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가 세번이나 발견한 / 토성의 UFO 정체

NASA가 세번이나 발견한 / 토성의 UFO 정체 NASA가 세번이나 발견한 토성의 UFO 정체 나사가 토성에서 보이저 1호이 우주망원경, 탐사선 카시니호를 통해 총 세번이나 걸쳐 발견하고 재확인 끝에 연구 결과를 발표한 토성 UFO 정체에 대해 알아 볼려고 하는데요

1980년 11월 NASA의 보이저 1호는 토성의 링 주변을 선회하던 중 아주 거대한 UFO 닮은 물체를 발견하게 되요 당시 선명하게 나타난 적외선 스펙트럼 사진에는 마치 거대한 UFO가 토성 주변을 선회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죠 NASA는 이 사실을 숨기려 했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프랑스의 한 신문사가 이 내용을 단독 보고해 세계가 발칵 뒤집어 지게 되죠 NASA는 토성에 고리를 선회하는 시가형 UFO와 흡사한 물체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허블 망원경을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1996년 4월 26일 드디어 그 미스터리한 물체를 다시 포착하게 되죠 NASA의 허블 우주망원경은 즉시 UFO 추정 물체를 연속으로 촬영했고 10장의 사진 중 6장에서 해당 물체를 포착하는데 성공하게 되요

그리고 이 물체가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인것도 파악하게 되죠 하지만 이 사진만으로 정확하게 이 물체의 진실을 파악하는 어려웠어요 이 사진을 본 세계의 네티즌들과 언론들은 경악할 수 밖에 없었죠 보이저 1호를 비롯해 허블의 적외선 사진과 카시니 탐사선이 직접 촬영한 사진 속에 등장한 물체는 누가 봐도 UFO라고 의심할 만한 상황이 었죠 토성 주변을 떠다니는 모든 위성들은 물론이고 소행성들까지도 완벽히 식별되 이름까지 부여해 관리하는데 초대형 UFO로 추정되는 물체를 NASA조차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렇다면 토성 주변에 지구보다 큰 외계인들의 거대한 UFO들이 머무르고 있는 것은 과연 진실일까? 

NASA는 이런 음모론을 해결하기 위해 당시 카시니호가 근접해 찍었던 처음 사진의 이미지 형상을 의심하기 시작했죠 특히 첫 촬영 때 해당 물체가 매우 빠른 속도로 움직였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췄죠 그 결과 해당 시가형 UFO라고 했던 물체가 이보다 더 작은 토성의 소형 위성일 가능성이 있으며 잔상으로 인해 착시 현상을 일으켰다는 사실을 알아내게 되죠 이후 NASA는 미확인비행물체UFO와 비슷한 형태를 갖고 있는 물체의 정확한 모양과 실제를 파악하기 위해 세번째 재 확인에 들어갔죠 그리고 정확하게 2개의 물체를 찍은 사진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죠

카시니호가 토성의 고리에서 촬영한 사진을 NASA는 ESA 유럽우주기구로 보냈고, 이 곳에서 검증을 거친 뒤 두 위성에 팬과 아틀란스라는 이름을 부여해 드디어 공개했는데 이후 한개가 더 포착되면서 이 위성의 이름을 다프니스 부여해 역시 공개가 되었어요 왜 이 위성들이 그 동안 UFO로 보였는지 그 이유를 그때서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토성 위성  Pan과 아틀라스는 누가 봐도 UFO라고 할 만큼 외부 모양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하게 닮아 있죠 ESA의 과학자들은 이 우주 사진에 대해 지난 몇 년간 연구를 한 뒤 몇가지 결과를 추출했죠 연구에 따르면 물과 얼음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매우 낮은 밀도를 가진 이 위성들은 고리 내에서 스스로 생성되 지금의 형태를 보이게 되었죠

그리고 고리 내에서 응축 원반이 회전할 때 지금의 비행접시 모양의 형태를 띠게 되었다는 것인데요 또한 UFO와 흡사한 위성 PAN은 사진상에서 토성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으로 A고리 외부의 엔케 간극 내 궤도에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었어죠

NASA의 독특한 화성 사진 7 장

NASA의 독특한 화성 사진 7 장 화성은 태양계의 네 번째 행성입니다 4개의 지구형 행성 중 하나죠

붉은색을 띠기 때문에 동양권에서는 불을 뜻하는 화를 써서 화성 또는 형혹성이라 부르지만, 서양권에서는 로마 신화의 전쟁의 신 마르스의 이름을 따 Mars라 부릅니다 1965년 나사의 매리너 4호가 화성을 처음으로 근접 비행을 하기 전까지 과학계 안팎의 많은 사람들이 화성에 대량의 물이 존재할 것이라고 기대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상이 깨진 지금도 태양계 행성 중 가장 지구와 비슷한 해성인 화성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행성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사(NASA)는 매년 화성 탐사로봇인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모습을 담아 지구로 전송하면 검토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성에서 생명의 흔적과 특이한 모양의 물체가 발견되어 공개 될 때면 전 세계 과학자는 물론이고 음모론자들 그리고 외계인을 믿는 사람들까지 모두가 환호가 열광할 정도죠

