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최불암 사망 이유? 여름 보양식 ‘안동 밥상’ “아들 최동녘 결혼식 사진” 공개 – Korean News

'1박 2일' 최불암 사망 이유? 여름 보양식 '안동 밥상' "아들 최동녘 결혼식 사진" 공개 1박 2일 최불암 사망 이유? 여름 보양식 안동 밥상 아들 최동녘 결혼식 사진 공개  1박 2일 최불암이 여름 보양식으로 안동 밥상 추천했습니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186회에서는 경북 안동 수애당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는데요 이날 제작진은 특별 손님이 설명해줄 거다라고 운을 뗐고, 이어 한국인의 밥상에 출연 중인 최불암의 영상이 등장했습니다 최불암은 여름 보양식으로 안동 종갓집 밥상을 추천했고 멤버들 모두 이를 보고선 입맛을 다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최불암 프로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방송진행자이다

본명은 최영한이다 본관은 해주이며, 경기도 인천부 금곡정 출신이다  출생: 1940년 6월 15일 (최불암 나이 77세), 최불암 고향 동구 최불암 키: 175cm

배우자: 최불암 아내 김민자 (결혼 1970년–) 자녀: 최동비,  최불암 아들 최동녘 영화: 영자의 전성시대, 잠복근무, 까불지마, 의사 안중근, 최후의 증인, 더보기 친척 김소원(처형) 최만린(손윗동서)

황은진(사돈) 서승현(사돈) 황유선(며느리) 14대 총선에서 통일국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되어서 같은 연기자 동료인 이순재, 강부자 등과 아울러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이후 1996년 4월(신한국당 상임위원 시절)에는 15대 총선에 신한국당 후보로 출마, 낙선하였고 1996년 5월에 신한국당 상임위원을 사임하였다

종교 불교 → 천주교(세례명: 요셉) 학력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최불암 집안 부친은 만주에서 가져온 돈으로 해방 직후 인천에 영화사(건설영화사)와 신문사(인천일보)를 차렸으나 직접 제작한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부친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당시 6살에 불과했던 최불암은 부친의 영정을 들고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야 했다 최불암 아들 결혼식 사진 미공개 최불암 처재 전에 최불암씨의 부인인 김민자씨가 김혜자씨와 자매관계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래서 김혜자씨가 처제라는 말이 돌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최불암 가족 사진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1 Korea News 79.5K tweets]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지난 2012년 8월 6일 화성에 도착한 이후 5년 넘게 탐사 활동 중인 무인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로버(Curiosity Rover)는 매일 새로운 자료들을 지구로 전송하고 있죠 특히 큐리오시티가 보낸 과학적 자료들과 수많은 사진들은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는데요

얼마 전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채취한 화성 바닥층의 토양을 분석한 결과 탄소와 산소, 인과 질소 성분 등이 검출되었다고 하죠 이 물질들은 바로 생명체의 기본단위인 단백질과 세포막을 형성하는 원소들인데요 이번 발견으로 화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 조건뿐 아니라,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까지 있다는 것이 명백해진 성과였죠 이에 많은 과학자들은 화성에 한동안 생명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큐리오시티뿐만 아니라 화성 정찰위성(MRO)이 찍은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이는 당연한 결론이었죠

그런데 나사(NASA)의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베라 루빈 능선을 넘어갈 때까지 찍어 보낸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정말 두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로 미스터리한 물체들이 찍힌 경우가 많은데요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화성의 게였죠 특히 사진을 들여다보면 실제 지구의 게처럼 바위 사이에 딱 달라붙어 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성에 생명체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했고 크랩 몬스터로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크랩 몬스터에 대한 그 어떤 설명도 해주지 않았죠

