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사진 속에서 물존재 증거도 찾아

NASA 사진 속에서 물존재 증거도 찾아 [글로벌이코노믹 이재구 기자]  “화성에서 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외계인 추적자들이 미항공우주국(NASA·나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 과거 붉은 행성에서 자라났던 것으로 보이는 고대의 나무 그루터기를 발견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22일 일단의 외계인 추적자 사이트를 인용,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 촬영사진 가운데에서 고대 화성의 나무 그루터기로 보이는 90cm높이의 잔존물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외계인 추적사이트 패러노멀 크루서블은 지난달 나사가 발표한 사진 속에서 이를 발견했다며 지난 주 유튜브에 올렸다 이 사이트는 “이 물체는 분명히 이상한 자리에 있으며 화성의 나무가 석화된 잔해로 보인다이 물체는 높이가 약 90cm이고 화성에서 발견된 수많은 식물과 동물이 발견된 것처럼 다양한 나무가 존재했거나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 논리적일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나사는 이 사진이 나사 화성탐사 로봇 큐리오시티에 탑재된 마스트캠 카메라를 통해 촬영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나사가 촬영한 사진속의 나무그루터기로 보이는 사진 화성의 암석 가운데 하나로 보이지만 음모론자들은 이것이 과거 화성에 살고 있는 나무가 석화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나사/유튜브 이 사진속의 물체가 화성에서 발견된 수많은 암석 가운데 하나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음모론자들은 이것이 과거 한때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는 증거라고 믿고 있다이들은 화성일 164일에 큐리오시티가 활영한 사진에서 이를 발견했다면서 이들이 과거 존재했었거나 여전히 화성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물을 의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명한 화성 연구자인 스콧 워닝은 UFO사이팅스데일리에서 이 사진에 대해 “나사의 과학자들조차 태양이 폭발해 화성의 대기와 바다를 덮쳤다고 보는 만큼 이같은 가정은 충분히 받아들여질 만 하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나사의 화성글로벌서베이어 위성이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화성 표면에서 나무로 둘러싸인 호수의 증거를 발견했다고도 주장했다 

나사가 촬영한 사진속에 보이는 액체 호수로 보이는 풍경의 일부 사진=나사/유튜브 유튜브채널 왓츠업인더스카이37(WhatsUpInTheSky37)은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위해 나사의 사진에서 화성 생명체의 증거를 찾는데 전념하고 있다 메릴랜드 샐리즈베리에서 채널을 운영중인 윌 파라는 화성글로벌서베이어 위성에서 촬영한 사진에서 외계 생명체가 살수 있게 해 줄만한 풍부한 물을 본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윌 파라는 동영상 설명에서 “우리는 이제 하늘에서 촬영된 화성 표면의 얼었거나 따뜻한 호수로 보이는 5~6개 이상의 좋은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윌 파라의 동영상을 본 많은 사람들이 그의 생각에 동조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그의 사진을 본 테드 콕스는 “이들은 나무가 늘어선 호수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또다른 사용자인 M 브론테씨는 이것이 어떤 것일지에 대해 “이것은 정말로 액체물,진흥,수은의 풀처럼 보인다하지만 나는 액체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다”고 썼다

이 동영상은 UFO사이팅스데일리에도 올려졌다이 사이트 편집자인 스콧 워닝은 “화성에 호수가 있고 우리는 이를 뒷받침할 정부가 제공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좀 놀랍다 이것은 화성에 호수와 강이 존재한다는 것을 100% 증명하는 증거이며 물고기와 수중 생명체도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은 동물이 존재하게 만드는 주요 원천이기 때문에 작은 생명체가 방문하는 곳일 수도 있다””고 썼다 패러노멀 크루서블에 올려진 동영상

