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사건 정리 동영상 사진.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작년 5 월 16 일, 비글 커플러 남송 이성애자 4 년전 피날레 4 년전 피날리 알 맥을 구걸로 외모를 꾸미다 bright to be used 사회에서의 사역은 협소 한 이유로 협박의 이유가 없어 졌어

본질의 이미지는 5 월 17 일에 퍼져 버렸어 고소장을 제출 했어요 그 영화에서 예언자는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5 월 17 일 청와대에서 스튜디오를 두들 기우면, 연예인 수지가 본거지에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1 만 1775 명 3 천 3 백명에 불과하다

20 만 명을 돌격하라 5 월 20 일 경찰은 용의자로 지목 된 스튜디오 운영자를 출국하지 못하며 같은 본격적인 수사를했습니다 5 월 22 일 스튜디오 실장 정 씨와 모집 책 최강 서울 마포 경관이 소환 조사 했어요 당신이 싫어하면 부끄럽다 5 월 25 일 스튜디오 실에서 카톡 대화 내용을 읽었습니다

촬영 진 옷 입히기와 촬영 자청은 본인의 착각과 자포자기 한 심정으로 나왔다 본인이이 사실을 모른 채 비공식적으로 변한 사진이 있습니다 사진이 찍힌 사진은 유익한 것입니다 혐의 인데요 법원에서 강간범과 같은 일을 촬영 한 사람은 5 월 26 일에 체포되어 석방되었습니다

5 월 31 일 경찰은 모집 책 최하위 2 차 조사를했습니다 수사관은 사람들을 똑바로 쳐다 보지 않고 똑같은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그리고 유출은 웹 사이트가 업로드 된 사이트에서 퍼간 것인데 요 그리고 진기한 스튜디오 실습과 양배론예요 데이터 복구 업체의 증거 감정을 거두어 들인다면, 거짓말 주장이 제기됩니다

새로운 카톡 수정 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스튜디오 실명의 핸드셋과 디지털 포렌식이 신호를 일치 시키면 신호를 보냅니다 대여 16 피 촬영 일 중에서 15 촬영 일과 관련 카톡 정보 그 내용은 모두 강압적 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도 당연히 그 주장을 뒷받침해야합니다 예일원 사건 일명 '예일원 사건'은 한 번도 자신의 목숨을 잃었을뿐입니다 "유길버그"고스트펀은 "이길 수없는 싸움"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울 마포구 합동동 스튜디오 실력의 남동생 10 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딩 드림에 올린 글 글쓰기 "오빠가 죽은 지 6 개월이 지났음 5 월 30 일 무고정로 사건 "고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무고죄에 대한 회피가 없다면 세간의 관심이 적다 검시에서 사건의 진행 과정을 알고 싶으면 기사를 제출하십시오

'수사 중 사건'은 내용이 담긴 것입니다 "지금 오빠에 억울함을 풀어 준다" 이길 수 없다 식의 유증은 억양이다 식은 유증을 남기고 지난 7 월 투침을 견디어 냈다

여동생은 보배 드림에 다음과 같은 5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드림에 응회 댓글이 쇄도했다 여동생이 글을 올린 사람은 9 번 다음이다 법원은 예증을 전달하고 사진을 찍을 수는 없다 (46) 2 년 6 개월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 시간 이수와 신상 정보 공개, 아동 · 청소년 관련 기관 5 년 취업 제한 안내서 유 튜버 양 예가 씨가 9 일 서울 마포구 서기 지법에서 '비공개 촬영 회'모집 책 최다 (45 · 구속) 씨의 강제 추모 및 성서 촬영 지원 심근을 밝히고 뉴시스 자상 한 일이 없으니 "예를 들자면, 선례가 없다 악성 댓글을 단 이들에 대해 "용서할 생각이 하나도 없다"고 양 예원은 "한 명도 빼놓지 않고 법적 대응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포털 사이트는 비방 착의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유 튜버 양 예가 씨가 9 일 서울 마포구 서기 지법에서 '비공개 촬영 회'모집 책 최다 (45 · 구속) 씨의 강제 추모 및 성서 촬영 지원 눈물을 머 금고 뉴시스 예를 들면 5 월 21 일부터 2015 년까지의 시간은 '2015 년의 피사체를 찍은 사진이 아닐까? '하고 외계인의 사진은 강압적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제9회-사진 작업에서 주제가 가지는 의미