그런데 사실 이런 미스터리한 화성의 모습을 찍은 것은 비단 큐리오시티뿐만 아니죠 바로 화성 정찰위성인데요 그동안 큐리오시티가 하지 못했던 화성의 본 모습을 수만 장 이상 찍어 지구로 전송에 화성의 신비로움을 만끽하게 해주었죠 그리고 이런 화성 사진 중에는 나사(NASA)가 공개하지 말아야 할 사진들이 간혹 끼어 있었죠 이로 인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들이 몇장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화성 사진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산맥에서 흘러나온 정체불명의 검은 물질들 나사의 화성 정찰위성은 화성 표면에 흐르는 정말 섬뜩한 새로운 물질을 찍어 지구로 전송했죠 그런데 나사에서조차 이 물질의 정체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었지요 특히 산맥에서부터 흘러내려 마치 눈사태처럼 땅 위로 펼쳐지는 특이하고 어두운 물질은 신비로움 그 자체였으니까요

2  눈이 내린 화성의 모습 지구에는 4계절의 변화가 존재하고 우린 그 변화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화성에 눈이 내린다는 것은 상상해 본 적이 없지요 그런데 화성 정찰위성이 화성의 북반구를 지나가던 중 눈과 얼음으로 뒤 덮인 풍경을 찍는 일이 벌어졌죠 그리고 이는 화성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과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서둘러 이를 부인했죠 사진에 보이는 물질은 눈이 아니라 이산화 탄소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이죠 3  층을 이루는 암석 사이에 등장한 화성의 스네이크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2016년 9월 13일 05시 35분에 찍은 사진으로 세계에 충격파를 주기에 충분한 사진이었죠 사진의 하단 쪽을 보면 주변의 암석과 다른 무언가가 눈에 띄는데요

마치 뱀처럼 움직이는 개체가 바위틈을 올라가는 모습이 굉장히 충격적이었죠 그러나 이 기괴한 탐사선 사진에 나사(NASA)는 역시 침묵을 지켰죠  4 화성에 등장한 UFO 큐리오시티는 화성의 평지대를 지나던 준 2014년 6월 20일 13시 08분 4초에 주변의 모습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찍어 그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게 되죠

그런데 놀랍게도 화성의 오른쪽 먼 산 위에 흰색 물체가 빛나는 모습이 찍혀 화성 UFO 논란이 번졌죠    실제로 흰색 물체는 몇 분 뒤에 등장하지 않다가 다시 6월 20일 13시 8분 35초에 찍힌 사진에는 다른 쪽에 등장해 확실히 움직이는 물체로 판단이 되었으니까요 또한 다른 사진에서도 위치가 수시로 바뀌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이로 인해 화성 UFO 논란이 세계적으로 번지자 나사는 급히 사진상 착시일 뿐이라고 둘러대며 사진에 대한 언급을 회피해 버렸지요

이처럼 나사(NASA)가 의도치 않게 실수로 논란이 될만한 화성의 사진을 공개하게 되는 이유는 나사조차도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사가 일부러 이런 사진을 공개한다는 주장도 있죠 화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국가로부터 화성 탐사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지원받기 위해서 말이죠 그 덕분인지 나사는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미국 정부로부터 받아 냈고 2030년 화성으로 첫 우주인을 보내게 되는데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화성에 대한 방대한 정보와 자료를 이미 축적한 나사가 과연 12년 뒤 화성에서 어떤 일을 벌일지 궁금해지네요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1 Korea News 79.5K tweets]

나사(NASA)가 실수로 공개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 지난 2012년 8월 6일 화성에 도착한 이후 5년 넘게 탐사 활동 중인 무인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 로버(Curiosity Rover)는 매일 새로운 자료들을 지구로 전송하고 있죠 특히 큐리오시티가 보낸 과학적 자료들과 수많은 사진들은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는데요

얼마 전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가 채취한 화성 바닥층의 토양을 분석한 결과 탄소와 산소, 인과 질소 성분 등이 검출되었다고 하죠 이 물질들은 바로 생명체의 기본단위인 단백질과 세포막을 형성하는 원소들인데요 이번 발견으로 화성에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환경 조건뿐 아니라, 생명체를 구성하는 물질까지 있다는 것이 명백해진 성과였죠 이에 많은 과학자들은 화성에 한동안 생명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큐리오시티뿐만 아니라 화성 정찰위성(MRO)이 찍은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이는 당연한 결론이었죠

