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달 사진 속의 분화구 절벽 감시 카메라 형태

앞으로는 멘트 생략이 안됩니다 자막없는 영상은 유튜브가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별 것이 아닌 것 같다는 댓글도 보이는데요 그냥 재미로 보시기 바랍니다 달엔 자연 암석만 존재해야 하는데 형태가 뭔가 자연스럽지 않아 보여서 소재로 삼은 것입니다 멀지 않은 거리에 있으면서도 50년 동안 인간이 가보지 못한 제가 살아있을 동안에 인간이 달에 가는 것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나사(NASA) 우주왕복선 임무중 목격된 설명할 수 없는 것들 5

STS-75 사고 1996 년 2 월 25 일 NASA의 우주 왕복선 인 Columbia STS-75는 테이프에서 기이 한 활동을 포착했습니다 STS-75의 주된 목적은 Tethered Satellite System Reflight (TSS-1R)를 궤도에 옮겨 전도 밧줄에 우주선을 배치하는 것이 었습니다 Tether Satellite는 전리층으로부터 전기를 모으고 전기를 전도 할 수있는 12 마일 길이의 케이블에 연결되면서 빛을냅니다

오후 7시 30 분경에 발사 한 후 케이블이 시스템에서 분리되어 우주로 떠있었습니다 그러나 밧줄이 끊어졌고이 비디오 영상물이 우주선에서 우주로 표류 한 위성을 포착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STS 75 우주 비행사는 적외선 카메라로 전환했습니다 당신이보고있는 것은 Shuttle에서 약 80 마일 떨어진 Tether입니다 그리고 The footage는 막대 모양의 밧줄을 명확하게 보여 주지만 그 주위에 설명되지 않은 밝은 물체도 포착합니다

우주 비행사 프란 키츠 장 – 디아즈 (Frankin Chang-Diaz)는 그 물체가 태양에 의해 조명 된 우주 붕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상한 물건은 구멍이있는 원반 모양이다 어떤 사람들은 UFO가 밝은 햇빛의 과다 노출로 인해 카메라로 인한 착시 현상이라고 주장합니다 사람들은 이미지가 지휘자 인 것처럼 케이블로 돌진하는 전기의 서지 일 수 있다고 이론화 해왔다 미션에 대한 NASA의 구체적인 활동 요약은 특이한 물체에 대한 언급을 생략했으며 우주 비행사는 침묵을 지켰다

그 사물의 원인은 아직도 신비 스럽다

나사(NASA)도 대꾸 못한 달의 외계인 기지 실체

나사(NASA)도 대꾸 못한 달의 외계인 기지 실체 달의 뒷면은 지구에서 볼 수 있는 달의 반대쪽 반구이지요 달은 자전과 공전 주기가 같아서 지구에서는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데요

이때문에 인류가 살아오는 동안 밤에 뜨는 달은 지구인들에게 신비의 대상이자 상상력의 근원이 되기도 했죠 더욱이 달의 뒷면을 인간이 볼 수 없다는 사실은 궁금증을 넘어 UFO와 외계인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는데 안성맞춤이었죠 이런 궁금증이 커져서 달은 각종 음모론의 온상이 되기도 했는데요 달의 뒷면에 외계인 UFO 기지가 있다는 설은 가장 그럴싸한 팩트처럼 보이기도 했죠 그리고 이런 달의 외계인 UFO 기지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트랜스포머 3인데요

그동안 나사도 제대로 반박하거나 대꾸하지 못했던 달의 외계인 UFO 기지 실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달의 지름은 3476㎞로 지구(1만2756㎞)의 273%가량이며 달의 크기는 행성인 수성(4874㎞)과 견줄 만할 정도죠 또한 명왕성(1150㎞)보다는 훨씬 크고요 물론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와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 비해 작지만, 행성과의 비율을 따지면 달은 엄청나게 큰 위성임이 틀림없죠