안녕하세요? 오늘 “사진, 진실을 보다”의 시간에는 “사진 작업에서 주제가 가지는 의미”에 대하여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작업에서 주제가 가지는 의미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주제가 있다는 것은 하나의 스토리를 가진다는 의미이며 이것이 바로 다큐멘터리 사진이 되는 것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 중에는 일정한 주제 없이 사진 작업을 하곤 합니다 그러나 좀 더 깊이 있는 사진 작업을 원한다면 필히 다큐멘터리 사진에 대하여 알아야 할 것입니다 다큐멘터리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현 시대에서 사회에 이슈가 될 수 있는 하나를 선택하여 그것을 주제로 전개해 나가는 것이며, 주제가 가지는 큰 의미는 내가 선택한 세상 이야기에 대하여 보다 깊은 관찰을 통해 깊이 있는 내용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진을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하나의 주제를 가진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먼저 다큐멘터리 사진에 대하여 한 마디로 간단하게 정의한다면 다큐멘터리 사진이란 “현재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를 보편성과 함께 나의 개인적 시각을 통해 바라본 나의 세상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큐멘터리(documentary)에 대한 개념은 영국의 영화감독 겸 제작자로서 기록영화의 창시자인 존 그리어슨(John Grierson)이 처음 사용했는데, 사실에 입각한 촬영과 합리적인 재구성을 바탕으로 현실을 '기록'하는 영화를 의미하고 있으며, 다큐멘터리가 현실의 객관적 기록이긴 하지만, 절대적인 객관성을 보장하지는 못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감독이나 촬영자가 카메라를 들이대는 순간 현실은 주관적으로 바뀌며, 이미지를 기록하는 순간부터 재해석된 현실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다큐멘터리 사진 작업에서 중요 시 해야 할 사항은 다큐멘터리는 언제든지 진실을 왜곡할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기에 다큐멘터리의 범위를 넘어선 특정 이념의 찬양으로 치우친다면 안 되는 것이며, 이럴 경우에는 자칫 선전영화(propaganda film)로 변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다큐멘터리는 사실 재현의 완벽성도 중요하지만 촬영자가 현실을 얼마나 합리적으로 통제했느냐에 따라 평가받을 수 있는 것으로 다큐멘터리는 여론을 형성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사진사를 보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오늘은 국외, 국내 다큐멘터리 사진가들 중에서 각각 한 사람씩을 선정하여 그들의 사진과 함께하며 사진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두 사람에게는 서로 공통된 점이 있습니다 첫번째 공통된 점은 사진가로써 한평생을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작업하였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공통점은 이 주제와 함께 사진 작업을 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는 점이 두 사진가가 가지는 공통점입니다

먼저 전쟁사진가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로버트 카파(Robert Capa)에 대하여 사진과 함께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로버트 카파(Robert Capa)는 우리에게 종군 사진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평생을 종군 사진가로서 전쟁으로 시작해서 전쟁으로 끝나버린 삶을 살았습니다 18세 어린 나이에 나치정권의 탄압을 피하여 집을 떠나 1931년 독일에 머물렀으며, 베를린의 사립 아카데미 DHfP(Deutsche Hochschule für Politik)에서 정치사회학을 공부하는 동시에 당시의 유명 사진 에이전시 데포트(Dephot)에서 암실조수로 일하며 보도사진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1933년에는 파리로 이주를 해야만 했던 카파는 파리에 정착한 후 본격적으로 보도 사진가로 나섰는데 1936년의 스페인 내란을 시작으로 중일전쟁, 제2차 세계대전, 아랍이스라엘분쟁(중동전쟁), 인도차이나전쟁의 다섯 전쟁에 종군사진기자로 참전하여 전쟁보도사진가로서 이름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사진사에서는 로버트 카파에 대하여 '전쟁 전문사진가'로 불리고는 있지만 사실 그가 전쟁만을 찍고 싶어 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가 살아온 시대적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전쟁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큐멘터리사진에 대한 정의 중에 하나인 “내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적 상황”이 그로 하여금 사진의 소재로 전쟁을 선택하게 했던 것입니다 로버트 카파의 수많은 전쟁사진 중 우리에게 너무나 많이 알려진 가장 유명한 사진인 1936년 스페인 내란에서 찍은 <병사의 죽음 Spanish Loyalist at the Instead of Peath>이 있습니다 스페인 내전에서 인민전선파가 이에 대항하여 싸우던 상황에서 한 병사가 돌격하기 위해 참호 속에서 뛰쳐나가다가 머리에 총탄을 맞고 쓰러지는 장면을 진솔하게 보여주는 사진으로 그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주었습니다 한 병사가 머리에 총탄을 맞고 쓰러져 죽는 순간을 근접 촬영한 이 사진은 스페인내전의 상징으로 각인되었으며 제2차 세계대전인 1944년 6월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기록한 ‘노르망디 오마하해변에 상륙하는 미군부대’라는 사진과 함께 로버트 카파는 포토저널리스트로써 명성을 얻었으며 1936년 스페인내전을 시작으로 중일전쟁, 제2차 세계대전, 아랍이스라엘분쟁(중동전쟁), 인도차이나전쟁의 다섯 전쟁은 그의 한평생을 전쟁이라는 주제와 함께 전쟁사진가로 살게 하였습니다