사진=유튜브 하지만 나사는 이같은 주장에도 불구하고 화성에서 상당 수준의 액체로 된 물의 증거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화성은 수십억 년 전 수분이 증발하기 전 계곡, 협곡을 형성시킬 만큼 풍부한 물이 있었고 심지어는 바다도 있었다는 증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최근 과학자들은 화성 북극 근처의 크레이터와 화성 토양 아래 깊은 곳에 물로 된 얼음이 존재할 것으로 보고 증거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1 Korea News 79.5K tweets]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지난 2012년 8월 6일 화성에 도착한 이후 5년 넘게 탐사 활동 중인 무인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로버(Curiosity Rover)는 매일 새로운 자료들을 지구로 전송하고 있죠 특히 큐리오시티가 보낸 과학적 자료들과 수많은 사진들은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는데요

얼마 전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채취한 화성 바닥층의 토양을 분석한 결과 탄소와 산소, 인과 질소 성분 등이 검출되었다고 하죠 이 물질들은 바로 생명체의 기본단위인 단백질과 세포막을 형성하는 원소들인데요 이번 발견으로 화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 조건뿐 아니라,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까지 있다는 것이 명백해진 성과였죠 이에 많은 과학자들은 화성에 한동안 생명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큐리오시티뿐만 아니라 화성 정찰위성(MRO)이 찍은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이는 당연한 결론이었죠

그런데 나사(NASA)의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베라 루빈 능선을 넘어갈 때까지 찍어 보낸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정말 두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로 미스터리한 물체들이 찍힌 경우가 많은데요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화성의 게였죠 특히 사진을 들여다보면 실제 지구의 게처럼 바위 사이에 딱 달라붙어 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성에 생명체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했고 크랩 몬스터로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크랩 몬스터에 대한 그 어떤 설명도 해주지 않았죠

그런데 사실 이런 미스터리한 화성의 모습을 찍은 것은 비단 큐리오시티뿐만 아니죠 바로 화성 정찰위성인데요 그동안 큐리오시티가 하지 못했던 화성의 본 모습을 수만 장 이상 찍어 지구로 전송에 화성의 신비로움을 만끽하게 해주었죠 그리고 이런 화성 사진 중에는 나사(NASA)가 공개하지 말아야 할 사진들이 간혹 끼어 있었죠 이로 인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들이 몇장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화성 사진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산맥에서 흘러나온 정체불명의 검은 물질들 나사의 화성 정찰위성은 화성 표면에 흐르는 정말 섬뜩한 새로운 물질을 찍어 지구로 전송했죠 그런데 나사에서조차 이 물질의 정체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었지요 특히 산맥에서부터 흘러내려 마치 눈사태처럼 땅 위로 펼쳐지는 특이하고 어두운 물질은 신비로움 그 자체였으니까요

2  눈이 내린 화성의 모습 지구에는 4계절의 변화가 존재하고 우린 그 변화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화성에 눈이 내린다는 것은 상상해 본 적이 없지요 그런데 화성 정찰위성이 화성의 북반구를 지나가던 중 눈과 얼음으로 뒤 덮인 풍경을 찍는 일이 벌어졌죠 그리고 이는 화성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과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서둘러 이를 부인했죠 사진에 보이는 물질은 눈이 아니라 이산화 탄소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이죠 3  층을 이루는 암석 사이에 등장한 화성의 스네이크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2016년 9월 13일 05시 35분에 찍은 사진으로 세계에 충격파를 주기에 충분한 사진이었죠 사진의 하단 쪽을 보면 주변의 암석과 다른 무언가가 눈에 띄는데요

마치 뱀처럼 움직이는 개체가 바위틈을 올라가는 모습이 굉장히 충격적이었죠 그러나 이 기괴한 탐사선 사진에 나사(NASA)는 역시 침묵을 지켰죠  4 화성에 등장한 UFO 큐리오시티는 화성의 평지대를 지나던 준 2014년 6월 20일 13시 08분 4초에 주변의 모습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찍어 그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게 되죠

