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이발소, 고무신 노점…’6.25′ 당시 노점상 모습을 담은 사진 15

길거리 이발소, 고무신 노점…’625′ 당시 노점상 모습을 담은 사진 15 6

25 전쟁이 일어 난지 68주년이 되었습니다 가슴 아픈 분단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그 당시 우리의 노점 상인들의  사진들을 모았습니다 두 번 다시 전쟁은 없어야겠죠  유튜브 채널 FUNNY News가 15장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625 전쟁 당시 북한 평양 시장의 노점행상-1950년

625 전쟁 당시 재 탈환된 서울 시장의 노점에 나온 포기 김치-1951년 625 전쟁 당시 서울 시내 거리의 약장수 -1951년 6

25 전쟁 당시 서울의 미군 야전침대 좌판 노점 포목상-1951년 625 전쟁 당시 대구의 고무신 노점-1951년 625 전쟁 당시 서울 용산의 노점상-1953년

625 전쟁 당시 부산 보수동 시장의 미국제 지포 라이터 노점상-1952년 625 전쟁 당시 부산 보수동의 과일 행상-1952년 6

25 전쟁 당시 부산 시내 태백관 중국집 앞 사탕 리어카 노점-1952년 625 전쟁 당시 부산의 길거리 좌판 식당-1952년 625 전쟁 당시 부산의 길거리우유 낱잔과 콜라병 주입판매 노점상-1952년

625 전쟁 당시 부산의 길거리 구두닦이 소년들-1952년 625 전쟁 당시 부산의 이동식 가두 이발소-1952년 6

25 전쟁 당시 부산 영도 다리 밑의 사주 노점 1-1952년 25 전쟁 당시 부산 영도 다리 밑의 사주 노점 2-1952년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서 찍은 사진, 손자가 기증 | 서울 KR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서 찍은 사진, 손자가 기증 현충일(6일)을 앞두고 육군은 625 전쟁 당시 한국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사진 239장을 5일 공개했다

사진은 대전 중심지의 한적한 모습과 대전역과 신흥동 제 제3발전소, 1990년대 없어진 둔산지구 비행장 비롯해 625 전쟁 당시 폭격으로 파괴된 수원화성 장안문, 팔달문 등 지역 향토역사 연구에 가치가 장면을 담고 있다 대전역 인근 중앙로에서 교통정리하는 헌병 1951년 대전 목척교에서 인분통을 실은 우마차가 거리를 지나고 있다 멀리 대전역이 보인다

또 국군의 복장, 카투사와 노무자 모습 등이 담긴 다수의 사진이 포함돼 있어 육군의 역사를 조명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육군인사사령부 기록정보관리단은 주한 미군으로 근무하고 있는 미 8군 뉴턴 대령으로부터 슬라이드 필름을 기증받아 인화한 사진 일부를 전시한다 5일까지는 계룡대 인사사령부 현관에, 7~8일은 본청 1층 남문 현관에 건다 김문곤 육군 인사사령관(왼쪽)이 뉴턴 대령에게 사진을 기증 받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사진 촬영자의 원래 주인은 뉴턴 대령의 외조부인 토머스 휴튼(상사)이다

휴튼 상사는 한국 전쟁이 한창인 1951년부터 1년 동안 한국전에 참전해 이와 같은 기록 사진을 슬라이드 촬영해 남겼다 휴튼 상사는 1939년 입대해 2차 세계대전 당시 인도나 미얀마, 일본 등지에서 복무하고 한국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금호강변 모래톱에서 빨래하는 주민들 뒤로는 초가집들이 즐비하다 서울 용산의 옛 일본군 사령부 연병장에서 본 남산

미군 장갑차가 화물열차에 실려 전선으로 향하고 있다 아이들이 논두렁에서 열차를 지켜보고 있다 뉴턴 대령은 지난 2015년 미국에 있는 모친 집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집 정리를 하다 이와 같은 슬라이드 필름을 발견했다 슬라이드 필름은 오래전 동양의 풍경이었지만, 그의 눈에는 전혀 낯설지 않았고 한국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진 일부를 휴대전화에 담았다 휴가가 끝나고 한국으로 복귀한 뒤 가져온 사진을 파일을 한국군에게 보여주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한편 열람을 원하는 연구자들은 육군기록정보관리단 특수기록당담 이혜정 주무관(042-550-3978)로 문의하면 무료로 사본을 제공받을 수 있다 김상선 기자 미군 병사들 뒤로 끊어진 공주 금강철교가 보인다 폭격 맞은 수원 화성의 북문인 장안문 1950년 9월21일 폭격으로 2층 문루가 무너져 있다 주한미군 1지역대(동두천) 사령관으로 근무중인 뉴턴 대령이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 육군기록정보관리단에 기증한 사진들을 살펴보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뉴튼 대령이 기증한 사진들은 계룡대에서 오는 8일까지 전시된다 프리랜서 김성태

