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가 몰래 찍어온 북한의 실제모습! 드디어 드러난 비참한 현실|빨간토마토

해외여행은 물론 국내여행조차 마음대로 못하고 인터넷도 쓸 수 없으며 티비채널도 국가에서 송출 하는 4채널 밖에 볼 수 없는 나라 바로 북한입니다 북한은 이렇게 자국민의 눈과 귀를 열심히 막고있을 뿐 아니라 북한 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겉모습 만 번지르르하게 꾸민 평양만을 보여주고 그 외의 모습은 철저히 통제하고있는데요 용감한 사진가 두명에 의해 드러난 북한의 실체 함께 확인해보시죠 이 사진은 게티이미지에서 일하는 사진가 chu씨가 찍은 북한의 1호 주택입니다

빨간토마토 에피소드 48화에 나왔던 것처럼 북한 주민의 60%가 살고 있는 가장 작은 가정집이죠 이 동네에 살고있는 주민들은 이렇게 어린아이 든 노인이든 모두가 매우 마르고 힘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에게 돈을 구걸했다고 하네요 김정은은 지금 70층 이상의 빌딩들이 들어선 려명거리를 평양 에 열심히 짓고있는데요 이곳 두만강 지역의 건물들은 대부분 매우 낡 아 이쪽 저쪽이 떨어지고 수리가 필요해보였다고 합니다 평양을 향하는 기차를 타는 두만강 역의 모습입니다 잘닦인 김일성 김정일의 그림에 비해 낡고 색바랜 역사의 모습이 참 괴기스럽기도 하고 음산한 기운 을 뿜어내는 것 같네요 언제나 전력 이 부족해 정전이 자주되는 북한 이지만 김부자의 얼굴은 밤에도 꺼지지 않습니다 북한 공무원이 태블릿피시로 뉴스 를 보는걸까요 노트북으로 바쁜 업무를 처리하고있는걸까요 그게 아니라 사진기자의 태블릿 피시 노트북에 있는 사진을 검사하고 gps를 꺼뒀는지 확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은 이렇게 방문하는 외국인 들의 카메라와 pc들을 철저히 검사 해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 사진들을 지우는데요 사진기자 chu에 따르면 검사하는 공무원이 매우 익숙하게 pc를 다뤘고 심지어 본인의 맥북 역시 능숙하게 다뤘다고 합니다 chu는 두만강역에서부터 평양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했는데 이렇게 기차가 역에 설때마다 역사엔 돈 과 먹을 것을 구걸하는 어린 아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하네요 아까 북한 공무원이 찾아서 지우려고 했던 사진이 바로 이런 북한의 현실이 담긴 사진들이었죠 이제부턴 사진작가 eric이 찍은 북한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그는 6차례 이상 북한을 방문하여 이곳저것의 모습을 찍어 전세계 에 공개했는데요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들을 마지막으로 그는 북한 당국에 출입을 거절당했다고 하네요 어떤 사진들이길래 그런걸까요 북한에서 가장 보편적인 교통수단 인 버스 얼마전 북한당국은 태양열 로 가는 최신식 버스를 자랑했는데 요 개발하면 뭐합니까 대부분의 일반 버스들은 이렇게 낡아서 쉽게 고장나버리는데요 김정은은 명절만 되면 탁아소 학교 등을 방문해 본인처럼 통통한 아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곤 하는데요 eric의 사진에 찍힌 아이들의 모습은 조금 다릅니다 이제 67살쯤 되어보이는 어린 여자 아이들이 딱봐도 무거워보이는 물통을 들고 가고있네요 아이들이 가족들이 마실 물통만 길어가는게 아닙니다

어린 학생들은 학교에서 등의 강제노동 도로 철길 보수작업에 동원되고 심지어 정기적으로 폐 철 토끼 가죽 등을 학교 과제로 제출해야 합니다 맛있는 밥을 먹고 친구들과 뛰어 놀아야 할 나이의 아이들인데 너무 슬프네요 1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이 남자 턱선과 목만 봐도 매우 마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북한은 주민들에게 하루 354g의 식량 을 배급하고 있는데요 이는 유엔 의 하루 1인 최소 권장량인 600g의 60%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이 때문에 북한 주민의 70%이상이 영양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하네요 외국 기자나 관광객들이 오면 북한 은 사전에 계획해둔 꾸며진 모습 만을 보여줍니다 컴퓨터 집집마다 다 있다 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네요 여자 아이가 사진을 찍는 eric을 위해 컴퓨터를 쓰는 척 합니다 모니터에 전원도 안들어왔는데 말이죠 조작의 달인 북한도 정전 을 예측하진 못했나봅니다