그런데 놀랍게도 화성의 오른쪽 먼 산 위에 흰색 물체가 빛나는 모습이 찍혀 화성 UFO 논란이 번졌죠    실제로 흰색 물체는 몇 분 뒤에 등장하지 않다가 다시 6월 20일 13시 8분 35초에 찍힌 사진에는 다른 쪽에 등장해 확실히 움직이는 물체로 판단이 되었으니까요 또한 다른 사진에서도 위치가 수시로 바뀌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이로 인해 화성 UFO 논란이 세계적으로 번지자 나사는 급히 사진상 착시일 뿐이라고 둘러대며 사진에 대한 언급을 회피해 버렸지요

이처럼 나사(NASA)가 의도치 않게 실수로 논란이 될만한 화성의 사진을 공개하게 되는 이유는 나사조차도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사가 일부러 이런 사진을 공개한다는 주장도 있죠 화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국가로부터 화성 탐사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지원받기 위해서 말이죠 그 덕분인지 나사는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미국 정부로부터 받아 냈고 2030년 화성으로 첫 우주인을 보내게 되는데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화성에 대한 방대한 정보와 자료를 이미 축적한 나사가 과연 12년 뒤 화성에서 어떤 일을 벌일지 궁금해지네요

한 폭의 유화 같은 목성 사진 공개

(지디 넷 코리아 = 이정현 미디어 연구소)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IT 매체 씨넷은 미국 항공 우주국 (NA A)의 목성 탐사선 사진을 통해 시민 과학자의 제트기 (Gerald Eichstadt)와 션 도란 (Sean Dora)이 멋진 유화를 다시 탄생시킨다 24 일 현지 시간) 한 폭의 유령 같은 목성 사진이 공말

(사진 = NASA / JPL-C ltech / SwRI / MSSS / Gerald Eichstadt / Sean D ran)이 사진은 주인이 정보를 제공 한 것입니다 processing at photographer is 사진을 찍는 소용돌이 구름이 서로 겹쳐서, 암석과 물이이 구름 층을 지나치게 구름을 피우면 구름이 생기게됩니다 NASA는 탐구선에 장착 된 주 캠의 원본 데이터를 멋진 작업으로 채워보세요 NASA는 수뇌 홈페이지 (www missionjunoswri

edu/junocam)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주노 탐사선 NASA의 주노 탐사선 (사진 = NASA 주노 슈투 비트) NASA의 주노 탐사선은 이날 초 임무를 마치고 목과 충돌을 임명했다 NASA는 이달 초 발표했다 이정현 미디어 연구소 (h7253 @ zdnet cokr)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1 Korea News 79.5K tweets]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지난 2012년 8월 6일 화성에 도착한 이후 5년 넘게 탐사 활동 중인 무인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로버(Curiosity Rover)는 매일 새로운 자료들을 지구로 전송하고 있죠 특히 큐리오시티가 보낸 과학적 자료들과 수많은 사진들은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는데요

얼마 전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채취한 화성 바닥층의 토양을 분석한 결과 탄소와 산소, 인과 질소 성분 등이 검출되었다고 하죠 이 물질들은 바로 생명체의 기본단위인 단백질과 세포막을 형성하는 원소들인데요 이번 발견으로 화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 조건뿐 아니라,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까지 있다는 것이 명백해진 성과였죠 이에 많은 과학자들은 화성에 한동안 생명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큐리오시티뿐만 아니라 화성 정찰위성(MRO)이 찍은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이는 당연한 결론이었죠

그런데 나사(NASA)의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베라 루빈 능선을 넘어갈 때까지 찍어 보낸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정말 두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로 미스터리한 물체들이 찍힌 경우가 많은데요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화성의 게였죠 특히 사진을 들여다보면 실제 지구의 게처럼 바위 사이에 딱 달라붙어 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성에 생명체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했고 크랩 몬스터로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크랩 몬스터에 대한 그 어떤 설명도 해주지 않았죠