특히 화성의 위성인 데이모스와 포보스는 지름이 10㎞ 남짓한 바윗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달은 태양계 내에서 특별한 위성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인간이 달의 뒷면 사진을 처음으로 촬영한 시기는 1959년 10월이며 당시 구소련의 무인 달 탐사선 루나 3호가 달의 뒷면 사진을 찍어 지구에 전송했지요 이후 미국은 보이저 1, 2호를 비롯해 태양계 끝까지 여행하는 많은 탐사위성을 보낼 정도로 우주 과학기술이 발전했지만, 정작 지구와 가장 가까운 달 뒷면을 탐사한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죠 이 때문에 외계인을 믿는 사람은 달의 뒷면에 외계인 UFO 기지가 있다고 믿게 되었고 여러 음모론을 만들어내게 되는데요 가장 놀라운 사실은 미국항공우주국 나사의 우주비행사들도 외계인이 존재에 대해서 믿고 있다는 것이었죠

그중 NASA의 일부 베테랑 우주비행사 몇 명은 외계인의 존재에 관해 자신의 솔직한 견해를 털어놓기도 했었는데요 1971년 1월 31일 NASA의 유인우주선인 아폴로 14호를 타고 달 착륙에 성공했던 에드거 미첼은 달에서 모선으로 돌아왔을 때 누군가가 자신을 강하게 주시하는 듯한 영적 체험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기도 했죠 또한 NASA의 첫 유인 우주 비행 임무를 위해 선발됐던 우주비행사 7명 중의 1명이었던 고든 쿠퍼은 실제로 UFO를 목격했으며 NASA 근무 시절 실험용 미국 공군기지에서 외계인들을 봤다는 주장까지 할 정도였죠 그렇게 달의 뒷면에 대한 수많은 미스터리한 얘기들이 생겨나기 시작한 지 56년 만에 나사는 2011년 9월 플로리다주 케이프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에브’와 ‘플로우’라는 두 개의 쌍둥이 위성으로 구성된 탐사선을 쏘아 올리게 되는데요 이 위성들의 임무는 바로 달의 중력장을 탐사해 달의 내부에 무엇이 있는지 조사하기 위한 목적이었죠

그로부터 4개월 뒤인 2012년 2월 우주 비행 끝에 달 궤도에 도착해 달 표면 55km 상공을 선회하며 달의 중력장을 탐사하던 쌍둥이 위성은 탐사선에 장착된 각각 4대의 카메라로 달의 뒷면을 촬영해 지구로 전송하게 되는데요 놀랍게도 달의 뒷면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특히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공개한 달의 뒷면에는 그저 크고 작은 운석 구덩이만 가득했는데요 이는 지구로 날아오는 운석이나 혜성, 유성 등이 달에 충돌하면서 남긴 흔적들이었죠 그러나 NASA 발표로 꼬리를 감출 것 같았던 세간에 떠돌던 달의 외계인 기지설은 오히려 의혹이 더 증폭되고 말았죠

달 외계인 기지설을 믿는 이들은 나사가 사진을 조작해 공개했다고 믿었으니까요 그러면서 달 뒤편에 외계인 기지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넘어서 외계인들의 삶의 터전이 있을 것이라는 루머까지 만들어낼 정도였죠 이처럼 나사의 발표를 사람들이 믿지 못하게 된 이유는 1969년 당시 달 착륙을 녹화한 영상이 2009년 지워지는가 하면 달에서 가져온 암석도 행방불명 상태가 돼버렸기 때문인데요 이에 대해 나사는 2009년 달 착륙 동영상 원본을 실수로 삭제했다는 믿지 못할 내용을 발표해 오히려 의혹을 더 증폭시키기도 했죠 그러자 러시아는 2015년 미국의 달 착륙에 대한 국제적인 조사를 제안한다며 나사의 음모론에 기름을 부었고 중국은 자신들이 직접 달을 탐사하겠다며 신형 로켓 창정5호 발사했지만, 비행과정에서 이상이 발견돼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죠