그는 전쟁의 실상을 생생하게 기록하기 위해 위험한 전쟁터를 누비는 삶을 살았지만 결국 1954년 5월 인도차이나전쟁을 취재하던 중 베트남 타이빈에서 지뢰를 밟아 사망하였습니다 그가 남긴 말 중에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너무 멀리서 찍었기 때문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으며, 그의 이름으로부터 투철한 기자정신을 의미하는 ‘카파이즘’이라는 말이 생겨나기도 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나라 다큐멘터리 사진가중 한사람인 김 수남에 대하여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는 평생을 샤머니즘인 굿 하나만을 주제로 하여 다큐멘터리 사진 작업을 하였으며, 그는 생전에 “다큐멘터리 사진가는 현장에서 사진을 찍다가 최후를 맞을 때 가장 행복할 것”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김 수남 역시 로버트 카파와 같이 평생 하나만의 주제를 가지고 사진작업을 하다 태국 치앙라이에서 촬영을 위한 취재 여행 중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의 생전에 하던 말에 따른다면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만 모두 안타까운 죽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사진과는 거리가 먼 지질학을 전공하였지만 대학 입학선물로 받은 카메라로 인해 대학 학사보인 연세춘추에서 사진기자를 맡았고 졸업이후 월간지 세대, 동아일보, 등을 거치면서 사진기자로서의 인생을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의 작품들은 사진 기자인 자신이 바라본 사회적 풍경과 저 개발된 국가로서의 국민들의 생활 모습 등을 주제로 삼았지만 경제발전을 목표와 함께 미신타파를 부르짖던 그 시대에 샤머니즘인 굿은 곧 사라져 버릴 것만 같았던 한국의 문화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대학에서 가진 세미나를 통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굿 사진을 찍기 시작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초창기 그는 여러 굿판을 다니며 무당들의 움직임에 매료되어 셔터를 눌렀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김 수남은 굿판에 대하여 재해석을 하게 되었으며 그로인해 굿판에 숨어있는 본질을 스스로 발견하여 국내에만 만족하지 않고 동남아는 물론 세계의 여러 무당과 굿판을 찾아 자신의 카메라에 담기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두 사람은 젊은 나이에 사진과 함께 세상을 떠났지만 그들은 행운아였습니다 남들은 평생을 두고 기록할 수 있는 주제 하나도 가지기 어려운데 이 두 사람은 하나의 주제로 시작하여 죽을 때까지 하나의 주제와 함께 삶을 다하였으니 다큐멘터리를 하는 나에게도 부러운 존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두 사진가를 예로 들어 주제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다음이야기는 다큐멘터리 사진에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어떠한 방법으로 전개해 나가야 하는 가 입니다 우리는 글을 쓸 때 기, 승, 전, 결에 의해 써 내려가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이 방법은 한시를 구성하는 방법으로, 기(起)는 시를 시작하는 부분, 승(承)은 그것을 이어받아 전개하는 부분, 전(轉)은 시의 의미를 전환하는 부분, 결(結)은 시를 마무리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는 한시를 잘 짓지 않기에 일반적으로 논설문이나 평론처럼 논리적인 구성을 필요로 하는 문장 형식에서 갖추는 짜임새를 말합니다 다큐멘터리 사진 역시 기, 승, 전, 결이라는 형식에 의해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사진은 글과 달리 이미지에 의한 가시적 특징으로 인해 보여주는 방법에 있어 가까이에서 바라본 풍경인 근경, 중간정도 거리에서 바라본 풍경인 중경, 그리고 먼 거리에서 바라본 원경으로 나뉘어 보여주는 것이 다큐멘터리 사진이 가지는 또 다른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책으로 출판하거나 전시장에 전시되었을 때 이러한 방법은 전체 이야기에 하나의 리듬을 주며 이러한 리듬으로 인한 움직임은 보는 자에게 하나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큐멘터리 사진작업에 대한 결론을 이야기 하지면 제일 먼저 주제 선택이 될 것이며, 이 주제는 현 사회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으로 평생을 두고 작업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며, 이러한 주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에 대하여 다방면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주제에 대한 논리적인 구성도 필요하지만 대상에 대한 접근 방법 또한 근경, 원경, 중경과 같이 리듬감 있는 조화 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다큐멘터리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아아 으 으 아아앙 으 항상 아 아 아 아 으 아 으 아

개6마리와 같이 사진찍기에 도전해봤다(삼색이와 길막이 특별출연)

오늘 나는 천태 – 태평 가정과 함께 사진을 찍을 것이다 진절머리 나는 배경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첫째, 나는 그들을 대접으로 유혹 할 것이다 태평 무료 자신의 차례가 올 때까지 운동을합니다 그들의 왕족의 dognesses는 그것이 간식 시간 일 때만 천사입니다 그들을 카메라에 대면시키는 방법을 알아 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내가 혼자 할 수있는 방법은 없어

나는 그들에게 치료를 계속해서주고있다 그들이 카메라를 핥을지도 모르는 사촌들을 막을 수는 없어요 얼굴을 카메라로 만들자 : 실패 Samsek과 Gilmak이 대신 카메라를 보도록하겠습니다 나는 그들이 너무 작다고 생각해 여전히 너무 작습니다

종료

‘놀라운 토요일’ 아이즈원 안유진, “사진 찍는 거니까”