그런데 사실 이런 미스터리한 화성의 모습을 찍은 것은 비단 큐리오시티뿐만 아니죠 바로 화성 정찰위성인데요 그동안 큐리오시티가 하지 못했던 화성의 본 모습을 수만 장 이상 찍어 지구로 전송에 화성의 신비로움을 만끽하게 해주었죠 그리고 이런 화성 사진 중에는 나사(NASA)가 공개하지 말아야 할 사진들이 간혹 끼어 있었죠 이로 인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들이 몇장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화성 사진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산맥에서 흘러나온 정체불명의 검은 물질들 나사의 화성 정찰위성은 화성 표면에 흐르는 정말 섬뜩한 새로운 물질을 찍어 지구로 전송했죠 그런데 나사에서조차 이 물질의 정체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었지요 특히 산맥에서부터 흘러내려 마치 눈사태처럼 땅 위로 펼쳐지는 특이하고 어두운 물질은 신비로움 그 자체였으니까요

2 눈이 내린 화성의 모습 지구에는 4계절의 변화가 존재하고 우린 그 변화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화성에 눈이 내린다는 것은 상상해 본 적이 없지요 그런데 화성 정찰위성이 화성의 북반구를 지나가던 중 눈과 얼음으로 뒤 덮인 풍경을 찍는 일이 벌어졌죠 그리고 이는 화성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과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서둘러 이를 부인했죠 사진에 보이는 물질은 눈이 아니라 이산화 탄소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이죠 3 층을 이루는 암석 사이에 등장한 화성의 스네이크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2016년 9월 13일 05시 35분에 찍은 사진으로 세계에 충격파를 주기에 충분한 사진이었죠 사진의 하단 쪽을 보면 주변의 암석과 다른 무언가가 눈에 띄는데요

마치 뱀처럼 움직이는 개체가 바위틈을 올라가는 모습이 굉장히 충격적이었죠 그러나 이 기괴한 탐사선 사진에 나사(NASA)는 역시 침묵을 지켰죠  4 화성에 등장한 UFO 큐리오시티는 화성의 평지대를 지나던 준 2014년 6월 20일 13시 08분 4초에 주변의 모습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찍어 그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게 되죠

그런데 놀랍게도 화성의 오른쪽 먼 산 위에 흰색 물체가 빛나는 모습이 찍혀 화성 UFO 논란이 번졌죠    실제로 흰색 물체는 몇 분 뒤에 등장하지 않다가 다시 6월 20일 13시 8분 35초에 찍힌 사진에는 다른 쪽에 등장해 확실히 움직이는 물체로 판단이 되었으니까요 또한 다른 사진에서도 위치가 수시로 바뀌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이로 인해 화성 UFO 논란이 세계적으로 번지자 나사는 급히 사진상 착시일 뿐이라고 둘러대며 사진에 대한 언급을 회피해 버렸지요

이처럼 나사(NASA)가 의도치 않게 실수로 논란이 될만한 화성의 사진을 공개하게 되는 이유는 나사조차도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사가 일부러 이런 사진을 공개한다는 주장도 있죠 화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국가로부터 화성 탐사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지원받기 위해서 말이죠 그 덕분인지 나사는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미국 정부로부터 받아 냈고 2030년 화성으로 첫 우주인을 보내게 되는데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화성에 대한 방대한 정보와 자료를 이미 축적한 나사가 과연 12년 뒤 화성에서 어떤 일을 벌일지 궁금해지네요

NASA, 美 독립기념일 맞아 ‘천체의 불꽃놀이’ 공개

옥스 특파원 = 해마 미국 독립 기념일 (7 월 4 일) NASA 도박 플레이에 동역자 우주에서 불꽃 놀이를하고 싶지 않아 N SA가 4 일 (한국 시간) 홈페이지에 표시 한 '천체의 불꽃 놀이'(밤하늘에 하늘 불꽃 놀이) 보랏빛 광염과 노랑, 빨강, 주황 빛을 내면 형형색색의 아가씨 천사가 우울한 신비한 느낌을가집니다