이런 가운데 미국은 최근 다시 달에 가겠다고 선언했는데요 그 이유는 달의 뒤편을 탐사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화성 탐사를 위한 테스트 베드로 활용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하지만 나사가 막대한 비용을 들어가면서까지 우주왕복선을 이용해 달에 다시 간다는 것 자체가 또 다른 의문점을 갖게 만든다는 점에서 그동안 1급 비밀로 감춰왔던 달의 뒷면 정보를 확실하게 공개하지 않는다면 달의 외계인 기지설 실체는 마치 진실처럼 계속 살아남지 않을까 싶네요

인류를 화성에…NASA 차세대 우주선 ‘오리온’ 테스트 현장 공개 | korean army

인류를 화성에…NASA 차세대 우주선 ‘오리온’ 테스트 현장 공개   ▲ 인류를 화성에…NASA 차세대 우주선 ‘오리온’ 테스트 현장 공개   인류를 화성에 데려갈 차세대 우주선 ‘오리온’의 근황이 전해졌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오늘의 사진 코너에 일몰을 배경으로 바다 위에 떠있는 오리온 우주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미국의 우주과학 기술이 집약된 오리온 우주선은 과거 우주왕복선이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없었던 단점을 완벽히 극복한 다목적 유인 우주선으로, 인류를 화성과 소행성 등 먼 우주에 보내는 것이 목표다   ▲ 오리온 우주선은 승무원 모듈과 서비스 모듈그리고 비상탈출 시스템으로 이뤄져 있다 오리온에는 우주비행사들이 탑승하는 ‘승무원 모듈’이 있는데 국제우주정거장(ISS)까지 왕복을 위한 단거리 비행에는 6명까지 탑승할 수 있고 소행성이나 화성 탐사 임무에는 4명까지 탈 수 있다이는 운항장비 등을 탑재한 ‘서비스 모듈’로 가능하다

이 모듈에서 비행을 위한 동력은 물론 비행사들을 위한 물과 산소가 공급된다 또한 오리온에는 임무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승무원 모듈을 안전하게 내보내는 ‘비상탈출 시스템’도 탑재돼 있다   ▲ 이번 테스트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태평양 일대에서 진행됐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태평양 일대에서 밤낮으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오리온 우주선이 발사 중이나 귀환 중에 문제가 생겨 비상탈출 시스템으로 인해 승무원 모듈이 바다에 떨어졌을 때 복구 과정을 검증한 것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미 해군의 샌 안토니오급 상륙함 ‘USS 존 P

머서’(LPD-26)의 지원으로 테스트용으로 만들어진 오리온 우주선의 시스템을 복구했다 ‘항행중 복구 테스트-7’(URT-7·Underway Recovery Test-7)로 명명된 이번 테스트에서 NASA의 탐사지상시스템복구팀은 미 해군과 함께 오리온 우주선이 추후 임무를 수행하고 지구로 돌아왔을 때 복구에 필요한 절차와 하드웨어를 검증했다고 NASA는 밝혔다  NASA는 지난해 오리온 우주선에 탑승할 우주비행사들을 대상으로 비상착수 시 탈출 훈련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승무원들은 입수부터 구명보트 사용까지 다양한 생존 훈련을 받았다윤태희 기자 th20022@seoul

cokr

NASA prepares for ′New Horizons′ to pass by Pluto 명왕성 탐사, 이미지 기대

NASA의 새로운 우주 탐사의 세계에서 흥미 진진한 새로운 발전 수평선 우주선은 독방 행성 인 명왕성의 역사적인 비행 거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탐사선은 행성의 가장 상세한 사진을 멀리 가져올 것입니다