자 지금까진 평양 외의 모습을 봤는데 요 평양으로 한번 가보죠 외국인 들에게 보여주는 평양은 높은 건물 들도 많고 심지어 각종 사치품이 가득한 백화점까지 있죠 하지만 그것은 일부일 뿐입니다 평양 시내에서 조금만 나오면 이렇게 낡고 음산한 건물들이 여전히 가득 합니다 아까 언급했던 것처럼 평양 곳곳에 선 새로운 건물을 열심히 짓고 있는데 요 건물에서 일하는 인부들에게 안전수칙이란 말 자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안전모도 심지어 목장갑 하나 끼 지 않고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네 요 평양 창천거리엔 각종 외국 식음료 를 살 수 있는 해맞이 식품점이 있습니다

이곳엔 평양시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지만 이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북한 재벌 돈주와 달러로 상납을 받는 소수의 간부들 뿐입니다 이 노인은 공원에서 나물을 캐고 있네요 북한에서 제일 발전한 곳이 평양이지만 이렇게 평양내 빈부 차이는 극과 극을 달리고 있네요 인민들의 굶주림과 현실은 무시 한채 보여지는 가짜 모습에만 치 중하는 김정은 빨리 어떻게든 되 버렸음 좋겠습니다

Dailyexpress247|’실제 착용샷’ 보고 싶다는 고객이 ‘쇼핑몰 사장’에게 받은 사진 10장

'실제 착용샷' 보고 싶다는 고객이 '쇼핑몰 사장'에게 받은 사진 10장  김민주 기자 = 온라인 쇼핑몰에서 옷을 살 때, 누구나 한 번쯤 구매를 망설였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접 두 눈으로 제품을 확인할 수 없으니 자신한테 진짜 어울리는 옷인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같은 고객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열혈 쇼핑몰 사장님이 직접 나섰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마이갓타이완은 고객 요청에 따라 여성용 드레스를 입은 채 착용샷을 남긴 한 쇼핑몰 사장님의 사연을 전했다 사연에 따르면 영국 출신으로 추정되는 익명의 고객은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발견했다 고객은 졸업 파티에 입고 갈 중요한 의상을 고르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때보다 유독 신중을 가했다 하지만 아무리 드레스 사진과 제품 설명을 읽어봐도 구매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다

결국 그는 쇼핑몰 측에 자신이 고민하던 드레스의 진짜 착용 사진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얼마 뒤, 고객은 쇼핑몰 측이 보낸 사진을 확인하고 한동안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남성 사장님이 직접 5가지 색상의 드레스를 입은 채 사진을 남겼기 때문이다 사장님은 드레스에 어울리는 다양한 포즈까지 취하며 사진을 찍는 열의를 보였다 최선을 다해 자신이 받은 요청을 해결한 사장님의 노력은 고객을 감동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남성 사장님의 드레스 착용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장님의 태도가 너무 대단해 보인다", "진짜 사장님을 칭찬해주고 싶다", "고객의 고민이 한 방에 해결된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장님의 열정 넘치는 행동은 해당 온라인 쇼핑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작되지 않은 역사 속 충격적인 실제 사진 20장

Thich Quang Duc, 베트남 불교 승려는 자신을 태워 죽였다 1963 년 Thich Quang Duc은 남 베트남 정부에 의해 불교의 박해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불타 버렸다

망명 생활은 빅토리아 시대의 정신병 치료 목적으로 환자를 구속했다 디즈니 애니메 트로닉스 수리를 시도하는 두 엔지니어 Holodomor, 1933의 끔찍한 장면을 보여주는 사진 거리에 두 개의 시체가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걱정하지 않고 하루를 보냅니다 쉘 1 차 세계 대전 중 참호에 충격을받은 군인 이 병사는 격렬한 폭격과 싸움으로 인해 겁에 질려 미쳐 버렸다 런던의 마담 투소 (Madame Tussauds)에서 1925 년 화재 이후 불에 타거나 녹은 인간 모양의 왁스 인물 1915 년 아르메니아 인 대량 학살 이후 터키 관리를 보여주는 사진 너는 굶주린 아르메니아 아이들을 빵 한 조각으로 괴롭히는 남자를 볼 수있다 상하이 아기는 1937 년 일본군의 폭격으로 생존했다

2 차 중일 전쟁이 시작된 후, 일본은 여성과 어린이들을 수용 한 중국 기차역을 폭격하고 약 1500 명의 사망자를 냈습니다 소름이 끼치는 교통 사고, 1945 년의 여파 시카고에 살고있는 한 부부가 장기간 실업으로 인해 가슴 아픈 결정을했습니다 1870 년대에, 인간은 bisons를 잔인하게 학살했기 때문에 미국 bisons의 거의 멸종에 대한 책임이있었습니다 이 모든 말뚝은 미국 비손 해골이 비료로 사용되었습니다 1930 년대 런던의 사람들은 아기가 창문에 붙어있는 케이지에서 놀게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있었습니다 사진 작가 베르너 비쉬 (Werner Bisch)는 히로시마 희생자의 흉터 (1951) 사진을 찍었습니다 나치 수용소 Mass Grave, 1945 중간에 서있는 인간은 인간의 실험을 저질렀던 프리츠 클라인 박사입니다