그래서 오늘은 나사가 발견하고도 반박 못한 화성물체 7가지 사진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암모나이트 추정 화석▼ 위 사진은 2014년 3월 31일 큐리오시티가 찍은 사진으로 지구의 암모나이트 화석과 그 생김새가 매우 비슷한 화성의 화석입니다 당시 이 사진이 공개되자 세계인들은 직접 보고도 두 눈을 의심할 정도였죠 만약 이게 실제로 지구와 같은 암모나이트 화석이라면 화성에 바다가 존재했고 생명체가 무수히 살았다는 완벽한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알다시피 오징어류에 가까운 암모나이트는 지구 고생대 데본기에 나타나며 중생대 백악기에 멸종한 연체동물입니다 대퇴골뼈 화석▼ 2014년 8월 NASA의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지구로 전송한 이 사진은 마치 동물 뼈의 화석처럼 보입니다 이 때문에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가 흥분에 빠질 정도였죠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뼈 화석처럼 보이지만 바람이나 물 등에 의한 침식작용의 결과로 나타난 것일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엉덩이뼈 화석▼ 2012년 8월 큐리오시티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화성 표면에 뭔가 돌출된 흰색 물체가 눈에 띄는데요 자세히 보면 엉덩이뼈처럼 보입니다 이에 많은 해외 언론들과 화성에서 엉덩이뼈가 발견되었다고 보도했고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습니다

외계인 유골▼ 외계인 유골이라 불리는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화성에 도착한 지 1387일만인 2016년 7월 1일 촬영된 사진입니다 바위 사이에 놓여있는 흰색 물체가 마치 외계인 유골처럼 보이지요 특히 이 사진은 실제로 인간의 유골과 거의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이 사진에 가볍게 색 보정 작업을 했더니 놀라운 결과물이 나왔는데요

유골의 윗부분이 잘 꾸민 머리 장식을 착용한 것처럼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걸 바탕으로 해당 유골은 의심할 바 없는 화성 고대 외계인의 유골이며 왕이나 사제, 또는 죽은 전사의 유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아기 뼈 화석▼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찍어 2015년 7월 나사가 공개한 사진입니다 특히 언론에 공개된 지 얼마 안돼 큰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해당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아이의 뼈 골격이 보인다는 반응이 쏟아졌기 때문입니다 특히 골격의 크기가 수 인치에 이른다는 주장부터 머리, 연골 및 아기의 손이 골격 그대로 화석화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도마뱀 뼈 화석▼ 2015년 9월 나사가 공개한 화성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특징은 가까이서 보면 작은 뼈들이 보이고 큰 두개골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특히 큰 곡선 부분은 동물의 척추와 아주 유사해 보일 정도이며, 사진을 보정했을 때는 더욱더 뚜렷한 윤곽이 아래 사진처럼 드러납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지구상의 코모도 드래곤과 비슷한 거대한 화성의 도마뱀 화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화성의 매우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다가 죽어 화석이 되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일부에서는 착시현상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화성에서 발견된 화성인 유골▼ 위 파노라마 사진은 큐리오시티호가 화성의 Murray Buttes 지역에 존재한 두 개 암석 지대를 찍었을 때의 사진으로 2016년 10월 3일 나사가 공개한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파노라마 사진으로 이 일대를 찍었기 때문에 유골 형체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몇달 뒤인 2017년 1월 큐리오시티호가 이 지역에 근접해 찍은 한 장의 사진이 지구로 전송되면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특히 이를 본 사람들은 와우! 이것은 위대한 발견이다라고 외칠 정도였죠

그 이유는 인간의 유골과 매우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진을 확대했을 때 화성인으로 추정되는 이 유골은 인간의 다리와 목, 늑골, 등뼈가 있는 부위까지 매우 흡사했으며 머리 부분과 팔 부분은 붙여 보이지 않았지만, 키가 대략 3m 정도에 달할 정도였습니다 이에 세계 여러 언론이 화성인 유골에 대해 앞다퉈 보도했지만, 정작 나사(NASA)는 그 어떤 반박이나 공식적인 논평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NASA의 극비 사진이 공개! 화성에서 발견된 얼굴 모양!? 🌙미스터리,미스테리

nasa의 화성 이미지에서 발견된 '외계인의 얼굴'은 화성인이 실제로 존재하는 증거라고 주장되고 있다 기괴한 분화구의 모습은 'nasa'의 우주 탐사선에 의해 촬영되었다 미 항공 우주국 nasa는 암석의 침식 으로 인해 특이한 형태로 만들어진 장소에 운석이 충돌하면서 만들어진 분화구 일 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ufo 연구원인 '스콧'은 그 장소에 화성인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는 화성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고대 영국인들은 산허리에 분필 같은 가루로 지면에 얼굴을 그려 넣기도 했고 화성인들도 자신의 모습을 남겨 놓았다는 것이다 이미지는 2005년에 촬영되었지만 세상에는 공개되지 않다가 최근에 공개되었다 이 분화구는 '크리세 에일리언' 이라고 불리고 있다 마치 외계인의 눈처럼 생긴 분화구 는 150미터의 길이라고 하며 얼굴처럼 보이는 지면의 전체는 약 400미터라고 한다 ufo 연구가들뿐만 아니라 이를 연구했던 학자들도 자연적으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매우 적으며 누군가 고의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더욱 이상한 점은 두 눈의 크기와 깊이와 폭이 거의 완벽하게 일치한다는 점이다 한 음모이론가는 오래전 화성에서 대규모 핵 전쟁이 있었고 지능형 외계인이 화성에 살았던 것은 분명하며 화성에는 파괴된 건물과 생물의 화석이 남아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 역시 이 외계인의 얼굴처럼 보이는 지면이 외계인의 소행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모습만 일치할 뿐 절대 고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매우 희박한 확률로 만들어진 특이한 분화구라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과연 외계인의 얼굴처럼 보이는 기괴한 분화구의 진실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