공예품은 그랜드 피아노 정도의 크기로 30,000 마일 이상 주행 중이었습니다 시간당 기자 회견에서 과학자들이 흥분했다 화요일 뉴 호라이즌 (New Horizon)이 그 접근법을 만들었습니다 "갑자기화물 열차가 궤도를 따라 내려 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당신에게 오는 빛이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늦출 수 없습니다 그것은 거기에 도착할 것입니다 그리고 물론 빛은 명왕성입니다 우리는 모두 흥분하고 있습니다 " NASA는 또한 명왕성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크기에 대한 몇 년 간의 의견 불일치 그리고 실제로 그것이 행성 "우리는 명왕성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약간 크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것의 지름과 반지름의 좋은 측정 반경은 1185km,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입니다 10 그것은 카이퍼 벨트 (Kuiper Belt)에서 가장 큰 물체에 관한 논쟁을 해결합니다 " 외계 행성으로의 획기적인 여행은 제작에서 10 년이되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추적 국 이 새 이미지를받은 첫 번째 사람이 될 것입니다 우주 탐험에 대한 열렬한 팬으로서, NASA가 발견하게 될 것이 무엇인지 또한 흥분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을위한 국제 뉴스, 내일 다시 보자

NASA 탐사선 또 일냈다! 명왕성 찍고 왜행성 진격

NASA 탐사선 또 일냈다! 명왕성 찍고 왜행성 진격   태양계 최외곽에 있는 명왕성은 인류가 탐사한 적이 없는 미지의 세계였죠 특히 명왕성은 1930년 3월 미국 천문학자 클라이드 톰보에 의해 발견되었는데요

미국이 처음이자 유일하게 발견한 태양계 행성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2006년 국제천문연맹이 행성 분류법을 바꾸면서 태양계 행성의 지위를 잃고 말았죠 이후 명왕성은 왜소행성으로 분류된 후 작은 행성을 뜻하는 드워프 행성이라고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명왕성이 행성의 지위를 잃게 된 이유는 압도적인 질량으로 위성을 거느리며 태양 궤도를 도는 다른 행성과 달리 주변 궤도에 많은 소행성이 있다는 이유에서였죠 예를 들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까지는 해당 궤도에 위성 말고는 다른 천체가 없지만, 명왕성은 반지름이 1150㎞ 정도로 지구의 위성인 달보다 작고 질량도 작은 데다가 질량의 8분의 1 정도인 카론 위성을 명왕성이 이끌기보다는 두 천체가 서로 끌려서 도는 이중 행성으로 분류되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직접 나사(NASA)가 미국의 자존심을 걸고 2006년 1월 19일 태양계 끝자락의 명왕성을 향해 탐사선 뉴호라이즌호를 발사하게 되죠 이 탐사선은 인간이 보낸 것 중 지금껏 가장 빠른 탐사선으로, 발사 직후 고작 9시간 만에 달을 지나갔고, 1년 만에 목성도 지나가게 되는데요 탐사선의 속도가 무려 시속 5만8000㎞로 총알보다 20배 이상 빠른 속도였죠 그로부터 9년 6개월 거의 10년간 태양계를 가로질러 뉴호라이즌호는 명왕성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게 되죠 알다시피 명왕성은 뉴호라이즌호가 도착하기 전까지 그동안 탐사선이 가까이서 그 모습을 촬영한 적이 없는 행성이었죠

이에 뉴호라이즌호는 명왕성에 다다른 후 수십 년 동안 태양계 가장자리에서 가장 희미하고 흐릿하게 보였던 명왕성을 있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냈습니다 그럼 먼저 뉴호라이즌호가 2015년 7월 명왕성을 근접 통과하며 신비한 얼음으로 둘러싸인 또 다른 세계 명왕성을 찍어 지구로 전송한 놀라운 모습들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자이크 무늬는 2015년 7월 14일 명왕성의 반구를 가로지르며 찍은 질소 평원 고해상도 사진입니다 ▼명왕성 북쪽 끝 구멍이 뚫려 있는 허모크 질소 얼음 평원 55마일(90km) 지점에서 남쪽 지점인 약 45마일(75km)까지 찍은 사진입니다 ▼명왕성 북쪽 끝 험하고 어두운 고지대의 독특한 풍경을 담았습니다