'놀라운 토요일'셀락 파이브 '디스크'문제 아이즈 원 장유진의 발언이 재종의 recentcasted cable channel tvN 예언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아이즈 원 안유진, 권위 비가 출연하는 모습이 팬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순대 곱슬을 걸고 셀락 파이브 '문제'가 출제했다 고맙다 키는 "절 가사에 돈이 두어?"라고 물었다 이 키는 안유진의보고를 받았다 "더 말한 놀라움

" 프로그램을 집에 들었을 때 생각대로 대요 "유진이 유료 탐사 집회가 없다" 너 웃음을 자아냈다 안유진의 받음은 공개 토론에있다 걸려 보워 '했다 가사에 모두들 놀라워했다 안유진은 "처음에는 아주 유창했다

뒷 내용 사진은 대단한 것이니 " 경유를 자아냈다

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제1회 -“사진을 한다는 것은 보는 작업을 배우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사진, 진실을 보다

" 첫 번째 시간입니다 저는 사진과 함께 삶을 이어가고 있는 다큐멘터리 사진가입니다 평소 사진이 좋아 사진과 함께 삶을 살아온 시간들, 벌써 많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제가 YouYube를 통해 사진 애호가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이유는 우리 주위에 사진에 대한 좋은 자료들은 넘쳐나지만 진정으로 사진에 필요한 이야기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진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카메라에 대한 기능과 기술적인 테크닉만이 사진작업에 전부인 것처럼 이야기 하곤 합니다

그러나 사진은 그게 다가 아닙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칠십이 다된 삶을 살아오면서 사진과 함께한 시간들은 나에게 너무나 많은 것들을 가르쳐준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아름답다는 것을 사진을 통해 깨달았으며, 사진에서 보는 작업은 나의 의식 수준을 한층 더 발전시켜 주었고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가르켜 주었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내용들은 이제까지 사진 작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들입니다

물론 나의 주관적인 내용도 포함되어있을 것입니다만,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여러분의 사진작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려봅니다 자, 그러면 오늘 첫 번째 이야기 “사진, 진실을 보다”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는 디지털카메라가 널리 보급되어 일반 사람들도 쉽게 사진작업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진을 하던 필름시대에는 필름현상과 인화과정이 상당히 어려워 학습과정을 통해 숙련된 사람이 아니면 하기가 매우 힘들었고 이러한 과정들이 빛이 없는 암실이라는 장소에서 작업을 해야 하기에 일반인들이 사진에 입문하기는 사실 어려웠습니다

제가 대학과 대학원 시절에는 사진화학 수업이 별도로 있어 필름에서부터 인화지까지 수많은 데이터 자료들을 밤을 지새우며 만들고 공부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디지털카메라가 세상에 나와 암실이 아닌 밝은 명실에서도 사진에 대한 모든 작업들이 가능하기에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사진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보다 쉽고 쾌적한 작업 환경 속에서 사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매년 사진의 인구는 증가하고 있으며, 반면에 사진 작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슨 이유로 사진작업을 중도에 포기해야만 하는가? 그러면 중도에 사진작업을 포기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바로 내가 왜 사진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확실한 답을 찾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첫 시간의 주제가 바로 “우리는 왜 사진을 하는가?”입니다 "사진을 하는 이유" 바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우리 스스로 찾았다면 우리는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살아있는 평생 동안 사진작업에 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우리는 왜 사진을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누가 나에게 당신은 왜 사진을 합니까? 라고 질문을 해 온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답을 하시겠습니까? 아마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대답은 그냥 “사진이 좋아서” 일 것입니다

사진을 하는 이유에 대한 저의 답은 바로 이것입니다 “사진을 한다는 것은 보는 작업을 배우는 것이다” 이 말이 사진을 하는 이유에 대한 가장 핵심이 되는 말입니다 우리가 사진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방법을 배우고 터득하게 된다면, 여러분은 사진을 중도에 포기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의 삶 또한 풍요로워 진다는 것에 대하여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사진가들 뿐 만 아니라 모든 장르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도 바로 보는 작업에 충실한자로써 천재적인 예술성과 함께 많은 좋은 작품들을 세상에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보는 작업을 하기위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하는가? 에 대하여 여섯 가지로 분류하여 다음 시간들을 통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제6회사진에서내용이란

안녕하세요 “사진, 진실을 보다” 여섯 번째 시간으로 이야기 주제는 “사진에서 내용이란 무엇인가? 입니다

먼저 사진작업에서 내용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2부에는 젊은 태양의 사진과 함께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예술은 내용과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평소 즐겨 읽는 책 역시 작가가 글을 쓰기위해서는 내용이 필요하며 작가가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형식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내용이란 우리의 삶의 이야기가 될 것이며 형식은 하나의 디자인으로써 전달할 내용을 보여주는 이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모든 예술가들은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여 창작 활동을 시작하며 이것이 바로 내용이 됩니다 미술사에서는 한때 내용과 형식을 두고 무엇이 더 중요한가에 대한 논쟁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둘 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진, 진실을 보다” 의 주제는 “내용”이기에 형식에 대하여서는 다음 시간에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내용은 인간의 삶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으로부터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경험과 함께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삶의 이야기들을 가슴에 안고 살아왔습니다 그 중에는 나만이 비밀로 고이 간직하고 싶은 아름다운 이야기도 있을 것이며, 또는 모든 사람과 함께 공유하고픈 나의 슬픈 삶의 이야기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듯 세상에는 수많은 삶의 이야기로 넘쳐납니다 도서관이나 문구점에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무량한 도서들은 모두 각자 개개인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량한 책들 중에 대중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책은 그리 많지 않을 것입니다