➤ 전쟁이 만들어 낸 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36장 ➤ 한국 일보TQK

전쟁이 만들어 낸 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36장 가끔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이나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서슴없이 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마 전쟁의 끔찍함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북한과의 분쟁을 전쟁으로 해결하자는 북진통일론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현재의 북한은 대한민국 보다 훨씬 약소국이며, 육해공 모두 대한민국이 북한을 압도합니다 하지만 전쟁은 필히 이기는 쪽도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 전쟁터에 잔인한 사진은 올리진 못하지만 가슴아픈 사진 실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나이가 든 2차 대전 소련 군인이 전쟁 당시 자신이 몰았던 전차를 발견하고는 그 앞에서 오열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군인의 총에 꽃을 꽂는 시위대 모습 ▲1943년 2차 세계대전 쿠르스크 전투 때 전투를 앞둔 한 러시아 군인이 십자가 목걸이에 키스하고 있는 모습 ▲태평양 작은섬에서 굴에서 숨어 살고 있는 원주민과 일본군을 연막탄으로 굴에서 끌어낸 뒤 연막탄을 맞고 힘들어하는 아이를 미군이 안고있는 모습 25 한국전쟁에서 지프차가 지뢰를 밝고 터지면서 부상을 입은 병사가 함께 탔던 동료가 사망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 ▲한국전쟁 지친 병사가 잠깐 잠을 청하는 동안 강아지가 애처롭게 주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적의 공격에 맞서 진지를 사수 중이던 레오나드 헤이워스 상병이 탄약이 떨어졌다는 소식에 탄식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극적으로 보급이 이뤄지면서 진지에서 버틸 수 있었지만 헤이워스 상병은 이 사진이 찍히고 얼마되지 않아 북한군 저격수 총에 맞아 전사했습니다 ▲베트남전 파병을 가는 환송식에서 곧 전쟁터로 아들을 떠나보내는 슬픈 표정에 어머니 ▲한국전쟁 한염없이 울고있는 아이 ▲폭격으로 인해 사라진 집을 보며 슬퍼하는 어머니와 등에 업혀있는 아이

▲미군병사가 수색중 발견한 소녀가 파편에 상처를 입은 모습에 절규하는 모습 ▲미군에게 차를 권하는 아프가니스탄 노인 ▲전쟁터에서 미군과 만난 자그만한 소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에게 꽃을 건내는 순수한 소녀 ▲전쟁터에서 동료를 잃은 슬픔에 빠진 군인들

▲한국전쟁 부상당한 미군을 옮기는 한국인 모습 ▲전쟁터와 고양이들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전쟁터로 향하는 슬픈 작별 ▲전쟁에서 돌아온 남편을 향해 안긴 아이와 아내 ▲미 여군 테리 구롤라가 이라크 7월 근무를 마치고 딸과 재회하는 모습

▲전쟁터에서 돌아온 아빠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어린 딸 ▲전쟁터에서 전우를 잃은 슬픔에 빠진 미군 ▲전쟁터에서 같이 뛰어다니며 용감히 싸웠던 전사한 전우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 ▲아버지에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어린 소녀 ▲전쟁으로 인해 남겨진 가족들

잔인함이 다시 드러나는 6.25 전쟁 희귀사진 공개

잔인함이 다시 드러나는 625 전쟁 희귀사진 공개 6-25 전쟁은 같은 민족끼리 싸운 비극적 사건입니다

이 전쟁에서 북한을 앞세운 러시아와 남한을 이용한 미국 사이의 전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념의 싸움속에서 희생양이 되었죠 얼마나 많은 북한과 남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죠 실제로 남쪽 군인은 27만이 전사나 실종되었지만, 민간인은 67만명이 사망이나 실종 되었습니다 북한도 군인 피해의 3배가 넘는 민간인이 사망이나 실종되었어요

미국 비롯한 UN 군을 지원으로 우리가 북한의 남침으로 부터 우리땅을 지킬 수 있었죠 하지만, 이 전쟁으로 희생도 무고한 주민들의 피해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그때 그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 미주리 보병대 병사들이 가족들에게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네요 ▲ 미군들이 북한군들이 길 위에 몰래 설치한 지뢰들을 탐사하고 있습니다

연합군이 북한쪽으로 진격할때 탱크(M-4)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뢰제거는 필수였습니다 ▲ 미국 공수부대원들의 병력과 군용장비들이 북한 땅 한가운데에 투하되었습니다 ▲ 동생을 등에 멘 누나가 탱크의 호위를 받으면서 남쪽으로 피난을 떠나고 있다 (1951년 6월 9일) ▲ 상처입은 미군 병사가 임시로 만든 야전 치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액통은 나무에 걸어 놓고, 군의관은 거의 보지 않고 부상자들만 꽉차 있네요

▲ 6-25 전쟁전 북한과 남한을 나누었던 38선 1951년 1월 부터 1953년 9월까지 38선 근처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었죠 ▲ 미육군 제9 공병단 부내원들이 한강을 가르는 부교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 주민들이 북한 군인들에게 학살된 사람들 중에서 가족을 찾고 있다 ▲ 미군 병사들이 친한 동료의 죽음을 보고 서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1950년 8월) ▲ 미공군 B-26 폭격기가 경폭탄을 싣고 북한군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비행하고 있다

