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콩나물 비빔밥 어렸을 때 제사가 끝나면 할…

9 콩나물 비빔밥 어렸을 때 제사가 끝나면 할머니 어머니는 항상 나물에 밥을 비벼드셨어요 하지만 어린 시절에는 왜 비빔밥을 먹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다 나이가 들어 언젠가부터 비빔밥이 맛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회사 근처에서 먹어본 콩나물 비빔밥이 담백하니 맛있었는데 만들기에도 쉬워 보여서 집에서도 만들어봤습니다 야채를 좋아하는 와이프님도 맛있게 드셔주셨어요 장모님도 두 번 대접해 드렸는데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만든 순서 1 계란 지단 만들기 2 야채 잘게 다진 고기 볶아주기 3 콩나물 데치기 4 양념간장 만들기 5 밥을 먼저 뜬 후 야채와 고기를 넣고 간장으로 간을 맞춘 후 맛있게 청량고추를 잘게 썰어서 취향에 따라 같이 드심 좋아요 와이프슐랭가이드 자체 평가 별점 5점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