그런데 나사(NASA)의 큐리오시티가 화성의 베라 루빈 능선을 넘어갈 때까지 찍어 보낸 수많은 사진들을 보면 정말 두 눈을 의심하게 할 정도로 미스터리한 물체들이 찍힌 경우가 많은데요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화성의 게였죠 특히 사진을 들여다보면 실제 지구의 게처럼 바위 사이에 딱 달라붙어 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화성에 생명체가 있는 것이 아니냐며 흥분했고 크랩 몬스터로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크랩 몬스터에 대한 그 어떤 설명도 해주지 않았죠

그런데 사실 이런 미스터리한 화성의 모습을 찍은 것은 비단 큐리오시티뿐만 아니죠 바로 화성 정찰위성인데요 그동안 큐리오시티가 하지 못했던 화성의 본 모습을 수만 장 이상 찍어 지구로 전송에 화성의 신비로움을 만끽하게 해주었죠 그리고 이런 화성 사진 중에는 나사(NASA)가 공개하지 말아야 할 사진들이 간혹 끼어 있었죠 이로 인해 세계가 뒤집힌 화성 사진들이 몇장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이런 화성 사진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산맥에서 흘러나온 정체불명의 검은 물질들 나사의 화성 정찰위성은 화성 표면에 흐르는 정말 섬뜩한 새로운 물질을 찍어 지구로 전송했죠 그런데 나사에서조차 이 물질의 정체가 무엇인지 전혀 알 수 없었지요 특히 산맥에서부터 흘러내려 마치 눈사태처럼 땅 위로 펼쳐지는 특이하고 어두운 물질은 신비로움 그 자체였으니까요

2 눈이 내린 화성의 모습 지구에는 4계절의 변화가 존재하고 우린 그 변화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화성에 눈이 내린다는 것은 상상해 본 적이 없지요 그런데 화성 정찰위성이 화성의 북반구를 지나가던 중 눈과 얼음으로 뒤 덮인 풍경을 찍는 일이 벌어졌죠 그리고 이는 화성에 물이 존재한다는 것과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사는 서둘러 이를 부인했죠 사진에 보이는 물질은 눈이 아니라 이산화 탄소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이죠 3 층을 이루는 암석 사이에 등장한 화성의 스네이크  이 사진은 큐리오시티가 2016년 9월 13일 05시 35분에 찍은 사진으로 세계에 충격파를 주기에 충분한 사진이었죠 사진의 하단 쪽을 보면 주변의 암석과 다른 무언가가 눈에 띄는데요

마치 뱀처럼 움직이는 개체가 바위틈을 올라가는 모습이 굉장히 충격적이었죠 그러나 이 기괴한 탐사선 사진에 나사(NASA)는 역시 침묵을 지켰죠  4 화성에 등장한 UFO 큐리오시티는 화성의 평지대를 지나던 준 2014년 6월 20일 13시 08분 4초에 주변의 모습을 파노라마 형식으로 찍어 그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게 되죠

그런데 놀랍게도 화성의 오른쪽 먼 산 위에 흰색 물체가 빛나는 모습이 찍혀 화성 UFO 논란이 번졌죠    실제로 흰색 물체는 몇 분 뒤에 등장하지 않다가 다시 6월 20일 13시 8분 35초에 찍힌 사진에는 다른 쪽에 등장해 확실히 움직이는 물체로 판단이 되었으니까요 또한 다른 사진에서도 위치가 수시로 바뀌는 모습도 보였는데요 이로 인해 화성 UFO 논란이 세계적으로 번지자 나사는 급히 사진상 착시일 뿐이라고 둘러대며 사진에 대한 언급을 회피해 버렸지요