▲ 미공군 B-26 이 북한군 주요역에 정차되어 있는 군용열차에 폭탄을 투하하고 있습니다 ▲ 미국 폭격은 군시설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과 주택들도 모두 파괴시켰습니다 할머니께서 폭격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집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네요 ▲ 집을 잃은 남매가 먹을 것을 위해 깡통들을 뒤지고 있습니다 물자의 이동이 많고, 불 피울 곳이 많은 역은 이들에게 고마운 피난처였습니다

▲ 미군은 북한 포도들을 거제도에 모두 이동시켰습니다 공산주의에 빠져 소련을 옹호하는 북한 병사들 모습입니다 거제도 내에서 자주 반란이 일어나서 연합국에게 큰 골칫덩어리였다고 하네요 ▲ 미국 해병대가 생포한 북한 병사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 미군이 남쪽으로 다시 내려오는 북한군을 차단하기 위해 한강위 3개의 철길위에 폭탄을 투하하였습니다

미국 공군이 폭탄을 투하하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한 사내가 자신의 아버지를 등에 메고 한강을 건너가 있습니다 (1951년 1월 30일) 한반도에서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NEWS I 깜짝 월북, 거수 경례, 단체 사진…남북정상회담서 예정에 없던 세 가지

깜짝 월북, 거수 경례, 단체 사진남북정상회담서 예정에 없던 세 가지 1953년 625 전쟁 종전 이래 처음으로 북한의 지도자가 남쪽땅을 밟았다 실로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분단된 한민족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지는 순간이었다

급변하는 동북아의 질서에 적응하지 못했던 선조들은 결국 내전의 피를 흘렸지만 이제는 그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역사를 이뤄나갈 역사적인 출발점에 섰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맞이해 예정에 없던 세 가지 모습을 연출했다 문 대통령의 깜짝 월북과 북한 군부의 거수 경례 그리고 정상회담 수행단의 단체 사진이다 사전 시나리오에서 벗어난 것으로 친밀감을 더욱 노출했다는 평가다 회담 성과 역시 긍정적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28분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에서 6·25 전쟁 후 처음으로 남한에 내려온 북한 지도자인 김 국무위원장을 맞이했다 환한 미소와 힘찬 악수를 나눈 두 정상은 북측 판문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여기까진 시나리오 그대로였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을 이끌고 군사분계선을 ‘깡총’ 넘어 북으로 갔다 북에서 남측 판문각을 배경으로 약 10초간 사진을 찍었다

이로 인해 문 대통령은 전임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로 북에 다녀온 대통령이 됐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손을 잡고 다시 남쪽으로 넘어왔다 TV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은 아니겠지’ ‘월경이냐 월북이냐’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북한 리명수 군참모장과 박영식 인민무력상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한 장면도 파격이다 정복을 입은 군인은 실외에서 거수 경례로 인사하는 게 원칙이지만, 남북 군인은 아직 정전 상태이기 때문에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우리측 정경두 합참의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거수경례하지 않았고 악수만 건넸다 반면 우리식 합참의장에 해당하는 리명수 군참모장은 문 대통령에게 거수 경례후 악수를 했다 옆에 있던 박영식 인민무력상도 마찬가지 거수경례 모습을 연출했다     단체 사진 촬영도 돌발 제안으로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먼저 북측 수행단과 우리측 수행단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고 말했다

북측 수행단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철 최휘 리수용 북한 노동당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리용호 외무상,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전쟁사] ,한국군 시각으로 촬영한 희귀 6·25전쟁사진 공개 – 군사 기밀.

[전쟁사] ,한국군 시각으로 촬영한 희귀 6·25전쟁사진 공개 한동목 중령이 6·25전쟁을 직접 촬영한 희귀 6·25전쟁사진 공개 – 8사단 정훈장교로 참전한 故한동목 중령이 직접 촬영 – – 한 중령 가족이 1,500여장 분량의 필름 보관해오다 육군에 기증 –

육군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 故한동목 중령 정훈장교가 생생한 전투현장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기증받아 그 중 일부를 공개했다 미군이나 외신 종군기자가 찍은 6·25전쟁사진은 현재까지 많이 남아 있으나, 한국군의 시각으로 촬영한 사진은 극히 드물어 사료적인 가치가 매우 높다 전쟁 상황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은 故한동목 중령 한 중령은 1950년 1월 25일 육사 9기로 임관하여 1사단 15연대 정훈장교로 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6·25전쟁 기간 동안 그는 15연대를 거쳐 8사단 정훈부에서 전투부대와 함께 이동하면서 사진 촬영임무를 수행했다 한 중령이 촬영한 사진은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서울의 모습, 38선을 넘어 북진하는 미군 고사포대대, 영천의 피난민 행렬, 8사단 장병들의 전투 장면, 판문점에서의 포로교환, 전쟁발발 4주년 당시 국군의 시가행진 등 전쟁의 실상과 현장감이 넘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