마치 거대한 철광석 지대처럼 느껴집니다 ▼뉴호라이즌호 미션 과학팀이 만든 최신 흑백 명왕성 지도입니다 이 지도는 2015년 7월 7일에서 14일 사이에 촬영한 명왕성 표면 사진을 토대로 만들어졌습니다 범위는 북반구의 18마일( 남반구의 왼쪽과 오른쪽 가장자리, 지도에서 775m)범위에 해당합니다 ▼명왕성의 심장이라 불리는 북서쪽 가장자리에 근접해 촬영한 사진입니다

▼명왕성의 독특한 하트 모양 지대입니다 비공식적으로 스푸트니크 평야라고 부르며 거대한 얼음 표면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주변 지형보다 평균 2마일(3km)가량 낮습니다 ▼명왕성 표면의 별난 지형 가운데 과학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던 것은 스푸트니크 평야에 보인 지름 16-48km의 결절형 지형입니다 현재 가장 유력한 해석은 내부의 열로 인해서 서서히 얼음 대류가 일어나는 것이 이런 셀 (cell)의 형성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셀의 나이는 100만 년 이내이며 아마도 표면 지형은 50만 년 이라는 매우 젊은 지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명왕성에 있는 얼음 언덕입니다 얼어붙은 질소로 이루어진 바다를 떠다니는데, 지구 북극해에 있는 빙산처럼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움직이기도 합니다 ▼두개의 명왕성 단층 촬영은 2015년 7월 14일 67,000마일 떨어진 곳에서 15분 간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나사에 따르면, 물 얼음은 명왕성의 지각 암반이며, 계절 변화에 따라 더 많은 휘발성 얼음으로 덮여 진다고 합니다 ▼NASA 전문가들은 이 물체가 밀도가 높은 고체 질소에 떠다니는 더러운 얼음 덩어리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표면에 수천 개의 구덩이가 있으며, 과학자들은 승화에 의해 이 구멍들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얼음 화산으로 추정되는 명왕성의 거대한 산의 가장 세부적인 모습입니다 이런 명왕성의 얼음산들은 메탄과 질소 얼음 막으로 덮여 있지만, 뉴호라이즌호팀은 실제로 이 산들이 물로 구성된 거대한 얼음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메탄과 질소로는 단단하고, 또 거대한 산을 형성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명왕성 탐사를 마친 뉴호라인즌호는 태양 주변을 맴도는 카이퍼벨트 천체들을 둘러보기 위해 다시 긴 여정을 떠났습니다 즉 다른 탐사선들이 천체 궤도를 돌며 지속적으로 탐사하는 것과 달리 뉴호라이즌호는 명왕성에 머무르지 않고 스쳐 지나간 것이죠 뉴호라이즌호의 주요 임무는 명왕성 탐사와 함께 명왕성 바깥 얼음덩어리와 우주 먼지가 밀집해 있는 카이퍼 벨트 탐사였으니까요 현재 하루에 110만km를 날아가고 있는 뉴호라이즌호는 앞서 발사된 탐사선 보이저 1, 2호와 파이오니어 10, 11호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 탐사선으로 태양계 너머를 향해 달려가며 역대 우주 탐사선 가운데 가장 먼 거리에서 찍은 천체 사진을 지난 2월 9일 나사(NASA)가 공개했죠 이로써 또 한 번 나사가 외계서 제대로 일낸 셈인데요