NASA는 "천체의 불꽃 놀이"사진을 보았다 NASA는 "독립 기념일 불꽃 놀이와 같은 밤하늘은 별자리 집합체가 공중의 향연과 닮기" 이 사진은 허블 천체 망원경이 붙은 사진첩입니다 NASA는 설명한다 (NASA는 설명한다) NASA는 설명한다

사진에 관한 성운 (星雲)은 지구에서 약 2 만 광년 떨어진 카리나 성에서 촬영된다 매우 형편없는 거스 항성 NGC3603 NASA는 "우주의 고요한 환경"이라며 "우주의 바람은이 우주의 바람을 지구상의 공간으로 만들어 낸다"고 말했다 미 항공 우주국 (NASA)은 "그 지역의 항로는 거대한 천체"며 "우주는 초토화를 일으킨다"고 말했다 oakchul@yn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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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예뻐서 사진 찍으려는 순간 비행기 지나가 행운” | 뉴스 24/24

"달이 예뻐서 사진 찍으려는 순간 비행기 지나가 행운" NASA ‘오늘의 사진’ 선정 화제 서울시교육청 천문대 김지훈씨

인문학 전공하다 천문학 관심 “아이들에게 꿈 심어 주려 촬영” 한국인으론 역대 세 번째 뽑혀 한국 ‘아마추어 과학자’의 사진 한 장이 지난 3일 미국 나사(미 항공우주국)의 ‘오늘의 천체사진(APOD)’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작품은 ‘달 앞의 비행기’(큰 사진)

김지훈(30·작은 사진) 서울시교육청 과학전시관 천문대장의 작품이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난 곳도 아닌 일상생활의 현장에서 찍은 사진치고는 달이 선명하게 표현됐다는 게 선정 이유다 나사는 이 사진에 대해 “달 표면이 매우 상세하게 드러나 있고, 한 컷에 담기 어려운 두 피사체를 정확한 타이밍과 적절한 노출로 촬영해 자세하게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김 천문대장은 6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밤하늘 달이 예뻐서 찍고 싶었는데 지난달 21일 시 교육청 과학전시관 천문대에서 우연히 그 시간에 날아가던 비행기가 있어 달 앞을 지날 때 셔터를 눌렀다”고 밝혔다 김 천문대장은 “저도 처음엔 막연한 동경으로 천문학을 시작했는데 더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이번 사진도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고 싶어 천문대에서 찍었다”고 설명했다

오늘의 천체사진 선정은 한국인으로서는 권오철 사진작가, 오준호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교수 이후 세 번째다 APOD는 전 세계에서 보내는 수많은 작품사진을 엄정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경쟁률이 치열하다 김 천문대장은 사실 인문학 전공자다 하늘에 반짝이던 물체를 보고 ‘저게 위성일까, 별일까’ 하는 단순한 호기심을 품은 후 천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김 천문대장은 천문대를 찾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별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아이들에게 각 행성의 이름과 별빛이 눈에 보이기까지의 원리를 설명해주면 정말 신기해한다”며 “궁금해하는 부분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아이들이 이해하는 모습을 보면 직업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천문대장은 천문학을 비롯한 과학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점차 떨어지는 점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에서 우주나 천문학에 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데 시내에서 멀지 않은 천문대를 자주 찾으며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김기윤 기자 cesc30@munhwa com