독자들의 많은 흥미와 사랑 속에 읽혀지는 삶의 이야기는 작가 자신의 삶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그리고 진실이 아닌 지어진 삶의 이야기라도 우리와 다른 삶을 살아온 이야기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여기서 다른 삶이란 무엇을 말할까요? 물론 다른 삶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폭넓은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진, 진실을 보다”에서 다른 삶, 다시 말해 일반적인 평범한 삶이 아닌 특별한 삶의 기준을 나는 우리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의식 수준을 말합니다 여기서 먼저 여러분들께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사진 작업을 왜 합니까? 여기에 일반적인 답은 일상적인 권태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것일 겁니다 그러나 깊이 생각해 보면 사진을 하는 이유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적 행위는 개개인의 삶에 대한 만족과 행복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복 뒤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이유는 고통 없이 행복해 질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술뿐만 아니라 무엇을 행한다는 것은 고통이 함께합니다 우리가 사진을 한다는 것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 작업이지 불행해지기 위한 작업은 아닙니다 우리가 행복해지기위해서는 우리의 삶의 하루하루가 항상 새로워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삶의 이야기는 항상 새로운 이야기로 넘쳐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상시 지니고 있는 의식 수준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면 새로운 삶의 이야기는 더 이상 없을 것이며 항상 지루한 삶의 이야기가 전부일 것입니다

옛 성인들은 우리와 다른 높은 차원의 의식에서 세상을 바라보았으며 이해하였습니다 그러기에 공자, 예수, 부처 같은 위대한 성인들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변화하지 않는 정지해 있는 세상이 아닌 끊임없는 변화 함께 항상 새로운 세상과 마주하였고 매 순간 찰나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았기에 그들의 삶의 이야기는 항상 새로움으로 넘쳐 났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성인들처럼 높은 의식과 함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육체적 감각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5감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며 살아갑니다 눈으로 세상을 보고 코로 냄새를 맡으며, 귀로 듣고, 입으로 맛을 느끼고, 그리고 피부와의 접촉을 통해 삶의 진실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5감을 통해 바라보고 인식되어진 세상이 참이 아닌 거짓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소 바라보는 모든 대상에 대하여 육체가 지닌 5감을 통해 좋고 나쁨을 구분하기에 우리의 삶은 항상 고통이 함께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육체적 감각에 의지하지 말고 새롭게 바라보고 인식한다면 5감을 넘어 우리 앞에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특히 5감 중에 우리의 눈은 사진을 하는 우리들에게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감각 기관 중에 하나입니다 만일 우리에게 눈이 없다면 사진 작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잠시만 이라도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에서 눈을 감는다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남은 인생을 지루함에서 벗어나 보다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항상 새로운 세상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야 합니다 새로운 세상은 나 자신의 의식 수준에 달려있으며 지금 나와 마주한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인식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달라지고 새로운 삶의 이야기가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나만이 새롭게 바라보고 인식되어진 새로운 세상 이야기 이것이 전부인 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사진과 함께 나의 세상 바라보기를 통해 삶의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07월 9일 아침입니다 언제부터인지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비가 내리는 날에는 생각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에는 산책하기에 좋은 팔당 물안개 공원과 경안천 습지 생태공원입니다 이곳은 광주시내와의 거리도 가깝고 잘 가꾸어놓은 연밭이 있어 좋은 휴식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늦은 봄까지도 물속에 숨어있던 작은 연잎도 7월이 되었으니 많이 성장하였을 것이고, 마침 비도오고 하니 비 오는 날 연 밭 풍경이 궁금해집니다

이른 점심을 먹고 나는 카메라가방을 메고 가까운 경안천 습지 생태공원을 찾았습니다 이 공원 입구에는 연 밭을 가로지르는 나무로 만든 다리가 놓여있으며 평소에도 이 다리는 연밭을 찾는 사람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연을 관찰하며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사진을 하는 사람들은 비 오는 날 우산은 거추장스러운 물건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나 오늘같은날 카메라와 함께하는 우리들에게는 없어서는 않되는 소중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7월 중순에 비는 제법 강한 바람과 함께 빗방울이 제법 굵게 내립니다

