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의 표정을 따라하며 사진을 찍어 보았다

반려견의 표정을 따라하며 사진을 찍어 보았다 개들은 놀랄 만큼 인간의 표정을 잘 읽어낸다      

때로는 정말 사람 같은 표정을 짓곤 한다     그렇다면 인간은 개의 표정을     얼마나 잘 읽고 따라할 수 있을까

    독일 함부르크의 사진작가 이네스      오피판티(Ines Poifanti)는 어느    

날 문득 인간이 개의 표정을 얼마나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래서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했다     30명이 넘는 견주들이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찍으러 모였다     이네스는 먼저 개들의 사진을 찍었다     견주들이 개가 자연스러운 행동과

    표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교감하며      진정시켜 주었기에 촬영은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개의 사진을 찍은 뒤 견주들은     그 풍부한 표정을 해석해 흉내를 냈다

     아래 아홉 장의 사진을 함께 감상해 보자 사람은 닮은 상대에게     호감을 느낀다고들 한다

    반려견을 선택할 때에도 이런     점이 적용되는 것일까? 표정 뿐    

아니라 생김새의 특징이     닮은 듯 한 사진들이 재미있다 오늘은 우리 집 반려동물과    

내가 얼마나 닮았는지     비슷한 각도와 표정으로 사진을     찍어 비교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네스의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다면 이곳을 방문하자

CF 광고처럼 내 자동차 사진을 찍는 특별한 방법[24/7 카]

CF 광고처럼 내 자동차 사진을 찍는 특별한 방법 오늘은 “사랑스러운 내 애마를 가장 완벽하게 담아내는 방법”에 대해 공유해볼까 합니다 애마를 소유하신 분들은 한번씩 자신의 자동차를 멋지게 사진으로 남겨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사진을 찍고 결과물을 받아들면 실망스러울 때가 많죠 그래서 오늘은 자동차 사진을 찍을 때 유용한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알맞은 시간대에 사진 찍기 보통 사람들이 많이 저지르는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가 알맞은 시간대에 사진을 찍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사진 찍기에 가장 좋은 시간대가 따로 있는데요

바로 해가 지고 몇 분 후, 혹은 해가 뜨기 몇 분 전입니다 이 시간대에 사진을 찍으면 “Top Gear”에서 보던 차량처럼 멋진 애마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반사에 주의하기 사진을 찍을 때 차에 무엇이 비치는지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차는 거울과 같기 때문이죠

그러니 사진을 찍기 전에 먼저 자동차 표면에 무엇이 비치는지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특히 건물이나 나무를 뒤에 두고 사진 찍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비교적 탁 트인 공간에서 찍게 되면 보다 괜찮은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동차에 사물이 비친다면 자동차의 디자인이 제대로 사진에 담기지 않습니다 자동차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동차의 디자인이 잘 찍혀있는지 여부이므로 이 점을 주의하셔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차량 사진 속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지 않도록 신경쓰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타이머를 설정하고 찍으면 좀 더 수월하게 촬영할 수 있으실 겁니다   차량이 달리고 있을 때 찍기 ‘멋있는 차량 사진을 찍는 가장 쉬운 방법’은 주행중인 다른 차량에서 애마를 찍는 것입니다 즉, 차량이 달리고 있을 때 사진을 찍는 것이죠

이 방법으로 찍게되면 도로와 바퀴의 역동적인 느낌을 사진 속에 담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이 방법을 이용할 때는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카메라 셔터의 속도를 100분의 1초로 설정하고 차량은 60km/h정도의 속도일 때 찍어야 합니다 셔터 속도를 좀 더 낮추게 되면 선명하지 못한 사진을 찍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차량의 색상 고려하기

차량의 색은 저마다 다르게 빛에 반응합니다 대부분의 색은 직사광선에서 사진을 찍었을 때 예쁘게 나오지 않지만 몇몇 색은 잘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의 차량 색상도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한 하나의 팁이 될 수 있습니다   배경 생각하기 여러분이 찍을 차량의 뒷 배경도 중요합니다