 위 사진은 지구로부터 약 61억2000만km 거리에서 찍은 카이퍼벨트의 천체 사진으로 2012 HZ84(왼쪽)와 2012 HE85(오른쪽)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뉴호라이즌호의 현재 위치를 표시한 그래픽입니다 뉴호라이즌호는 이 사진을 촬영한 직후 동면(최대절전모드)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오는 6월 4일 동면에서 깨어나면 다시 놀라운 우주 사진들을 보내올 예정이죠 또한 2019년 1월 1일엔 다음 목적지인 카이퍼벨트의 소행성 ‘2014 MU69’를 최근접 통과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도 뉴호라이즌호는 카이퍼벨트와 왜행성 탐사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나사(NASA)은 왜행성 탐사가 종료되는 시점인 2026년경 이후에도 뉴호라이즌호가 계속해서 작동된다면 태양권 외곽을 탐사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NASA releases more stunning images of Pluto′s icy plains 명왕성 위성 ′닉스′ 사진 공개

명왕성의 얼어 붙은 평원에서 멋진 이미지와 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NASA의 뉴 호라이즌 스 (New Horizons) 우주선이 최근에 찍은 사진은 광대 한 무경기 1 억년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평야

지금보고있는 것은 같은 지역의 놀라운 비행입니다 딥과 봉우리 NASA는 불규칙 모양의 부서진 표면을 말한다 세그먼트에는 어두운 소재의 언덕, 골짜기 및 줄무늬가있을 수 있습니다 바람에 의해 입금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지금까지 단지 주위에 받았다 뉴 호라이즌 스 (New Horizons)의 플라이 비 (flyby) 데이터의 2 %로 향후 수개월 동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2016 년 10 월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지구로 되돌아 간다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그동안 화성에서는 인공 구조물처럼 보이는 물체가 종종 발견되곤 했는데요 한 미국인 남성은 NASA가 공개한 화성 사진에서 관 모양의 물체를 발견해 NASA에 직접 상세한 조사를 요구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죠

또한 나사가 공개한 화성 사진에서는 동물 뼈, 골프공, 해골, 이구아나, 여인상, 인공 돔 등의 형상을 닮은 물체들이 많이 발견되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 사진이 흐리거나 선명하지 못해 추측만 오갈 뿐이었죠 그런데 지난 2015년 나사(NASA)가 올린 사진 한 장에 세계 소셜 미디어가 발칵 뒤집힌 사례가 하나 있었는데요 문제의 사진은 화성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찍은 고해상도의 사진으로 게를 닮은 개체를 포착한 사진이었죠 특히 이 개체는 우리가 영화에서나 볼 법한 외계 괴물의 모습이었는데요

사람들은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개체를 크랩 몬스터라고 부르기 시작했지요 또한 이 개체는 많은 팔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으며 독특한 방법으로 이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죠 화성의 크랩 몬스터 사진이 전 세계로 이슈가 되면서 나사(NASA)의 공식 입장을 많은 사람들이 기다렸지만, 나사는 해당 사진에 대한 아무런 코멘트도 하지 않았죠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큐리오시티가 발견한 외계인 게 사진을 나사가 실수로 공개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 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화성 표면에서 각종 사물을 닮은 물체를 찾아내는 것은 불규칙한 자극 속에서 익숙한 패턴을 찾으려는 심리 현상인 파레이돌리아(변상증) 때문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사진 속에서 게로 보이는 개체는 워낙 선명해 보여서 변산증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듯하네요 그런데 화성의 크랩 몬스터 사진에 앞서 NASA가 2014년 1월 30일에 발표 한 장의 화성 파노라마 사진도 이와 같은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었죠 당시 큐리오시티호는 미생물들이 생존을 유지했을 만한 고대의 흔적이 발견된 지점으로부터 수개월 동안 남서쪽으로 이동을 계속하고 있었으며, 오랫 동안 과학적 탐사를 지속할 목적지인 샤프산의 저지대 경사면을 향하고 있는 상태였는데요 화성의 딩고 갭로 불리는 모래언덕의 동쪽 면에 도착한 큐리오시티호는 이 모래언덕을 질러갈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반대편 계곡을 촬영하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지구의 큐리오시티 팀에게 이쪽으로 운행을 지속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파노라마 사진을 찍어 보내게 된 것이죠