남한강 줄기를 따라 불어오는 비바람은 나를 둘러싼 수많은 연잎들을 흔들며, 성숙할 만큼 성숙한 마치 파란 보자기를 닮은 7월의 연잎들은 접었다 폈다를 반복합니다 나는 지금 바로 앞에 있는 많은 연잎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바라보기 시작하였고 평소와 다름없는 연밭이지만 비 오는 날 연잎은 나에게 새로운 친구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작은 빗방울은 하나 둘 연잎 위에 떨어져 연 잎 중심으로 모여들어 점점 자신보다 큰 물방울을 만들었으며, 커다란 잎은 뿌리로부터 솟아난 줄기의 기상과 함께 점점 커지는 물의 무게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힘주어 하늘을 향해 바라봅니다 연잎 중심으로부터 파생된 선들은 마치 우주 중심으로부터 파생되어 나오는 파란 빛을 닮았고, 점점 늘어나는 빗방울의 무게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버티고 있던 나의 친구도 버티다 못해 지쳤는지 바람에 몸을 맡겨버리고 그만 고개를 숙입니다

연잎 중심에 모여 있던 커다란 물방울도 힘이 다 했는지 고개 숙인 연잎 따라 옥구슬 미끄럼을 타듯 쪼르륵 소리와 함께 퐁당하며 물 위로 떨어지고 맙니다 여기저기 연잎에서 수정구슬 떨어지는 소리는 너무나 맑고 청량하여 마치 천상의 소리와 같고, 연못은 수많은 연잎의 그림자로 마치 태양계를 벗어난 암흑의 세계와 같습니다 연잎 사이로 떨어지는 수많은 빗방울들은 어두운 우주를 비춰주는 밝은 은하수가 되어 조그만 파문과 함께 연못과 하나가 되었으며 연잎 가운데 자리 잡은 맑고 투명한 유리구슬을 닮은 물방울은 소행성을 닮아 탄생과 죽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비 오는 날 연 밭은 커다란 하나의 우주입니다

카메라와 함께 사진잘찍는법-사진강좌- 제2회 -“사진에 대한 테크닉은 모두 버려야 한다.”

안녕하세요? 사진, 진실을 보다 두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 “당신이 알고 있는 사진에 대한 테크닉(기교)는 모두 버려야 한다” 는 제목으로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사진 작업을 즐기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책들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으며, YouTube를 통해서도 사진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사진을 배울 때에는 사진 전공과목이 있는 학교가 아니면 배우기가 어려웠고 일반적인 단순한 기능들은 사진을 하는 일반인들과 함께 사진 활동을 통해 하나하나 익혀왔을 뿐입니다

특히 필름 현상이나 사진 인화과정은 암실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기에 전문 교육기관이나 사진을 전공한 자를 통해 공부를 하여야 했으나 지금은 디지털 카메라 사용으로 암실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사진을 배우기 위해 특별히 사진 학원이나 대학에서 사진 전공을 하지 않아도 혼자서 사진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로인해 많은 사진 동호회가 생겨나고 사진인구도 많이 증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여러분께 한 가지 질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알고 싶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할까요? 우선 먼저 사진에 대한 테크닉을 먼저 배워야 할까요? 그러면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가 원하는 분야에서 명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분야의 일인자를 찾아가 스승으로 모시고 공부를 시작하여야할 것입니다

그러나 스승은 처음부터 초보자인 나에게 어떠한 도구도 쥐어주지 않을 것이며, 스승 옆에서 자신이 보여주는 행동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집중하여 보도록 할 것입니다 여기서 스승님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일인자로 세상을 살아온 삶의 철학이 담겨져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보는 작업의 시작이며, 가장 충실 된 참 교육의 시작인 것입니다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진에서 도구는 바로 카메라입니다

평소 보는 작업에 대하여 훈련이 안된 상태에서 먼저 테크닉에 집중한다면 초보자 수준은 벗어나겠지만 사진 작업에 대한 발전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에서 예를 들어 말한 것처럼 사진을 배우기 위해서는 보는 작업에 대한 중요성을 먼저 알고 보는 훈련을 통해 더욱 더 발전된 의식세계로 나아가야만 할 것입니다 먼저 사진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았을 세계적인 사진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Henri Cartier Bresson) 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는1908년 출생하여 2004년에 작고한 사진가이며 예술가였습니다 이는 프랑스 사람으로서 “결정적인 순간의 사진가”로 잘 알려진 특히 사진을 하는 우리들에게는 교과서 같은 인물입니다

이 사람이 사용하는 카메라는 지금과 같이 복잡한 기능을 지닌 카메라가 아닙니다 라이카 카메라 중에서도 가장 단순한 방식인 M타입니다 M타입은 파인더가 2개로 렌즈를 통해 바깥세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렌즈와 상관없이 별도로 사물을 볼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렌즈의 초점이 맞지 않더라도 보는 데에는 전혀 방해를 받지 않는 방식의 카메라인 것입니다 사진가 앙리카르티에 브레송은 이러한 카메라의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작업하였으며 화인더를 통해 바라보고 셔터 만 누르면 작업이 완성될 수 있도록 모든 기능들을 주어진 설정값에 정하여 고정시켜 놓았습니다