1944 년 소련군이 폴란드에서 재를 발견했다 그 유골은 나치에 의해 살해되고 타 버린 인간의 유해물이었습니다 Genetee Hotel, 1942의 상단에서 자신을 던지고있는 여자 1850 년 Jeremy Bentham의 보존 된 시신을 전시 한 사람들 실제로, 자동 아이콘의 머리는 왁스 머리이며, 그의 실제 머리는 하단에 표시됩니다 1895 년 영국 군인 호레이쇼 고든로 블리 (Horatio Gordon Robley)는 마오리족의 보존 된 머리 인 문신 (Mokomokai)을 수집했다 소야 즈 1 호를 타고 임무를 마치고 돌아 오는 동안 죽은 블라디미르 코마 로프 1945 년, 나가사키 원자 폭탄으로이 형제의 집을 떠났습니다

슬픔을 견디려 애쓰는 그 나이든 소년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의 동생은 등 뒤에서 이미 죽었습니다

나사가 최근 1조원 들여 찍은 실제 목성 사진

나사가 최근 1조원 들여 찍은 실제 목성 사진 주노는 2011년 8월 6일 아틀라스V 로켓에 실려 발사된 목성 탐사선입니다 무게 4t, 높이 3

5m, 지름 35m의 육각형 동체를 지니고 있으며, 고효율 태양전지가 장착된 태양전지판 3개가 달려있죠 주노는 제작과 발사에 10억 달러(1조920억)가 넘게 투입된 초대형 사업으로 2011년 8월 발사돼 4년 11개월 동안 28억km를 비행한 끝에 목성에 도착했는데요 이는 1995년 12월 ‘갈릴레오’ 탐사선이 목성 궤도에 첫 진입한 이후 20년 반 만의 일이었죠 특히 주노는 갈릴레오보다 시야각이 훨씬 넓고 해상도가 높은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는 덕에 그동안 우리가 볼 수 없었던 목성의 실제 모습을 더 정확하고 면밀하게 관찰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발사 전 방사선에 따른 혹시 모를 손상에 대비해 일시적으로 전원을 꺼놨던 가시광선 카메라가 궤도 진입 6일 만에 안전하게 작동하면서 지구에서는 고해상도의 멋진 목성 사진을 받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궤도 안착에 성공한 주노는 앞으로 1년 8개월간 목성 주위를 37바퀴 회전하며 목성의 내부 구조를 탐사할 계획인데요 나사는 이번 탐사를 통해 목성 핵의 존재 여부와 조성 상태를 파악하고 목성의 탄생 원리를 밝힐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전파 측정기 등 모두 9종류의 장비가 더 장착된 주노는 과거 목성의 극궤도를 따라 운행했던 갈릴레오보다 목성에 더 근접해 탐사하며, 약 37회째 공전을 끝내는 2018년 2월 20일 수명을 다하고 목성에 충돌할 예정이라고 하죠 이런 가운데 주노가 목성에서 430만km 떨어진 궤도를 돌면서 목성과 목성을 둘러싸고 있는 위성 4개 가운데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등의 사진을 찍어 보냈는데요

그중 백색의 유로파 사진은 너무나도 선명해서 환상적이더군요 또한 10월 24일 찍어 지구로 전송한 사진에서는 목성의 붉은 색 반점인 대적점도 뚜렷하게 보일 정도였는데요 이 사진을 나사가 최근 모두 공개하면서 새로운 목성의 화려하고 멋진 사진에 전 세계인들이 반할 정도였다고 하죠 아래는 주노 탐사선이 목성을 클로즈업해 찍은 사진으로 그동안 우리가 그래픽으로만 보아왔던 목성의 모습을 실제로 확실히 느끼고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주노 탐사선이 목성을 클로즈업해 찍은 사진으로 그동안 우리가 그래픽으로만 보아왔던 목성의 모습을 실제로 확실히 느끼고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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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갈릴레이의 초상화와 관측 노트가 그려진 작은 알루미늄판과 세 개의 레고 인형이 실려 있다는 것이죠 레고 인형의 주인공은 갈릴레이, 로마신화에서 목성을 상징하는 주신 주피터와 그 부인인 주노인데요 탐사선 이름을 주노로 지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죠 앞으로 과연 주노가 목성의 구름을 뚫고 남편의 정체에 대해 얼마나 많은 것을 밝혀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