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함이 다시 드러나는 6.25 전쟁 희귀사진 공개

잔인함이 다시 드러나는 625 전쟁 희귀사진 공개 6-25 전쟁은 같은 민족끼리 싸운 비극적 사건입니다

이 전쟁에서 북한을 앞세운 러시아와 남한을 이용한 미국 사이의 전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념의 싸움속에서 희생양이 되었죠 얼마나 많은 북한과 남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죠 실제로 남쪽 군인은 27만이 전사나 실종되었지만, 민간인은 67만명이 사망이나 실종 되었습니다 북한도 군인 피해의 3배가 넘는 민간인이 사망이나 실종되었어요

미국 비롯한 UN 군을 지원으로 우리가 북한의 남침으로 부터 우리땅을 지킬 수 있었죠 하지만, 이 전쟁으로 희생도 무고한 주민들의 피해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 사진들을 보면 그때 그 상황을 함께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 미주리 보병대 병사들이 가족들에게 새해인사를 하기 위해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네요 ▲ 미군들이 북한군들이 길 위에 몰래 설치한 지뢰들을 탐사하고 있습니다

연합군이 북한쪽으로 진격할때 탱크(M-4)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뢰제거는 필수였습니다 ▲ 미국 공수부대원들의 병력과 군용장비들이 북한 땅 한가운데에 투하되었습니다 ▲ 동생을 등에 멘 누나가 탱크의 호위를 받으면서 남쪽으로 피난을 떠나고 있다 (1951년 6월 9일) ▲ 상처입은 미군 병사가 임시로 만든 야전 치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액통은 나무에 걸어 놓고, 군의관은 거의 보지 않고 부상자들만 꽉차 있네요

▲ 6-25 전쟁전 북한과 남한을 나누었던 38선 1951년 1월 부터 1953년 9월까지 38선 근처에서는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었죠 ▲ 미육군 제9 공병단 부내원들이 한강을 가르는 부교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 주민들이 북한 군인들에게 학살된 사람들 중에서 가족을 찾고 있다 ▲ 미군 병사들이 친한 동료의 죽음을 보고 서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1950년 8월) ▲ 미공군 B-26 폭격기가 경폭탄을 싣고 북한군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비행하고 있다

▲ 미공군 B-26 이 북한군 주요역에 정차되어 있는 군용열차에 폭탄을 투하하고 있습니다 ▲ 미국 폭격은 군시설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과 주택들도 모두 파괴시켰습니다 할머니께서 폭격으로 폐허가 되어버린 집을 망연자실하게 바라보고 있네요 ▲ 집을 잃은 남매가 먹을 것을 위해 깡통들을 뒤지고 있습니다 물자의 이동이 많고, 불 피울 곳이 많은 역은 이들에게 고마운 피난처였습니다

▲ 미군은 북한 포도들을 거제도에 모두 이동시켰습니다 공산주의에 빠져 소련을 옹호하는 북한 병사들 모습입니다 거제도 내에서 자주 반란이 일어나서 연합국에게 큰 골칫덩어리였다고 하네요 ▲ 미국 해병대가 생포한 북한 병사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 미군이 남쪽으로 다시 내려오는 북한군을 차단하기 위해 한강위 3개의 철길위에 폭탄을 투하하였습니다

미국 공군이 폭탄을 투하하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 한 사내가 자신의 아버지를 등에 메고 한강을 건너가 있습니다 (1951년 1월 30일) 한반도에서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전쟁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NEWS I 깜짝 월북, 거수 경례, 단체 사진…남북정상회담서 예정에 없던 세 가지

깜짝 월북, 거수 경례, 단체 사진남북정상회담서 예정에 없던 세 가지 1953년 625 전쟁 종전 이래 처음으로 북한의 지도자가 남쪽땅을 밟았다 실로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분단된 한민족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지는 순간이었다

급변하는 동북아의 질서에 적응하지 못했던 선조들은 결국 내전의 피를 흘렸지만 이제는 그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역사를 이뤄나갈 역사적인 출발점에 섰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맞이해 예정에 없던 세 가지 모습을 연출했다 문 대통령의 깜짝 월북과 북한 군부의 거수 경례 그리고 정상회담 수행단의 단체 사진이다 사전 시나리오에서 벗어난 것으로 친밀감을 더욱 노출했다는 평가다 회담 성과 역시 긍정적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28분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에서 6·25 전쟁 후 처음으로 남한에 내려온 북한 지도자인 김 국무위원장을 맞이했다 환한 미소와 힘찬 악수를 나눈 두 정상은 북측 판문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여기까진 시나리오 그대로였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을 이끌고 군사분계선을 ‘깡총’ 넘어 북으로 갔다 북에서 남측 판문각을 배경으로 약 10초간 사진을 찍었다

이로 인해 문 대통령은 전임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로 북에 다녀온 대통령이 됐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손을 잡고 다시 남쪽으로 넘어왔다 TV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은 아니겠지’ ‘월경이냐 월북이냐’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북한 리명수 군참모장과 박영식 인민무력상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한 장면도 파격이다 정복을 입은 군인은 실외에서 거수 경례로 인사하는 게 원칙이지만, 남북 군인은 아직 정전 상태이기 때문에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우리측 정경두 합참의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거수경례하지 않았고 악수만 건넸다 반면 우리식 합참의장에 해당하는 리명수 군참모장은 문 대통령에게 거수 경례후 악수를 했다 옆에 있던 박영식 인민무력상도 마찬가지 거수경례 모습을 연출했다     단체 사진 촬영도 돌발 제안으로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먼저 북측 수행단과 우리측 수행단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고 말했다

북측 수행단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철 최휘 리수용 북한 노동당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리용호 외무상,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전쟁사] ,한국군 시각으로 촬영한 희귀 6·25전쟁사진 공개 – 군사 기밀.

[전쟁사] ,한국군 시각으로 촬영한 희귀 6·25전쟁사진 공개 한동목 중령이 6·25전쟁을 직접 촬영한 희귀 6·25전쟁사진 공개 – 8사단 정훈장교로 참전한 故한동목 중령이 직접 촬영 – – 한 중령 가족이 1,500여장 분량의 필름 보관해오다 육군에 기증 –

육군은 6·25전쟁 당시 전투부대 故한동목 중령 정훈장교가 생생한 전투현장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기증받아 그 중 일부를 공개했다 미군이나 외신 종군기자가 찍은 6·25전쟁사진은 현재까지 많이 남아 있으나, 한국군의 시각으로 촬영한 사진은 극히 드물어 사료적인 가치가 매우 높다 전쟁 상황을 카메라에 담은 사람은 故한동목 중령 한 중령은 1950년 1월 25일 육사 9기로 임관하여 1사단 15연대 정훈장교로 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6·25전쟁 기간 동안 그는 15연대를 거쳐 8사단 정훈부에서 전투부대와 함께 이동하면서 사진 촬영임무를 수행했다 한 중령이 촬영한 사진은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서울의 모습, 38선을 넘어 북진하는 미군 고사포대대, 영천의 피난민 행렬, 8사단 장병들의 전투 장면, 판문점에서의 포로교환, 전쟁발발 4주년 당시 국군의 시가행진 등 전쟁의 실상과 현장감이 넘치는 모습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