그런데 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 디테일하게 반쯤 머리와 비슷한 물체가 화성의 모래 속에서 튀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더 자세히 보면 눈과 코, 입을 가지고 있어 인간의 특징과 아주 흡사할 정도의 조각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특히 이 조각상은 지구에 존재하는 아즈텍 문명의 조각상과 매우 흡사할 정도였는데요 마치 화성 고대 문명의 잔해로 보여서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하지만 나사(NASA)는 이 당시에도 침묵으로 일관했고 여전히 해당 사진은 미스터리로 남아있습니다

이밖에도 화성에서는 외계인 도시 논란을 일으킬만한 인공 구조물도 발견되었는데요 그중 유럽우주기구의 화성 탐사선인 마스 익스프레스가 촬영한 사진들이 가장 큰 이슈가 되었죠 특히 화성 표면에 인공적으로 건설된 듯한 구조물 형상들은 정사각형, 직사각형 등의 모양을 띠고 있어 자연적으로 생긴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였는데요 이를 두고 세계 네티즌들은 화성 지하 도시로 향하는 출입문이라는 추측을 늘어놓기도 했죠 하지만 일각에서는 외계인 도시의 실체는 화면 에러에 의한 착시 현상이라는 주장을 펼치며 반론을 제기하기도 했는데요

이 모든 미스터리는 화성에 인류가 가는 날 모두 풀리지 않을까 싶네요

NASA의 찬드라(Chandra) X선 망원경이 찍은 초신성 잔해 카시오페이아A의 사진입니다

NASA의 찬드라(Chandra) X선 망원경이 찍은 초신성 잔해 카시오페이아A의 사진입니다 NASA의 찬드라(Chandra) X선 망원경이 찍은 초신성 잔해 카시오페이아A의 사진입니다 카시오페이아A는 지구로부터 대략 11,000광년 떨어져 있습니다

  초신성 멋지다 출처:NASA/CXC/SAO 책 을 참고하면 초신성은 항성 진화 마지막 단계에 다다른 별이 폭발하면서 생기는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해 그 밝기가 평소의 수억 배에 이르렀다가 서서히 낮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초신성은 섭씨 약 5천만 도까지 가열됩니다 이로 인해 밝게 빛나고 X선이 방출되는데요 찬드라 X선 망원경은 카시오페이아A의 폭발로 인해 배출되고 있는 원소와 그 양을 알아냈습니다  찬드라 망원경은 빨간색(실리콘), 노란색(유황), 칼슘(녹색), 철(보라색)을 촬영했습니다

카시오페이아 구성 원소의 파장 색 출처: NASA / CXC / SAO 또한 각 원소가 얼마나 생성됐는지도 확인했죠 카시오페이아A는 지구 질량 약 2만 배의 실리콘과 만 배의 황을 방출했습니다 또한 7만 배의 철분도 생성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태양 질량의 약 3배에 해당하는 산소를 뿜어냈습니다 카시오페이아A의 폭발은 정확하지 않지만 대략 1,680년 경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자들은 카이오페이아A가 폭발하기 직전에는 태양 질량의 약 5배, 태어난 초기에는 약 16배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수십억 년 동안 항성풍 등으로 인해 질량의 2/3을 잃었을 거라는 분석입니다 