시선을 산만하게 할 수 있는 배경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죠 쓰레기 통, 전기줄, 다른 차량 등이 배경에 찍힌다면 사진을 망치게 됩니다 그러니 사진 속에 담길 배경도 고려하여 장소를 선택하세요   패닝 기법으로 찍기 역동적인 사진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도로 옆에 서서 차가 달리는 순간에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주행중인 차량을 따라서 셔터 속도를 125분의 1초로 설정하여 찍어보세요 멋진 결과물을 장담할 수 있습니다 애마의 인생샷을 이 방법으로 한 번 찍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거친 자연에서 달리는 모습 찍기 ‘거친 자연에서 달리는 모습을 찍으면 멋있는 사진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면, 많은 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을 연출해 보세요   저녁에 찍기 저녁에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도 정말 쉽게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습니다 이 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가로등이나 보름달조차도 없는 완벽히 어두운 장소를 찾는 것입니다 완전히 어두운 곳을 찾으셨다면 카메라의 설정을 ISO를 100, 셔터 속도를 30초, 조리개를 f/9로 맞추세요

순간적인 강한 광원으로 인해 상당히 느낌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젊은 간호사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리는 몰카범

젊은 간호사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리는 몰카범 병원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의 얼굴을 적나라하게 찍어 인터넷 블로그에 올린 남성이 논란입니다 수많은 간호사들은 “간호사를 직업이 아닌 성적대상으로 보는 것이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지난달 30일 ‘간호학과, 간호사 대나무숲’에서는 “집회 준비를 하려고 간호사에 대해 검색하다보니 이런 게 나왔다”며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블로거는 자신의 핸드폰으로 간호사의 얼굴을 촬영해 가감없이 올린 모습입니다 “얼마나 예쁘고 친절한지 넋이 나갔다”는 말도 했는데요 자신이 불법을 저질렀다는 것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습니다 “딸 같은 간호사지만 예쁜 것은 그냥 예쁜 거다”며 “나이먹어 주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심지어 댓글에선 더 심각한 내용도 적혀있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저렇게 탱탱한 처자는 늙어빠진 아재들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몰카만 찍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몰카 찍다 철창가도 나는 모른다”, “우리 딸이 모르길 바라는 수밖에”라는 말도 쓰여있습니다 이에 블로거는 “관음이라고 하기엔 뭣하다 치마 속도 아니고 특정 부위를 찍는 게 아니니 법원 판결에서도 관대하게 나왔다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에 수많은 간호사들이 분노했는데요 “간호사를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며 하찮아한다 자신의 딸이 같은 취급받으며 관음당하길 바란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엄연히 초상권 침해, 불법촬영, 인권침해에 해당되는 범죄”라며 “5월12일 있을 국제간호사의 날 촛불집회에서 이런 일도 뿌리뽑을 수 있게 같이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는 12일 오후 5시 광화문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는 아산병원에서 숨진 故 박선욱 간호사의 사망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간호사, 침묵을 깨다’ 집회가 열립니다

경찰관이 알려주는 교통사고 후 사진찍는 팁 4

경찰관이 알려주는 교통사고 후 사진찍는 팁 4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는 본격 행락철입니다 교통사고 증가가 우려되는 기간이기도 한데요

교통사고 현장에서 꼭 찍어야 하는 사진이 있답니다 지난해 경찰청 공식 블로그에서 소개한 내용인데요 바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첫번째입니다 차량의 파손 부위를 확대해서 찍어주세요

최대한 가까이 촬영하라는 건데요 사고 당시 차량 속도를 추정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고 하네요 두번째는 사고 현장의 전체샷을 찍는 겁니다 사고 장소의 도로가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 또 신호 표시는 어떻게 되었는지 등 교통사고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멀리서 찍어야 한답니다 20~30m 떨어진 지점에서 촬영하는 것이 좋다네요

다음으로 타이어 바퀴가 돌아간 방향을 찍습니다 바퀴나 핸들의 방향은 차의 이동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가해자와 피해자를 결정 짓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고 하네요 네번째는 상대 차량의 블랙박스 유무를 촬영하는 건데요 교통사고 시 블랙박스는 사고 판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