이처럼 나사(NASA)가 의도치 않게 실수로 논란이 될만한 화성의 사진을 공개하게 되는 이유는 나사조차도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사가 일부러 이런 사진을 공개한다는 주장도 있죠 화성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국가로부터 화성 탐사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지원받기 위해서 말이죠 그 덕분인지 나사는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미국 정부로부터 받아 냈고 2030년 화성으로 첫 우주인을 보내게 되는데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화성에 대한 방대한 정보와 자료를 이미 축적한 나사가 과연 12년 뒤 화성에서 어떤 일을 벌일지 궁금해지네요

너무 귀여워서 주인보다 더 인기 있다는(?) 댕댕이 (사진 10장)| NDT NEWS

너무 귀여워서 주인보다 더 인기 있다는(?) 댕댕이 (사진 10장) 치어리더 박기량의 반려견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주인인 박기량보다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데요

바로, ‘몽이’ 입니다 박기량은 최근 MBN 예능 ‘비행소녀’에 출연했는데요 몽이가 그 무엇보다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귀여운 외모는 기본이고요 원정 경기를 하러 가는 박기량의 캐리어에 앉아있는 등  애교까지 부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박기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몽이의 사진을 종종 공개하고 있는데요 귀여운 몽이의 일상, 사진으로 한 번 감상해 보실까요?

“사진 찍을 차 구합니다”…고등학생의 놀라운 재능 | Korean News

“사진 찍을 차 구합니다”…고등학생의 놀라운 재능 엄청난 재능을 지닌 고등학생이 등장했습니다 차 사진을 무료로 찍어주고, 화보같은 보정까지 선사하고 있는데요

고등학생 A씨는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사진 찍을 차를 구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조심스러운 글을 올렸습니다 A씨는 니콘 D80 기종을 이용하고, 단렌즈 하나로 사진을 찍습니다 장소는 서울과 근교를 활용하죠 열정과 영감만으로 이 작업을 하고 있다는데요 가격은 무료입니다

A씨는 “돈 받을 실력이 아니”라며 비용을 거절합니다 대신 “밥이나 사주시면 냠냠 먹겠지만”이라 했습니다 이 학생의 열정이 담긴 작품, 엄청났습니다

마치 자동차 화보집에 나올 만한 사진을 완성해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A씨는 “부모님이 한밤중 보정 중인 절 보고 한심하고 답답하고 웃기다고 하셨다 여기서라도 죄송하다 말씀 드리고 싶다”는 글도 남겼습니다 A씨 부모님은 몰라도, 네티즌들은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학생의 엄청난 재능에 다들 놀란 상태죠

“전문가 급”, “자동차 인생사진들”이라며 극찬하고 있습니다

‘1박2일’ 윤시윤, 쿠바서 현지인에 폭발적 인기..데프콘X김준호 “사진 기사 전락” – News 24H

'1박2일' 윤시윤, 쿠바서 현지인에 폭발적 인기데프콘X김준호 "사진 기사 전락"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윤시윤이 1박2일에서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쿠바를 찾은 윤시윤, 데프콘,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윤은 쿠바 시장에서 판매대에 놓인 자신의 출연작 이웃집 꽃미남 DVD를 발견했다 이에 제작진은 기념으로 해당 DVD를 구입해 윤시윤에게 선물했다 이후 윤시윤을 알아본 현지 여성 팬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다

이들은 김준호와 데프콘을 제치고 윤시윤에게만 다가가 사진 촬영을 요청했다 또한 팬들은 한국어로 또박또박 감사합니다라고 인사, 눈길을 끌었다 데프콘은 쿠바에는 주간 아이돌이 안 나오나 봐라고 말했고 김준호 역시 윤시윤 사진 기사로 전락했다라고 씁쓸해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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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기 전, 사진 남겨야지”…10대 소년, 절벽에서 전여친 살해 | Korean News

“죽이기 전, 사진 남겨야지”…10대 소년, 절벽에서 전여친 살해 10대 소년이 자신의 전 여자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등산을 가자고 제안한 뒤 절벽에서 총격을 가하고 떠밀었는데요