NASA 사진 속에서 물존재 증거도 찾아

NASA 사진 속에서 물존재 증거도 찾아 [글로벌이코노믹 이재구 기자]  “화성에서 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외계인 추적자들이 미항공우주국(NASA·나사)가 공개한 사진 속에서 과거 붉은 행성에서 자라났던 것으로 보이는 고대의 나무 그루터기를 발견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22일 일단의 외계인 추적자 사이트를 인용,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 촬영사진 가운데에서 고대 화성의 나무 그루터기로 보이는 90cm높이의 잔존물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외계인 추적사이트 패러노멀 크루서블은 지난달 나사가 발표한 사진 속에서 이를 발견했다며 지난 주 유튜브에 올렸다 이 사이트는 “이 물체는 분명히 이상한 자리에 있으며 화성의 나무가 석화된 잔해로 보인다이 물체는 높이가 약 90cm이고 화성에서 발견된 수많은 식물과 동물이 발견된 것처럼 다양한 나무가 존재했거나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이 논리적일 것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나사는 이 사진이 나사 화성탐사 로봇 큐리오시티에 탑재된 마스트캠 카메라를 통해 촬영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나사가 촬영한 사진속의 나무그루터기로 보이는 사진 화성의 암석 가운데 하나로 보이지만 음모론자들은 이것이 과거 화성에 살고 있는 나무가 석화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나사/유튜브 이 사진속의 물체가 화성에서 발견된 수많은 암석 가운데 하나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음모론자들은 이것이 과거 한때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었다는 증거라고 믿고 있다이들은 화성일 164일에 큐리오시티가 활영한 사진에서 이를 발견했다면서 이들이 과거 존재했었거나 여전히 화성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물을 의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저명한 화성 연구자인 스콧 워닝은 UFO사이팅스데일리에서 이 사진에 대해 “나사의 과학자들조차 태양이 폭발해 화성의 대기와 바다를 덮쳤다고 보는 만큼 이같은 가정은 충분히 받아들여질 만 하다”고 말했다 그는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에서 나사의 화성글로벌서베이어 위성이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화성 표면에서 나무로 둘러싸인 호수의 증거를 발견했다고도 주장했다 

나사가 촬영한 사진속에 보이는 액체 호수로 보이는 풍경의 일부 사진=나사/유튜브 유튜브채널 왓츠업인더스카이37(WhatsUpInTheSky37)은 외계 생명체의 증거를 위해 나사의 사진에서 화성 생명체의 증거를 찾는데 전념하고 있다 메릴랜드 샐리즈베리에서 채널을 운영중인 윌 파라는 화성글로벌서베이어 위성에서 촬영한 사진에서 외계 생명체가 살수 있게 해 줄만한 풍부한 물을 본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윌 파라는 동영상 설명에서 “우리는 이제 하늘에서 촬영된 화성 표면의 얼었거나 따뜻한 호수로 보이는 5~6개 이상의 좋은 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윌 파라의 동영상을 본 많은 사람들이 그의 생각에 동조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그의 사진을 본 테드 콕스는 “이들은 나무가 늘어선 호수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또다른 사용자인 M 브론테씨는 이것이 어떤 것일지에 대해 “이것은 정말로 액체물,진흥,수은의 풀처럼 보인다하지만 나는 액체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다”고 썼다

이 동영상은 UFO사이팅스데일리에도 올려졌다이 사이트 편집자인 스콧 워닝은 “화성에 호수가 있고 우리는 이를 뒷받침할 정부가 제공한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좀 놀랍다 이것은 화성에 호수와 강이 존재한다는 것을 100% 증명하는 증거이며 물고기와 수중 생명체도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은 동물이 존재하게 만드는 주요 원천이기 때문에 작은 생명체가 방문하는 곳일 수도 있다””고 썼다 패러노멀 크루서블에 올려진 동영상

사진=유튜브 하지만 나사는 이같은 주장에도 불구하고 화성에서 상당 수준의 액체로 된 물의 증거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화성은 수십억 년 전 수분이 증발하기 전 계곡, 협곡을 형성시킬 만큼 풍부한 물이 있었고 심지어는 바다도 있었다는 증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최근 과학자들은 화성 북극 근처의 크레이터와 화성 토양 아래 깊은 곳에 물로 된 얼음이 존재할 것으로 보고 증거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