발견한 나사(NASA)도 패닉, 왜행성 세레스의 하얀 점 정체

발견한 나사(NASA)도 패닉, 왜행성 세레스의 하얀 점 정체 화성과 목성 사이 소행성대에는 달보다 작은 왜행성 세레스가 존재한다 세레스(Ceres)가 처음 발견된 시기는 1801년으로 당시 화성과 목성의 간격이 이상하게 넓은 것을 보고 찾기 시작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세월이 흘러 2004년 나사(NASA)가 허블 우주 망원경을 이용해 세레스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게 되는데, 놀랍게도 세레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하얀 점이 포착된 것이다 하지만 당시 허블 망원경의 해상도가 낮아 사진만으로는 나사조차 세레스의 하얀 점 정체를 파악조차 할 수 없어 패닉에 빠지고 말았다 이후 왜행성 세레스의 사진을 나사가 공개하면서 뚜렷하게 보이는 세레스의 미스터리한 하얀 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점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특히 전문가들은 아스팔트처럼 어두운 세레스 표면 위로 밝게 빛나는 하얀 점의 정체를 두고 화산이나 간헐천 또는 바위, 얼음, 소금 퇴적물 등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네티즌들은 세레스에 존재하는 외계인 기지일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이리 찍어보고 저리 찍어봐도 세레스의 하얀 점 정체에 전혀 파악조차 할 수 없었던 나사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다 미스터리한 하얀 점이 도대체 무엇인지 전혀 알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나사는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왜행성 세레스에 탐사선을 보내기로 결정한다 그렇게 2007년 발사된 돈(Dawn) 탐사선은 2011년 소행성대의 또 다른 소행성인 베스타의 궤도에 진입한 뒤 베스타를 관찰 후 2012년 베스타를 떠나 2015년 2월 세레스 궤도에 진입하게 된다 이처럼 나사의 돈 탐사선이 세레스에 접근하게 되면서 전 세계는 미스터리한 하얀 점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지는 것에 큰 기대감을 걸기 시작했다

그러나 2015년 2월 돈 탐사선이 46,000km 밖에서 찍은 사진을 지구로 전송해 왔지만, 여전히 그 정체를 파악조차 못 했다 나사는 더 가까이 다가가서 찍으면 뭔지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계속 접근을 시도한 끝에 5월 20일 7,600km 상공에서 세레스의 하얀 점을 다시 찍게 된다 특히 사진에는 동그란 형태로 밝게 빛나는 하얀 점이 더 뚜렷하게 보였지만, 이 정체를 놓고 여전히 학자들 사이에 해석이 엇갈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뒤 가장 근접해 찍은 사진이 다시 공개되면서 외계 기지 추측까지 난무했던 왜행성 세레스의 하얀 점 정체 논란은 그 종지부를 찍게 된다 세레스 4,400km 상공에서 촬영된 고화질 사진에는 지구에서 포착된 하얀 점뿐만이 아니라 더 수많은 흰 점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중 높이가 약 4km에 달하는 한 얼음산에는 가장 밝게 빛나는 점이 존재했는데, 그 넓이가 92km, 깊이가 4km에 달할 정도였다 나사는 이런 거대한 크레이터를 오카터(Occator)라고 명명했고 촬영된 사진을 NASA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했다 돈 탐사선이 보내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사의 연구진은 세레스에 총 130개의 크고 작은 하얀 점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또한 연구팀은 그 주요성분이 수화된 황산마그네슘으로 추측했다 

그러나 세레스의 황산마그네슘은 지구의 황산마그네슘과는 전혀 다른 타입이었다 또한 지구에서 하얀 점처럼 보인 이유는 태양 빛이 소금기 있는 이 얼음 물질에 반사되면서 밝게 빛나기 때문이었다 즉 세레스의 황산마그네슘이 태양 빛을 받으면 수 시간 동안 짙은 연무가 생기는데, 이는 하얀 점 내 물질이 고체상태에서 액화되지 않고 바로 증기가 되는 승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이었다

화성에 스핑크스?…’NASA’가 공개한 사진 보고 놀란 사람들

화성에 스핑크스?…’NASA’가 공개한 사진 보고 놀란 사람들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역사적 자료로서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는데요 유튜브 채널 ‘Amazing Story’에서 화성에서 발견된 스핑크스 형체를 소개했습니다

