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풍경을 촬영할 수 없다면 슬플 것입니다 태양은 훨씬 더 멀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약간 유감 스럽다

우리가 예기하고있는 마법의 시간을보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구름이 너무 많습니다 구름이 있지만 하늘 전체를 덮을 때는 괜찮습니다 마법의 시간은 오지 않을거야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그것은 풍경 사진이 초기 연구를 많이 필요로 이러한 통제 할 수없는 것들 때문에 그리고 요점은, 중요한 것은 운이 좋은 것이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운이 좋지 않고 사진이 잘 나오지 않으면 인내심과 강인함을 가져와 다시 시도해야합니다 정말 안됐다 그것이 이래서, 우리는 건물에서 빛을 붙잡고 그 다음 그것을 하루라고 부르기 위해 약간 기다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