 충격적이게도, 범행을 저지르기 전 여성의 뒷모습을 찍어 남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2015년 미국 앨라배마주에 사는 졸리 칼란(18)이 자신의 전 여자친구인 로렌 버너(20)를 무자비하게 살해한 이 사건을 보도했는데요 애인 관계였던 졸리와 로렌  그러나, 1년여간의 연애 끝에 심해진 졸리의 집착으로, 로렌은 헤어짐을 고했는데요  그러던 어는 날, 졸리는 로렌에게 “친구로서 함께 등산을 가자”고 제의했습니다

 그녀는 그의 제안에 수락했는데요  로렌은 등산을 가기 전날, 친구에게 “만약 무슨 일이 일어나면, 나 누구랑 있는 건지 알지?”라고 웃지 못할 농담을 던졌다고 합니다 인근 치하 산에 있는 등산로에 도착한 이들 졸리는 로렌의 뒷모습이 담긴 총 4장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는데요  로렌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여유롭게 등산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는 로렌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었는데요 이날 로렌은 40피트 절벽 아래에서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머리에는 두 발의 총상이 발견됐고요 졸리는911에 “조금 전 여자 친구를 살해했다”고 자신의 범행을 즉시 자백했다고 합니다 졸리는 로렌을 살해한 뒤 자신도 뒤따라 자살하려 했다는데요

 두려워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자백한 것이라고 합니다 졸리는 최근 살인 등 혐의로 최종 52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모델 문가비가 밝힌 예쁘게 사진 찍는 노하우 3 | Korean News

모델 문가비가 밝힌 예쁘게 사진 찍는 노하우 3 모델 문가비가 예쁘게 사진 찍는 방법을 전수했습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밝혔는데요

방송에선 포토샵 1도 하지 않고 언니, 동생이 핸드폰으로만 찍어준 그녀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화보 같은 사진에 MC 및 게스트들이 일동 감탄했습니다 MC들은 예쁘게 사진 찍는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아우성이었는데요 문가비는 자리에서 일어나 비법을 전수했습니다 박나래가 도전해봤는데요

문가비는 “엉덩이를 반만 걸쳐요 다리와 엉덩이는 살짝 빼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머리카락은 한쪽으로 쓸어 넘겼는데요 뜻대로 되지 않자 문가비는 다른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키가 작은 분들은 계속 주목해서 봐주세요

앉아서 예쁘게 사진 찍는 노하우는 위와 비슷합니다 최대한 엉덩이는 뒤로하고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야 하는 것 이어 사진 찍을 때 헤어를 옆으로 넘기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문가비는 “왼쪽과 오른쪽 얼굴이 달라서”라며 “왼쪽으로 찍을 때는 얼굴을 많이 보여주는 편이고 오른쪽 얼굴은 턱을 들어준다”고 전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목선을 빼야 하는 건데요

이어 정면 사진 찍을 때 자체 리프팅 효과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얼굴을 위로 땡기고 입술을 내밀면 완성된다는데요 아래 영상을 보면서 도전해보세요

NEWS I 양승조 국회의원 독도 해경 갑질 논란, 양승조 의원 부인 남윤자(아내 사진) 나이 학력 고향 재산 약력 군대 병역 지역구 프로필 근황

양승조 국회의원 독도 해경 갑질 논란, 양승조 의원 부인 남윤자(아내 사진) 나이 학력 고향 재산 약력 군대 병역 지역구 프로필 근황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이끄는 봉사단체가 해경선을 타고 1박 2일로 독도를 다녀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YTN은 22일 한 봉사단체가 주관한 캠프 참가자들이 해경 경비함을 타고 1박 2일 일정으로 독도를 다녀왔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3천 톤급 경비함이 국민안전 공감 캠프 참가자 80여 명을 태우고 1박 2일 일정으로 독도를 탐방했습니다 이같은 탐방은 8일간 고된 독도 해역 경비를 마치고 돌아온 지 이틀 만입니다 이 탐방으로 3007함 승조원 40여 명은 휴일인데도 항해를 해야 했습니다 함장을 제외한 승조원들은 침실을 캠프 참가자들에 내주었습니다 대신 체육실과 기관제어실 등 바닥에서 돗자리나 매트리스를 깔고 쪽잠을 잤습니다