다시 말해 일반인들이 중요시하는 노출, 즉 셔터 스피드, 조리개, 감도, 거리 이 모든 수치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이 사용하는 카메라에 고정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노출 값에서 셔터 스피드는 1/125초, 조리개 수치는 16, 거리는 5M로 항상 고정되어있습니다 이렇게 고정 시켜두면 어떠한 긴박한 순간에도 찰나를 놓치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빛의 양에 따라 셔터 스피드는 조절이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f16이라는 고정된 수치는 심도 깊은 결과로 인해 거의 모든 피사체는 앞, 뒤로 포커스가 거의 맞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그의 카메라에서 그 이상의 기계적인 테크닉은 필요치 않았습니다 그 이상의 기능과 조절은 보는 작업에 방해가 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중요시하는 것은 바로 보는 작업, "대상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하는 그 것이 전부였습니다 모든 것을 바라 보는 방법에 집중 하기에 테크닉적인 면에서는 더 이상 생각할 필요성이 없는 것이죠 이 사람 뿐만 아닙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적인 유명한 사진가들도 최초 카메라가 지닌 기본적인 기능에만 충실하여 사진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사진을 통해서 함께 보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골목길에 나선형 계단위에 사진가는 서서 계단 아래 골목길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조형성을 지닌 계단에 올라 이와 같은 상황을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아니면 무심히 계단을 내려오다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을 갑자기 마주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진의 전체를 두고 본다면 계단 난간과 함께 계단석을 포함해 화면에서 보여지는 모든 요소들은 매우 조형성을 가짐과 동시에 무게 중심이 잘 맞춰져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사진가에게는 골목길이라는 여백 속에 하나의 움직임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사진가는 하나의 움직임을 위해 결정적 순간을 기다릴 수도 있었을 것이고, 아니면 계단을 내려오다 갑자기 마주한 빠른 움직임에 항상 준비된 카메라의 고정된 값으로 순간을 기록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순간 그에게 필요한 것은 길 여백에 움직임을 무게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게 어느 위치에 두는가에 대한 빠른 결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항상 준비된 기본적인 세팅만이 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하였으며,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 사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진은 사진가의 기다림 속에 이루어진 사진입니다 일반적인 생각에는 단지 물위를 건너는 사람의 물 표면에 닫기 직전인 순간을 포착한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 사진가는 관찰을 통해 우리가 놓쳐버릴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보는 작업을 통해 완성하였습니다 사진을 바라보면 물을 건너가는 사람들이 이 한사람만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물에 적시기 싫어 이와 같이 물위를 건너 뛰어 지나갔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진가는 왜 이 사진을 선택하여 우리에게 보여줄까요

해답은 이 사진 안에 들어있습니다 사진가는 담장에 붙여놓은 포스터에 그려진 사람형태의 움직임을 보았고 또한 같은 형태인 움직임을 투영된 물속에서 찾았습니다 그리고 사진가는 이와 유사한 모양의 움직임을 물을 건너는 사람의 움직임을 주위 깊은 관찰을 통해 찾아낸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물 위로 지나갔겠지만 이 사진가는 벽보에 붙여진 포스터의 사람과 유사한 형태를 선택하여 찰나를 통해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결국 그의 기다림은 결정적인 순간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이번에도 그의 카메라는 결정적인 순간을 담아내기 위하여 최소의 조건만을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셔터 스피드는 125/1초, 조리개 f16, 그리고 거리는 5m,이것이 그의 카메라에 주어진 전부였습니다 세 번째 사진입니다 이 사진가는 길을 걷다 찰나를 통해 영원의 순간을 경험 하였습니다 갑자기 자신 앞에 모습을 드러낸 영원의 순간은 항상 준비되어있는 그의 카메라에 인해 기록되어 졌습니다 그는 때마침 지나가는 수레를 통해 빗살 문양의 수레바퀴를 보았고, 그와 동시에 한 어머니가 안고 있는 어린 아이의 앙상한 가슴에서 수레바퀴를 닮은 갈비뼈를 보았으며, 또한 어린이의 머리를 감싸고 있는 어머니의 손가락에서 갈비 살과 유사한 형태를 발견한 것입니다

만일 이 자리에 여러 사진가가 함께 길을 가고 있었다면 이 사진가처럼 찰나를 통해 이와 같이 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든 사물이 정지해 있지 않은 움직이는 상태에서 보는 작업을 통해 모든 것이 한 순간에 결정되어지는 매우 경이적인 순간, 이러한 순간들을 찰나를 통해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보는 작업이 뛰어남은 물론이거니와 보는 작업에 매우 충실했음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중요시하는 테크닉은 물론 알아두고 익히면 사진 작업에서 보다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는 있겠지만 그것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우리의 삶 속에서 찰나를 경험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울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개인의 의식의 발전과 함께 나만의 보는 잡업을 통해 항상 사물에 대하여 깊이 있게 관찰을 하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세계를 창조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수 많은 사진들로 넘쳐납니다