기자의 그레이트 스핑크스는 피라미드 이후에 고대 이집트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상징물로 기원전 2558년과 2532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던 스핑크스가 화성에서도 발견되었다는데… 지구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인공물이라면 다소 흥미로운 상상도 해볼 수 있습니다 오래전 지구와 비슷한 상태였다는 화성에서 지적 생명체가 나타났고, 매우 진보된 문명은 황폐해져 가는 행성을 떠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지구에 도착하게 됩니다 발견되고 있는 고대 외계인에 대한 흔적들은 어쩌면 화성의 지적 생명체에 대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고대인들이 만들어 놓은 스핑크스는 외계인의 작품일 수도 있으며, 피라미드 역시 지구의 자연에너지를 활용하는 기괴한 기술로 만들어졌고 별자리 모양과 일치하는 모양의 위치와 건축 기법은 지금도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입니다 어쩌면 화성에 살았던 진보된 지적 생명체가 지구에 와서 만들어 놓은 것은 아닐까요? NASA(미 우주항공국)에 의해 촬영된 사진은 화성의 고대 문명에 의해 만들어진 스핑크스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UFO 사냥꾼들과 자칭 우주 기자 조 와이트(Joe White)는 화성에서 오래전에 만들어진 스핑크스 조각상을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는 “많은 시간이 지나 얼굴 부분이 무너져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암석은 그의 주장과 함께 많은 논쟁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화성에 지적 생명체가 있었고, 이 암석은 반박할 수 없는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 이미지를 보며 분석해 보아도 스핑크스와 매우 비슷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 분석가들은 단순하게 물체 주위에 모래가 쌓인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연 일부가 무너져 내린 것처럼 보이는 암석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요? (출처 : 유튜브=Amazing Story)

NASA 연구소에 UFO가? 구글 위성 사진 논란

NASA 연구소에 UFO가? 구글 위성 사진 논란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일반인에게 외계인에 관한 비밀을 숨겨왔던 것일까 최근 UFO 추적자들이 NASA의 한 활주로를 촬영한 구글 위성 사진에서 UFO를 닮은 이상한 원형 물체를 발견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 자리한 NASA 산하 제트추진연구소(JPL)의 모습으로, 활주로에 전형적 UFO 모양인 ‘비행접시’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세워져 있는 것을 보여준다 이 사진은 지난달 31일 유튜브에서 ‘네임 셰임’(Name Shame)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한 남성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것으로, 그는 구글어스에서 이런 이상한 장면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게시물에서 “NASA는 게임을 하는 것인가? UFO가 찍힌 것인가? 이것은 무엇인가?”와 같은 코멘트를 남겼다 ▲ 원반 형태의 물체는 2014년을 기점으로 활주로 인근 풀밭에서 활주로로 옮겨졌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원반 형태의 이 물체는 2014년 이후 자리가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년 전까지 이 물체는 이 연구소 활주로 인근 풀밭에 서 있었지만, 이후 활주로로 옮겨졌다는 것이다 JPL은 미국 최초의 지구 궤도 위성이 제작된 곳이다 ‘익스플로러 1’이라는 이름의 이 위성은 1958년 발사됐다 ▲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는 외계행성과 소행성을 연구하기 위한 탐사 임무의 본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JPL은 외계행성과 소행성을 연구하기 위한 탐사 임무의 본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음모 이론가들은 이 연구소가 추락한 UFO들에서 알아낸 비밀 외계 기술을 보관하는 곳이라고 주장한다 ‘UFO 조사 메뉴얼’의 저자 나이젤 왓슨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난 이 물체가 외계인의 비행접시라고 의심하지만, 이는 비행접시 모양의 구조물이나 운송수단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다 또한 “두 번째로, 왜 NASA 연구원들은 구글어스와 같은 위성 사진에 찍히도록 그 물체를 그대로 나뒀겠느냐?”고 되물으며 “구글에서 이상한 변칙적인 것을 보는 것은 UFO를 흐릿하게 볼 수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실시간 영상을 보는 것만큼 최신 유행인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분 이런 경우 우리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본다”고 덧붙였다