행사 공동대회장은 양승조, 윤상현 등 현직 국회의원 2명 양승조 의원은 소형 경비정을 따로 지원받아 귀항 중인 경비함에 탔고, 윤상현 의원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양승조 의원은 YTN과의 인터뷰에서 선상에서 인사말도 있을 뿐 아니라, 그분들에 감사패도 주는 행사가 있다, 행사를 선상에서 치르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국회의원 양승조 재산 4억 1700만원 입니다, 군대 병역 육군병장 만기전역, 전과 기록 없습니다 1995년 37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 27기 수료 후 변호사로 활동하였습니다

양승조 부인 남윤자 여사, 아내 사진 [양승조 약력 경력] 국민통합21 정몽준 대표 법률특보 열린우리당 인권위원회 위원장 민주당 당대표비서실장

법무법인 이인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보기 양승조 의원 프로필 보충 양승조 국회의원, 변호사 나이 1959년 3월 21일 (만 58세) 고향 충남 천안시

소속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충남 천안시병, 학력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특수법무학과 졸업(법학석사) 가족 부인 남윤자(아내) 자녀 비공개, 종교 무종교(확인필요)

NEWS I 깜짝 월북, 거수 경례, 단체 사진…남북정상회담서 예정에 없던 세 가지

깜짝 월북, 거수 경례, 단체 사진남북정상회담서 예정에 없던 세 가지 1953년 625 전쟁 종전 이래 처음으로 북한의 지도자가 남쪽땅을 밟았다 실로 감격적인 순간이었다 분단된 한민족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지는 순간이었다

급변하는 동북아의 질서에 적응하지 못했던 선조들은 결국 내전의 피를 흘렸지만 이제는 그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역사를 이뤄나갈 역사적인 출발점에 섰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을 맞이해 예정에 없던 세 가지 모습을 연출했다 문 대통령의 깜짝 월북과 북한 군부의 거수 경례 그리고 정상회담 수행단의 단체 사진이다 사전 시나리오에서 벗어난 것으로 친밀감을 더욱 노출했다는 평가다 회담 성과 역시 긍정적일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28분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에서 6·25 전쟁 후 처음으로 남한에 내려온 북한 지도자인 김 국무위원장을 맞이했다 환한 미소와 힘찬 악수를 나눈 두 정상은 북측 판문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여기까진 시나리오 그대로였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을 이끌고 군사분계선을 ‘깡총’ 넘어 북으로 갔다 북에서 남측 판문각을 배경으로 약 10초간 사진을 찍었다

이로 인해 문 대통령은 전임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세 번째로 북에 다녀온 대통령이 됐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손을 잡고 다시 남쪽으로 넘어왔다 TV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은 아니겠지’ ‘월경이냐 월북이냐’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북한 리명수 군참모장과 박영식 인민무력상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거수경례를 한 장면도 파격이다 정복을 입은 군인은 실외에서 거수 경례로 인사하는 게 원칙이지만, 남북 군인은 아직 정전 상태이기 때문에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우리측 정경두 합참의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거수경례하지 않았고 악수만 건넸다 반면 우리식 합참의장에 해당하는 리명수 군참모장은 문 대통령에게 거수 경례후 악수를 했다 옆에 있던 박영식 인민무력상도 마찬가지 거수경례 모습을 연출했다     단체 사진 촬영도 돌발 제안으로 진행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먼저 북측 수행단과 우리측 수행단에게 함께 사진을 찍자고 말했다

북측 수행단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철 최휘 리수용 북한 노동당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명수 총참모장, 박영식 인민무력상, 리용호 외무상,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구성됐다