어디를 가도 모두가 유사한 닮은 사진들, 그 중에서 우리가 요구하는 사진은 바로 이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테크닉에 너무 집중한다면 찰나를 놓치기 쉽습니다 자신의 사진 작업은 자신만의 보는 작업을 통해 자신의 세상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사진, 바로 이 사진만이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사진, 진실을 보다 두 번째 이야기인 “보는 작업을 배우기 위해서는 당신이 알고 있는 사진에 대한 테크닉(기교)는 모두 버려야 한다”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 시간에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정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내용으로 사진 이야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 해 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주름살’ 때문에 사진 찍기 싫어하는 할머니를 ’20살’ 젊게 만들어준 남성

'주름살' 때문에 사진 찍기 싫어하는 할머니를 '20살' 젊게 만들어준 남성 [인사이트] 김보영 기자 = 감춰지지 않는 세월의 흔적 때문에 사진을 찍기 꺼리는 할머니들을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나섰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바쿠(Baku) 지역에 살며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는 아나르 아가키시예프(Anar Agakishiev)를 소개했다

아나르는 뷰티 살롱에서 가수, 탤런트 등의 유명인을 전담해 화장을 해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얼핏 보면 아나르는 평범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보이지만 그 외에도 아나르가 담당하는 일이 있다 바로 나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메이크업을 선사하는 일이다 보통 나이를 먹게 되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등 외모가 서서히 바뀌게 된다 피부 진피의 아교섬유(collagen fiber)나 탄력섬유(elastic fiber)의 구도가 흐트러지고 느슨해지며 피부는 탄력성을 잃는다

또 자주 사용한 얼굴 근육에 따라 눈 주변, 입꼬리 등에 주름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렇게 세월이 흘러 외모가 변하게 되면 젊었을 때와 다르게 사진을 찍거나 하는 일이 마냥 즐겁지 않다 특히 손주 결혼식 등 가족끼리 중요한 자리에서 사진을 찍어야 할 때 거부감을 느끼는 할머니들도 있을 정도다 아나르는 이렇게 사진을 찍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할머니들을 위해 세월을 잊게 만드는 메이크업을 선사했다 그는 컨실러 등을 사용해 눈가와 이마의 주름을 감추고, 피부 변색 등 역시 꼼꼼하게 커버했다

그 후 아이라이너를 강조해 선명하고 또렷한 눈을 그려냈다  아나르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한 할머니의 얼굴에 터치 한 번으로 20년은 더 젊게 보이게 만드는 요술을 부렸다 아나르의 전문적인 솜씨로 새롭게 태어난 할머니들은 다시금 사진기 앞에서도 밝게 웃을 수 있었다 그는 아름다움에 나이는 없다며 할머니들을 아름답게 꾸며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이소현 기자 = 그룹 B P의 대현이 팬들을 신뢰(?)하는 모습으로 자리에 있던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8일 그룹 B P 대현은 일정을 소화하려 김포공항에 들렀다 이날 비행기 탑승에 앞서 화장실에 가려던 대현은 혼자인 자신의 짐을 둘 곳이 없어 고민하던 중 좋은 생각을 떠올렸다 자신을 촬영하고 있던 팬들에게 짐을 맡기기로 한 것이다 대현은 팬들에게 여러분 제 가방 좀 봐주세요라고 하더니 덩그러니 짐을 두고 화장실로 떠났다

팬들은 이런 대현의 모습을 귀여워하면서도 엉뚱한 그의 매력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대현은 팬들과 자주 소통하기로 유명하다 지난 4일 오전에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말을 남기고 팬들과 게임을 즐겼다 대현은 여러 명의 팬과 게임을 하기 위해 3판마다 방을 새로 만들어 약 40분간 게임을 했다 이날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버는 대현의 등장으로 팬 미팅 현장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워졌다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자기 사진찍는 팬들에게 짐 부탁하고 '화장실' 간 아이돌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그룹 B P의 대현이 팬들을 신뢰(?)하는 모습으로 자리에 있던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지난 8일 그룹 B P 대현은 일정을 소화하려 김포공항에 들렀다 이날 비행기 탑승에 앞서 화장실에 가려던 대현은 혼자인 자신의 짐을 둘 곳이 없어 고민하던 중 좋은 생각을 떠올렸다 자신을 촬영하고 있던 팬들에게 짐을 맡기기로 한 것이다 대현은 팬들에게 여러분 제 가방 좀 봐주세요라고 하더니 덩그러니 짐을 두고 화장실로 떠났다

팬들은 이런 대현의 모습을 귀여워하면서도 엉뚱한 그의 매력에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대현은 팬들과 자주 소통하기로 유명하다 지난 4일 오전에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같이 할 사람을 모집한다는 말을 남기고 팬들과 게임을 즐겼다 대현은 여러 명의 팬과 게임을 하기 위해 3판마다 방을 새로 만들어 약 40분간 게임을 했다 이날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버는 대현의 등장으로 팬 미팅 현장을 방불케 할 만큼 뜨거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