NASA가 세번이나 발견한 / 토성의 UFO 정체

NASA가 세번이나 발견한 / 토성의 UFO 정체 NASA가 세번이나 발견한 토성의 UFO 정체 나사가 토성에서 보이저 1호이 우주망원경, 탐사선 카시니호를 통해 총 세번이나 걸쳐 발견하고 재확인 끝에 연구 결과를 발표한 토성 UFO 정체에 대해 알아 볼려고 하는데요

1980년 11월 NASA의 보이저 1호는 토성의 링 주변을 선회하던 중 아주 거대한 UFO 닮은 물체를 발견하게 되요 당시 선명하게 나타난 적외선 스펙트럼 사진에는 마치 거대한 UFO가 토성 주변을 선회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죠 NASA는 이 사실을 숨기려 했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프랑스의 한 신문사가 이 내용을 단독 보고해 세계가 발칵 뒤집어 지게 되죠 NASA는 토성에 고리를 선회하는 시가형 UFO와 흡사한 물체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허블 망원경을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1996년 4월 26일 드디어 그 미스터리한 물체를 다시 포착하게 되죠 NASA의 허블 우주망원경은 즉시 UFO 추정 물체를 연속으로 촬영했고 10장의 사진 중 6장에서 해당 물체를 포착하는데 성공하게 되요

그리고 이 물체가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인것도 파악하게 되죠 하지만 이 사진만으로 정확하게 이 물체의 진실을 파악하는 어려웠어요 이 사진을 본 세계의 네티즌들과 언론들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죠 보이저 1호를 비롯해 허블의 적외선 사진과 카시니 탐사선이 직접 촬영한 사진 속에 등장한 물체는 누가 봐도 UFO라고 의심할 만한 상황이 었죠 토성 주변을 떠다니는 모든 위성들은 물론이고 소행성들까지도 완벽히 식별되 이름까지 부여해 관리하는데 초대형 UFO로 추정되는 물체를 NASA조차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렇다면 토성 주변에 지구보다 큰 외계인들의 거대한 UFO들이 머무르고 있는 것은 과연 진실일까? 

NASA는 이런 음모론을 해결하기 위해 당시 카시니호가 근접해 찍었던 처음 사진의 이미지 형상을 의심하기 시작했죠 특히 첫 촬영 때 해당 물체가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였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췄죠 그 결과 해당 시가형 UFO라고 했던 물체가 이보다 더 작은 토성의 소형 위성일 가능성이 있으며 잔상으로 인해 착시 현상을 일으켰다는 사실을 알아내게 되죠 이후 NASA는 미확인비행물체UFO와 비슷한 형태를 갖고 있는 물체의 정확한 모양과 실제를 파악하기 위해 세번째 재 확인에 들어갔죠 그리고 정확하게 2개의 물체를 찍은 사진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죠

카시니호가 토성의 고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NASA는 ESA 유럽우주기구로 보냈고, 이 곳에서 검증을 거친 뒤 두 위성에 팬과 아틀란스라는 이름을 부여해 드디어 공개했는데 이후 한개가 더 포착되면서 이 위성의 이름을 다프니스 부여해 역시 공개가 되었어요 왜 이 위성들이 그 동안 UFO로 보였는지 그 이유를 그때서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토성 위성  Pan과 아틀라스는 누가 봐도 UFO라고 할 만큼 외부 모양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게 닮아 있죠 ESA의 과학자들은 이 우주 사진에 대해 지난 몇 년간 연구를 한 뒤 몇가지 결과를 추출했죠 연구에 따르면 물과 얼음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매우 낮은 밀도를 가진 이 위성들은 고리 내에서 스스로 생성되 지금의 형태를 보이게 되었죠

그리고 고리 내에서 응축 원반이 회전할 때 지금의 비행접시 모양의 형태를 띠게 되었다는 것인데요 또한 UFO와 흡사한 위성 PAN은 사진상에서 토성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으로 A고리 외부의 엔케 간극 내 궤도에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